경남일간신문 | 2025년 제4차 거제시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가 지난 22일 회의를 개최하고, 전 회차에서 다루었던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고, 올해 마지막으로 발굴된 위기청소년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청소년 분야를 비롯해 복지, 보건, 고용, 경찰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의에서는 ▲전 회차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개입 경과 및 성과 보고 ▲새롭게 발굴된 위기청소년의 상황 진단 ▲기관 간 역할 조정 및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 ▲사후관리 체계 강화와 연계망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각 기관은 청소년의 가정·학교·지역사회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효성 높은 대응을 위해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제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주현지 위원
경남일간신문 |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거제리본플라자 4층 대강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한국어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반기 한국어 교육과정을 수료한 외국인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과 함께 지난 10월 진행된 한글 편지 쓰기 공모전 시상식과 송년 파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2025년 하반기 한국어 교육과정은 외국인노동자의 일상생활 및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상반기와 동일하게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9개 반으로 편성, 수준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 수료식에서는 단계별 교육과정의 수료 기준(출석률 70% 이상)을 충족한 77여 명의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함께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생활과 직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성영 센터장은 “올해 쉼 없이 운영해 온 한국어 교육과정이 모든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고현 빛의 거리에서 열린 ‘고현 리본(Re-born), 첫눈 페스티벌’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 성황리에 개최되며, 겨울철 도심 상권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고현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이음길(빛의 거리)과 리본플라자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시작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 관광객 등 다수의 인원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해가 진 이후 방문객이 더욱 늘어나 거리 일대에 활기가 더해졌다. 겨울 콘셉트의 인공눈 퍼포먼스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은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으며, 소망카드 작성과 첫눈 인증 이벤트 등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인근 상권과 연계한 소비쿠폰 이벤트를 통해 축제 방문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며, 주변 음식점과 상점을 중심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매출 상승효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 ‘고현 리본, 첫눈 페스티벌’은 도시재생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 유입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끈 사례로, 겨울철 비수기에도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거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고현 빛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2일 거제시청(부시장실)에서 제3기 거제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거제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거제시 복지국장, 거제시의회 의원, 아동 관련 기관·단체, 사회복지 분야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항의 심의·자문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는 △제3기 거제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기반이 되는 2025년 아동친화예산서 편성결과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로 이루어졌으며, 아동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하여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장은 “거제시 아동관련 정책에 대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회의에서 제안된 좋은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지난 12월 22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직원 및 보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아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전주열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지방보조금 제도의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무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쟁점과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직원에게는 지방보조금 업무의 기본 소양을 강화하고, 보조금 담당자에게는 반복 업무에 대한 환기 및 역량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는 지속적인 보조금 직무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조금 행정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사전 예방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2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관외 참여자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관점과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플랫폼 구분 없는 통합 운영체계를 도입해 단원들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월별 미션으로 참여도와 다채로운 콘텐츠 생산을 유도한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SNS 활용 전략 및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연간 운영 방향, 활동 수칙, 주요 미션과 참여 방식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단원 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협업 기반을 다졌다. 제7기 홍보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주제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며 시정과 지역 관광·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활동 혜택으로는 홍보단 ID카드 제공, 우수 단원 표창, 맞춤형 교육, 워크숍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여자와 통합 운영체계를 통해 단원들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홍보단 활동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2월 22일 오후 1시, 거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2025 거제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2025년에 촬영된 드론 영상과 사진을 대상으로“하늘에서 바라본 거제의 순간들”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했다. 접수 기간 동안 드론영상 31작품, 드론사진 95작품 총 126작품이 접수됐으며, 거제의 자연과 도시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내 높은 완성도와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국립공원 지역 내 드론 촬영이 제한이 있었던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지역과 시점을 담은 영상·사진 작품이 공모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거제의 관광자원과 도시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현재 거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거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시정 홍보 및 관광 콘텐츠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남일간신문 |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2일 김태선 국회의원(울산동구, 환경노동위),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산업기본법’ 제정, 내국인 채용 확대, 외국인 쿼터 축소를 골자로 한 고용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정부에 촉구했다. 최근 조선 경기 회복과 잇따른 대형 수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조선소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이 위치한 거제시, 울산 동구는 인구 감소와 상권 위축, 청년·숙련공 이탈이 지속되며 지역경제와 고용 기반이 동시에 약화되고 있다. 조선업 성장이 지역경제와 고용구조로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가 고착화되면서, 거제시와 울산 동구는 조선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속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전환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거제시는 조선업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유지·강화하기 위해서는 불황기 이후 고착된 저임금, 간접고용, 외국인 인력 중심의 고용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가전략산업에 걸맞은 안정적인 인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내국인 정규직 채용 확대와 채용 연계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라고 강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2일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불용 농업기계 우선 경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는 임대 사업에 활용되던 농업기계 중 내용 연수를 초과했거나 수리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여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농기계들로 구성됐으며 경매 대상은 농업용 트랙터를 포함한 총 31대로, 현장에는 장비 상태를 직접 확인하려는 농업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매 첫날 농업인들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각 대상 농기계를 살펴보고 성능과 활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일부 농업인은 실제 영농 여건에 맞는 장비인지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입찰은 현장 방문 및 직접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를 제시한 응찰자가 낙찰받게 된다. 입찰서 제출 및 투찰은 12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이며, 접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12월 25일 성탄절은 접수에서 제외된다. 경매 참가 자격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입찰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입찰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을 지참해 농기계임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내년 1월 1일, 신정 휴일에는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의 휴무가 시행됨에 따라 일반생활·음식·재활용, 대형 생활폐기물이 수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폐기물은 오는 12월 31일에는 배출이 금지되며, 1월 1일 일몰 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휴무는 수거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지난 20일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공감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프로그램에서는 쿠키세트와 자개손거울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가족별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다. 만들기를 통해 가족 유대감을 키우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활동과 혜택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참가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가족끼리 서로 바꿔서 소장하니 더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주권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026년 신규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청소년자치기구 연말축제‘놀아주’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가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자치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연합 등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총 60명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에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연간 활동보고 △우수 자치기구 시상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 △청소년 밴드 공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간 활동 우수자(팀)에 대한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연말축제와 더불어 문화의집 5층 옥상정원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조타’겨울 기획활동인 ‘청춘포차’가 진행돼 청소년자치기구 및 문화의집 이용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경북 경주월드 일대에서 △문화체험 △팀 미션 활동 등 청소년 간 협력과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내에서 진행된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가족 크리스마스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141가족 363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가족 문화공연(캐롤 콘서트) 관람 △산타 의상 입기 체험 △크리스마스 포토존 운영 및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 △트리 소원달기 △가족 사랑의 날 돌림판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이 산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0일 11시부터 19시까지 관내 호텔에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 송년파티 콘셉트로 꾸며,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남녀 각 20명, 총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로테이션 매칭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런치토크, 에코백 만들기, 스탠딩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말을 함께 마무리하는 콘셉트에 맞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호응이 이어졌다. 그 결과, 최종 6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연말 파티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감사했다”, “다수와 함께 진행하다 보니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는 설렘페스타가 지난해에 이어 청년층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역 내 건강한 만남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경남일간신문 | 제10기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김선미 대표가 지난 1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도가 주최한 ‘2025년 제10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선미 대표는 2021년 제8기 단원 활동을 시작으로 제9기, 10기 대표를 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활동은 물론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선미 대표는 “작지만,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것이 가치 있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한 지역 모니터링을 통해 체감형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정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참여단과 함께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0기 거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올해 3월에 구성되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모니터링 및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