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5월 8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월 정례조회에 이어,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공시민과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사천시의 31년을 되돌아보며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직원 정례조회와 기념식을 병행하여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시민 및 직원 시상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13명과 예방접종사업, 보건의 날, 장애인복지, 지방세정 분야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유공직원 7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제홍 사천시장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1년 동안 사천시는 많은 변화와 도전을 겪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수도이자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봄 여행철을 맞아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각산전망대에서 진행되는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는 케이블카 및 통합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소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남해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꽃씨를 담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는 물에 녹으면 자연 속에서 꽃이 피도록 제작돼 ‘꿀벌살리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한재천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까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천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매월 1권의 장애인식개선 관련 도서를 선정하고, 도서의 주요 내용과 추천 이유를 직접 녹음한 음성 파일을 제작한다. 해당 음성은 QR코드로 제작되어 안내문에 삽입되며, 도서관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내용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도서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안내문을 함께 게시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와룡문화제 현장에서는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주차구역 안내문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중요성을 안내하며, 생활 속에서 장애인의 권익옹호 실천을 독려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도서관과 지역
경남일간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은 05월 08일 사천시 곤양면 송전리 소재 송전저수지에서 극한호우, 태풍, 지진, 으로 인해 저수지 붕괴와 같은 수리시설의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직원과 사천시 관계자(곤양면장, 건설·재난안전 과장, 팀장 등) 및 사천소방서, 긴급동원 업체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여 합동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상황별 위기대응 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상황발생시대처방법, 유관기관 상황전파, 응급복구, 지역주민대피 등을 실전처럼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 및 비상대책 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실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재성 사천지사장은 오늘 훈련이 직원들이 예기치 못한 재난사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선제적 재난대응 및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만큼, 실제 사황이 발생하더라도 우리 공사는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로 비상상황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일선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삼천포고등학교가 2026년 4월 29일 경상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지역 중심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 중심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는 학교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삼천포고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경험, 지역 연계 협력 체계 구축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사천 지역 중심 공동교육과정 거점 학교로 선정됐다. 삼천포고는 메이커랩실, AI실, 지능형과학실, 온라인 수업실 등 첨단 교육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학교와 교육 자원을 공유하며, 지리적 한계를 극복한 온·오프라인 융합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모든 교실에 무선망을 구축하고 학생 실습용 노트북,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과학 실험 장비 등 다양한 첨단 기자재를 확보해 학생 중심의 실습·탐구형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삼천포고는 최근 3년간 물리학 실험, 화학 실험, 과학과제연구 등 다양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어 왔다. 특히 202
경남일간신문 | 지난 6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소속 실타래 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접 손으로 만든 뜨개 카네이션을 관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세대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실타래 봉사단은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주 1회 뜨개 활동을 진행하며 700여 개의 뜨개 카네이션을 완성하여,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600명에게 전달했으며, 봉사자들은 용강1주공경로당과 용강2주공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회원들의 회비로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실타래 봉사단은 2015년부터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산 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신생아용품(뜨개모자, 턱받이, 손싸개) 나눔을 비롯해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텀블러 가방 만들기, 삼베 수세미 나눔, 한파 대비 모자와 목도리 제작 등 손뜨개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소정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총 300여 개의 시설물이 설치됐다. 해당 시설물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을 밝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동작 감지 센서를 탑재해 주변 움직임에 맞춰 효율적으로 점등되므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야간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사천시는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사천경찰서와 협업했다.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CCTV 설치 지역 중 야간 조명이 부족했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설물을 배치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이 생활밀착형 시설물은 도로명주소 안내와 위치 확인을 지원해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경남일간신문 | 사천문화재단이 5월 1일부터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프로그램 참여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가가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 사업으로, 사천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총 61가구 약 136명이며, 주요프로그램은 ▲모래예술 ▲요가·명상 ▲해양생태 미술 ▲목공 ▲연극 ▲감각예술 ▲요리 등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네이버폼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김병태)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오는 5월 9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가가호호(家家好好)' 체험행사인 가가호호 ‘가족의 봄날’을 개최하고, 가족단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5월 7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위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 사천에어쇼 기본계획(안)’, ‘예산편성(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개최하여 산업전시 기능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기업 참여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책·전략·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사천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브랜드를 대내외에 확고히 각인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한 인플루언서 초청 특강을 비롯한 우주항공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야간 문화 행사와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주력한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관람객 중심의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행사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행사 종료 후 성과 분석과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공존하는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반려동물 펫티켓 집중 지도·단속’을 운영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점검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장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단속은 사천종합운동장, 노산공원 등 반려견 동반 이용객이 많은 주요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수시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중점 단속 사항은 ▲반려견 목줄 미착용 등 안전 수칙 위반, ▲반려동물 미등록, ▲배설물 미수거 등이다. 위반 시 '동물보호법 시행령' 별표 4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공장소 내 안전사고와 주민 간의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합니다. 현장 지도는 계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나, 고의적인 위반이나 반복적인 법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엄격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이지만,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을 배려하는 기본 예절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한 일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사천시 관광 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5월부터 관광캐릭터(또아,로키,코바,슈슈)에 대한 사용 신청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해당 조례는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제작 및 구매를 원하는 시민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또아와 친구들’ 캐릭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업자,단체,기관 등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사천시청 관광정책과에 신청하여 5년 이내로 산정기준에 따른 사용료를 납부하고 이용가능하며,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사용하는 경우엔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단체,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캐릭터 상품 제작․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져 그동안 굿즈 구매를 원하던 소비자의 요구에 호응하고 굿즈상품의 시장확대로 사천시와 관광캐릭터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1차 과정을 마무리하고 총 4명의 청소년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해 체험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사천요리학원, 비즈필라테스 사천점, 한국체대태권도장, 삼천포미래컴퓨터학원과 연계해 요리, 필라테스, 태권도, 컴퓨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자의 선택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는 활동을 경험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오는 5월1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4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물 환경정비, 행정서비스 지원 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59개 사업장, 114명)과 생태공원 조성, 환경가꾸기 등 지역 특화 일자리인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7개 사업장, 22명)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사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소득·재산이 3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사업 유형별 연령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자·공적연금 수령자 등 참여 제한 사항이 있으므로 반드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하루 4~6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10,320원의 임금과 하루 부대경비(교통비·간식비) 5,000원, 주휴수당이 추가로 지급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시행(’24. 1. 27.)으로 5인 이상 사업주의 산업재해예방 의무 및 처벌규정이 강화되어 안전수칙,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및 위험요인 개선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안전 전문가로 활동 중인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관내 민간사업장 8곳의 신청을 받아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발굴과 위험성 평가로 지속적인 개선과 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경미한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할 수 있는 산업용 구급함을 지원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지정·공표한 안전관리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사천시가 발주한 건설 및 공사 현장 12곳을 선별하여 공공사업장의 안전조치 사항 점검과 개선 대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재정과 역량 문제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현장점검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천시는 “산업현장의 안전한 작업환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사천시 항공우주테마공원 행사장 일원에서 위기(가능)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홍보에 나선다. 이번 청소년안전망 부스는 1388청소년지원단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아웃리치 활동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위기(가능)청소년 조기 발굴 및 보호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버튼 거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 아동 및 가족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나 ‘가족이 좋아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 넣어 세상에 하나뿐인 굿즈를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민간 자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위기청소년 발견 및 서비스 지원, 예방활동, 아웃리치 활동 등 청소년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보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선호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