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도시 환경 제공을 위해 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생활쓰레기(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은 15일과 17일 설날 당일은 수거하지 않고 이 외 연휴기간 중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정상 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민원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주민, 유관단체 등 자발적인 참여로 읍면동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불법방치, 적체된 폐기물 수거 및 캠페인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내방객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쓰레기 배출 시간과 분리 배출 요령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설 연휴기간에 시민들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 △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 빈틈없이 편리하고 행복한 명절 등 4개 분야 20개 대책으로 구성됐다. 특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운영되며, 부시장을 중심으로 11개 부서 총 119명의 직원이 근무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첫 번째로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합동 지도·점검반을 운영하여 설 성수품목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가스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27개 LPG 판매업소가 참여해 윤번제 영업을 실시하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두 번째로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에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일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일제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납액 집중 정리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발송하던 체납고지서를 올해부터 발송 횟수를 3회로 확대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납세자가 체납 사실을 잊지 않도록 수시 안내하여 납세 의식을 깨우고, 고의적인 납세 회피를 차단하겠다는 시의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지서 발송 대상은 과태료, 과징금, 사용료 등 세외수입을 체납 중인 개인 및 법인 총 3,964명(10,402건, 42억 4,800만 원)으로 시는 고지서 발송과 함께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세자 편의도 함께 고려할 방침이다. 반면, 고지 이후에도 납부 의사가 없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자산 및 매출채권 압류, 부동산·차량 압류 및 공매,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하며 가용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 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노인양로시설 및 요양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특별 안전점검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에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노인양로시설 1개소와 노인요양시설 17개소 등 총 18개소며 시청 노인장애인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시설의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동절기 화재 예방 대책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급식 위생관리 및 식재료 보관 실태 ▲명절 대비 비상근무 편성 및 종사자 복무 현황 등이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정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억 5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지역 농촌 자원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성과는 다슬기초량마을 김노미, 소곡금자정마을 이시현, 우천바리안마을 홍성경, 거북선마을 조미정 등 사천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활동 중인 4명의 사무장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뤄진 결과물이다. 특히,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 인력인 사무장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 이들은 각 마을의 특색 있는 농촌 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관광·교육·문화가 결합된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수차례에 걸친 회의와 콘텐츠 고도화 작업,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도출하며 공모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농촌체험휴양마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고품질 고구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농가 분양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분양은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 및 작목반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배 여건을 고려하여 ‘1차(비닐하우스 시설 보유 농가)’와 ‘2차(노지 재배 농가)’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2026년에 공급될 분양 물량은 총 4만 주로, 품종별로는 진율미(밤고구마) 1만5천주, 소담미(꿀고구마) 1만주, 호풍미(호박고구마) 1만주, 통째루(잎자루용) 5천주가 공급될 예정이다. 1차 분양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농가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3월 11일에 분양할 예정이며, 2차 분양은 3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수요조사 후 4월 22일에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공급받을 농가는 해당 읍면동으로 수요조사 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분양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개발시설이며, 대상 농가는 분양 당일 직접 방문해 분양대금 납부한 후 현장에서 묘를 수령한다. 분양 단가는 1주당 100원이며, 신청 단위는 100주이다. &nb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사천시 지역인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공장 등록되어 있는 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참여기업이 사천시의 지역인재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하면 1인당 최대 250만원(기업당 3명 이내)의 고용장려금을 기업에 지원한다. 지역인재는 사천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을 졸업한 18세 이상 40세 이하의 사람이다. 지원 조건은 참여기업이 대상 근로자와 1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4대 보험을 가입해야 하며, 주40시간 기준 최저임금 이상을 보장해야 한다. 지원절차는 기업의 사업신청서가 접수되면, 기업 적격 여부 확인을 거쳐 사천시와 기업 간 업무협약서를 작성한다. 이후 기업이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지원조건을 충족하면 사천시에서 기업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1일부터 사천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지역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일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사회재난과와 사천시 재난안전과, 지역경제과, 노인장애인과와 함께 참여한 합동점검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가스·소방·전기·건축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 설비 안전관리 상태, 건축물 구조 안전성 및 피난·대피시설 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개선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람들이 몰리는 다중이용시설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소화기 상태 확인과 콘센트·전기설비 점검을 생활화해 주시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대피로도 미리 확인해 주시길 당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100세가 되는 장수노인에 대한 사회적 공경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100세 어르신 장수 축하 물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장수노인 복지 지원 조례’에 따라 신청일 현재 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00세 노인으로 올해는 1926년생 어르신 19명을 대상으로 한다. 장수 축하 물품은 발마사지기, 온열찜질 매트, 건식 족욕기, 유기반상기, 이불 등 총 5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제공되며, 신청은 100세가 되는 달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24년 장수노인을 위한 맞춤사업으로 시작하여 지난 2년간 총 29명의 100세 어르신께 장수 물품을 지급했으며, 특히 초고령화시대 사천시 100세 이상 노인은 총 37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100세 시대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인 맞춤형 복지 시책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온·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마련했다. 연휴 기간 운영시간 연장을 비롯해 한복 무료 탑승, 전통놀이 체험, SNS 이벤트까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설 연휴 운영시간 연장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맞춰 운영시간이 일부 연장된다.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7시까지, 마지막 날인 2월 18일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복 입으면 케이블카 무료 탑승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한복을 착용하고 케이블카를 방문하면 무료 탑승 혜택이 제공된다. 매표소에서 한복 착용 여부를 확인한 뒤 무료 발권이 진행되며, 1인 1회만 적용된다. 단체 관광객이나 상업 촬영 목적 방문객은 제외된다. 전통놀이 체험 및 복주머니 제공 아울러, 동일 기간동안 대방정류장 2층 대기홀에서는 설날 분위기를 살린 전통놀이 체험도 열린다.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중 한 종목 이상 기준을 넘기면 복주머니와 함께 재방문 할인 쿠폰(5,000원)이 제공된다. 단, 쿠폰은 2월 17일부터 올해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고위험 가축전염병이 확산됨에 따라, 사천축협 공동방제단 및 축산단체와 함께 방역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5일 축산종합방역소 현장을 찾아 소독시설과 소독약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사천축협 공동방제단(5개 반)은 소규모 농가와 방역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지원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방역차 2대도 함께 현장 소독에 투입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일상적인 방역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이어가고, 축산 농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산 농가에는 외부인 출입 제한과 장화 교체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시민에게는 축산 농가 및 멧돼지 출몰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사천축협 및 축산단체 등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방역 대응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새마을회(회장 이경덕)는 5일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동식)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봉사에 앞장서 온 사천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식은 이날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천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박동식 사천시장과 이경덕 사천시새마을회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재단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덕 회장은 “사천의 미래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살기 좋은 사천시를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이사장은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계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사천의 학생들이
경남일간신문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오늘(5일) 설 연휴를 맞아 도서 지역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선박과 사천해양경찰서 사천파출소 및 구조대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하만식 청장은 이날 삼천포 서동에 정박 중인 새신수도호(50톤급 차도선)의 안전 운항을 당부했고, 파출소와 구조대원의 임무수행 시 안전 확보와 신속한 출동태세 및 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한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2.1.~3.31.) 동안 현장점검을 비롯해 △ 다중이용선박 항로 등 취약해역 경비함정 증강배치 △ 정원초과, 구명조끼 미착용 및 음주운항 등 안전위반행위 특별단속 △ 현장 구조세력 전진배치 등 즉응태세 유지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 집중 안전관리를 시행 중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봄철 산불 예방기간(1월 20일~5월 15일)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농촌 지역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사천시는 읍·면·동과 개별 농가를 중심으로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의 화재 취약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시설 설치 의무사항과 안전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농촌체류형 쉼터와 농막은 용도에 따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체류형 쉼터의 경우 2025년 1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농지대장 등재, 농촌체류형 쉼터 표지판 설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농막은 2026년 9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될 예정으로 현재는 선제적 설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농지대장 등재는 필수 사항이다. 이용자 준수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 숙소로 상시 거주가 불가하며, 농막은 농작업 중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경남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혁신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삼천포 무한즐거움 팔포팔락 업타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2월 경남대학교와 경상남도 RISE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RISE 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주도로 대학의 강점과 특성화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사업에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와 도비가 투입되는데, 사천시는 RISE 사업을 통해 팔포팔락 업타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로컬 크리에이터 공동 유치, 교육, 취·창업 연계, 현장 인턴십 등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천시와 경남대학교는 2025년 1차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이용시설의 운영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