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을 맞아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별 5월 연휴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5월 연휴 운영계획에 따르면 숙박시설,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레포츠(네트포레) 등 3개 시설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정상 운영되며, 5월 5일 어린이날은 휴무한다. 그리고, 5월 6일부터 정상 운영이 재개된다. 또한, 숲해설 프로그램은 5월 1일과 4일, 5일 휴무이며 그 외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있으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 예약 및 운영 일정 확인을 당부했다.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산림 휴양지로,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자연친화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예약률과 방문객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연휴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했다. 그리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 사천시는 76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6일, 사천 청심회(회장 백현보)와 연계하여 지역 내 중증 장애인 2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서비스(개보수)를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 대상 가정은 장애로 인해 주거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으며, 사전 가정방문 및 상담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됐다. 청심회 봉사단원 10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여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개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하반신 마비의 중증 지체장애인인 대상자는 오래된 목조 건물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었다. 지원 가능한 가족이 없어 외부 지원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풍을 차단하기 위한 판넬 설치와 나무 마루 위 장판 시공이 이루어졌다. 스스로 거동이 어려워 욕실을 사용하지 못하고 나무 마루 위에서 샤워를 해야 했던 대상자에게, 장판 설치로 목재 부식을 방지하고 안전한 위생 환경이 마련됐다. 중증 지적장애인 또 다른 대상자는 할머니·형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내부 도배의 들뜸·찢어짐·곰팡이가 심각한 상태였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도배와
경남일간신문 |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용현면분회(분회장 박대지)는 28일 오전 11시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소재 이순신 동상 앞에서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제’를 봉행했다. 올해로 용현면분회 주관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제는 충무공의 애국정신과 숭고한 충효사상을 계승하고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천시의회 의장과 용현면장을 비롯해 각급 단체장 및 마을별 경로회장 등 지역의 주요 내빈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례는 신현권 사천향교 전교의 집례 아래 내빈들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는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이 최초로 출전한 우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대지 분회장은 “시의장님과 시의원님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마을 경로회 관계자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행사가 더욱 뜻깊었다며, 충무공의 애국정신이 우리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현면분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탄신 기념제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충효정신 계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경남일간신문 |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 청년회(회장 강수익)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 24세트(환가액 120만 원 상당)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식료품 꾸러미는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에서 청년회가 운영한 “셈치고 일일상점”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수익 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온기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 청년회는 일일상점 운영을 비롯해 행복지킴이 짜장면 무료 나눔,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캠페인, 주민복지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작업장 내 빨래집게 조립 작업에 힘을 보태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경옥 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개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사천 조성과 학습형 일자리 연계 확대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역 문해교육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총 12시간) 사천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으로 문해교육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기초문해교육 ▲생활문해 교육 ▲문해교사의 소명과 의미 다짐 ▲디지털 문해교육 교수법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심사를 거쳐 향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사천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이 문해교육 강사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형 일자리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상수원 수질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월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무허가 건축물, 불법 용도·형질 변경, 무허가 영업 등 각종 불법시설물을 대상으로 전반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환경보호과, 건축과, 보건위생과 3개 부서가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5월 10일까지를 ‘자진 철거 계도기간’으로 운영한다. 계도기간 동안에는 불법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내와 함께 자진 철거 및 원상회복을 적극 유도하고, 시민들이 불이익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계도기간 이후에는 집중점검을 통해 적발된 불법시설물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실시해 동일한 위반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7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했다. 그리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 사천시는 76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919호에 대해 4월 30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사천시의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은 전년 대비 0.9% 상승했다. 읍면동별 최고 변동률은 곤명면으로 전년 대비 1.74% 상승했는데, 공시가격 균형성 제고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저 변동률은 향촌동으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 올해 사천시 개별주택 최고가는 벌리동 벌용길 소재 다가구 주택으로 913백만 원이며, 최저가는 곤명면 마곡길 소재 단독주택으로 247만 원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주택은 재검증을 통해 가격이 변동되는 경우 6월 26일에 조정 공시된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진행된다.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80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시,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총 9종의 기본 혈액검사가 가능하며,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혈액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혈액 일일 보유량 ‘주의 단계’ 진입이 우려되고 있으므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중증장애인 지원고용훈련’을 통해 박*영 씨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의 위탁사업인 민간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취업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영 씨는 2026년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약 3주간 ㈜아워홈 KAI케이터링 CK사천점에서 지원고용훈련을 받으며 직무 적응과 현장 실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켰다. 이후 훈련 종료 직후인 4월 8일부터 해당 사업장에 정식 채용되어 안정적인 근로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취업은 장애인일자리사업 대기 중이던 상황에서 민간일자리로 연계된 사례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원고용훈련은 직무지도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진행하여 중증장애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사업체와의 매칭을 통해 고용 유지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박*영 씨의 훈련 기간 동안 직무 적응을 돕기 위해 사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직장 내 대인관계 및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사천시에서는 슐런, 제기차기, 탁구 종목에 총 17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탁구 종목에서는 정의남 선수가 단식 금메달을, 하승조 선수가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백윤기·하승조 조가 복식 은메달을, 이동현 선수가 단식 은메달을, 이동현·김채민 조가 복식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예빈 선수는 단식 은메달을, 박예빈·이인영 조는 복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로써 탁구 종목에서 단식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와 복식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다만, 타 종목에서는 아쉽게도 입상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에 깊이 감사드린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를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 동안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 총 4억 5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의 풍미로 긴 대기줄이 어어질 정도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한우국밥·차돌라면·육회·육전 등 다양한 메뉴와 무료 시식 행사를 함께 진행해 풍성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유아 동반 가족 방문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추가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운영되며,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사천시의회에서 열린 “청소년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천포여자중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회의장과 상임위 회의실 등 시설들을 견학한 후, 실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청소년의 아르바이트 활동에 대한 찬반토론’ 등 2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제안 설명 및 검토보고, 질의 답변, 토론, 표결을 거쳐 본회의를 통해 조례를 확정하는 과정과 5분 자유발언까지 의사진행을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생생하게 체험했다. 행사는 본회의장에서 폐회 선포 후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의회 관계자는 “매년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고 그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소통하는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