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보호와 공동체 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미조면 등대 플리마켓’을 오는 6월 17일 미조 북항 등대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에 참여할 판매자를 5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선착순으로 30개 부스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판매 가능 물품은 중고제품(의류, 신발, 가방, 전자기기 등)과 수공예품이며, 장물·화기류·미풍양속에 반하는 물품은 판매가 불가하다. 음식류 판매 희망자는 ‘남해군 식품접객업 등 시설기준 적용 특례에 관한 규칙’ 적합 여부를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 주소는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60(우편번호 52442) 미조면 총무팀'이며, 방문 접수는 미조면 주민자치회 및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가능하다. 결과는 6월 10일까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미조면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친환경 나눔의
경남일간신문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바래길 월 정기걷기 프로그램인 ‘작은 소풍’의 연간 일정을 공개하는 한편, 오는 5월 16일 열리는 올해 첫 ‘작은 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은 소풍’은 ‘길 위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웃과 여행자가 어우러져 일상 속 특별한 활력을 채우는 걷기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걷기 좋은 계절을 엄선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연간 일정은 △5월 16일 본선 3코스 ‘동대만길’ △6월 13일 본선 5코스 ‘말발굽길’ △9월 19일 본선 8코스 ‘섬노래길’ △10월 17일 본선 14코스 ‘이순신호국길’ △11월 21일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 등이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남해바래길의 다채로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코스를 안배했다. 아울러 주말 정기 행사 외에도, 유아동 및 어린이를 위한 평일 걷기 프로그램도 병행 추진된다.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5월 ‘작은 소풍’ 행사는 5월 11일까지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누구나 남해바래길 홈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활용도가 낮은 공공건물에 대한 대대적인 운영 점검에 나섰다. 단순 시설 유지에서 벗어나, 기능 재편과 민간 참여 확대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투자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지난 4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군수(단장) 주재로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TF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공공건물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장 및 부서장 등 45명이 참석해 국별 주요 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현재 남해군이 관리 중인 공공건물 총 268개소 중 27개소가 개선 대상 시설로 분류됐으며 군은 이들 시설에 대해 기능 강화, 운영 방식 변경, 시설 폐지 등 유형별 맞춤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은 9개 시설에 대해서는 연내 매각·철거 등 폐지 절차에 착수하고, 12개 시설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활성화를 추진한다. 나머지 운영방식 변경 6개 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를 통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의 확정 신고를 해야 하는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는 5월 1일부터 홈택스-위택스 연계를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 서비스와 모바일(손택스)을 이용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신고 안내문은 모두채움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국세청에서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모두채움 대상자란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인 소규모 사업자, 복수근로 소득자, 비사업소득(근로·연금·기타소득)이 발생한 납세자 중 납세자 일부와 종교인과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를 말한다. 해당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의 총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기재되어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소득세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됨에 따라, 국세인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 따라서 모두채움 대상이 아닌 납세자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기한 내 종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6일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활력 증진을 위해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 변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문 변사 최영준 씨가 무성영화 장면마다 생생한 해설과 입담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으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극장에서 보던 기억이 떠올라 매우 즐거웠다.”, “오랜만에 크게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등 과거의 향수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남해군 관계자는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에게 옛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에서 27만여 개의 다회용기를 도입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일회용품 없는 축제장'을 목표로 한 이번 행사는 9개의 먹거리 판매 부스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했다. 컵, 접시, 수저 등 총 15종의 다회용기가 사용됐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으로 이어지는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행사 기간 내내 안정적으로 관리됐다. 축제 기간 중 사용된 다회용기는 총 27만 2,160개로, 동일한 수량의 일회용품을 대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약 27톤과 탄소 배출량 약 19톤을 감축했다. 또한, 행사장 내 쓰레기 발생을 대폭 줄여 쾌적하고 청결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축제장 다회용기 도입은 참여 업체와 방문객 모두가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며 친환경 소비문화를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으로 축제장 내 쓰레기 발생이 줄어들면서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을 대표하는 해산물축제,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남해 어물전 장터)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보물섬 해산물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보물섬 해산물축제에 5일간 전국 각지에서 3만여 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해 어물전 장터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기존의 가수 축하공연 및 불꽃놀이 등을 과감히 축소하고, 고유가로 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어업종사자들을 응원하고자 수산물 20% 할인행사를 실시하여 남해 수산물 판매 홍보 및 소비촉진을 이끌었다. 또한 남해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맨손물고기잡기 체험, 어린물고기 방류체험, 즉석 수산물 경매체험 등 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정용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는 남해 어물전 장터라는 부제에 맞게 수산물 판매장터를 위주로 진행됐다”며 “5일간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남해 수산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더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함께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관내 청년사업가들(소문난김군, 도우, 마파람사진관, 산토건축, 구월이네 등)이 뜻을 모아 참전유공자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남해읍에 있는 소문난김군에서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사업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고엽제 환우 및 상이군경 등 총 100명이 초청됐다. 이날 청년사업가들은 유공자들과 함께 떡 케이크 절단식을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 했다. 김철원 청년사업가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를 책임지는 후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소외지역 해소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2월 문체부 공모에 경상남도가 광역단위로 신청해 선정된 사업이다. 도내 10개 시·군이 참여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맞춰 연 15회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은 ‘문화가 있는 날 붐업의 달’로 지정됐고, 초기 인식 확산을 위해 매주 수요일 총 5회의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됐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독일마을 광장, 설리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생활권 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4월 셋째 주에는 남해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맞춤형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남해군은 5월 프로그램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부터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체험·헬스케어·공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청년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세대 간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2일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제8회 남해군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그라운드골드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군의회의장, 류경완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게이트볼 경기는 19개팀, 114명이 출전했고, 그라운드골프 경기는 10개팀, 161여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과 훈훈한 우정을 나눴다. 정문한 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여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존경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형 체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게이트볼 경기에서는 고현면 도마1팀 우승, 서면팀 준우승, 서면 중현1팀과 중현2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2일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주관으로 열린 ‘제3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약 850명의 참가자와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0km 및 5km 코스에서 남해 다랑논의 독특한 풍광을 감상하며 달리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한, 완주자 전원에게 남해 지역 농산물인 마늘쫑으로 만든 이색 꽃다발과 메달이 제공돼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만의 차별화된 매력이 더해졌다. 층층마켓은 대회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다랑논페스타(퀴즈, 보물찾기 등)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완주 후 제공된 바베큐덮밥과 두릅튀김 등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만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은 “이번 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남해의 독창적인 지역 브랜드를 알리고, 주민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지역 행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JCI 남해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 남해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는 조각공원과 놀이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기념식에서는 △소울주니어팀 라인댄스 축하공연 △어린이유공자 30명 및 아동복지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수여 △어린이헌장 낭독 △탱탱볼과 함께 해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후 주경기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어린이 노래·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오후 1시부터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 경기장에서는 패밀리릴레이, 큰 공 굴리기, 신발양궁, 미니줄다리기, 장애물달리기, 가족대항 대형윷놀이, 참참참 도전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부대행사로 경찰서, 소방서, 드림스타트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여러 기관과 시설·단체 20여개소가 참여하여 △에어바운스, △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4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11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대책을 공유하고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남해군은 2026년 세외수입 징수목표를 현년도 98% 이상, 과년도 35% 이상으로 설정하고, 체납 발생 초기부터 채권 확보를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및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지적재조사 조정금, 이행강제금 등 주요 체납 분야별 문제점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채권 미확보로 인한 시효 소멸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 압류와 체계적인 채권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행정복지국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체납액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 및 취급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개인(육림 또는 조경업,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사항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유통 여부 확인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확인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통해 원목 출처 확인 △적치된 화목 등의 매개충 침입공 및 탈출공 등을 육안으로 확인 등이다. 특히,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단속 중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241,38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시작하여 개별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법인등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지가열람, 의견제출을 접수받아 최종 결정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하여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우편,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 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이의신청이 타당한 경우 감정평가법인등의 검증, 남해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정·공시한다.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