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9일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신규 업무 담당자 대상 기초교육에 이어,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의 실무 역량 및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통합사례관리사이자 현장 슈퍼바이저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행복e음 사례관리 시스템 입력 및 처리 절차,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 방안, 우수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제 읍·면 사례를 대상으로 현장 슈퍼비전을 실시해 담당자들이 사례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인 사례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현장 슈퍼비전을 통해 담당자들의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대상자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창녕군씨름협회가 주관했으며, 창녕군과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가 후원했다. 대회 기간 전국 121개 팀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관계자들이 창녕군을 찾았다. 대회 결과, 경남이 6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충북이 준우승, 경북이 3위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는 일반부 증평군청(충북), 대학교부 단국대학교(충남), 고등학교부 영신고등학교(대구), 중학교부 능인중학교(대구), 초등학교부 순천팔마초등학교(전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세부 경기 결과는 대한씨름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이경재·이상주 경상남도의원과 창녕군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했다. 또한 (사)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적극적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성낙인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이자 유네스코 3관왕의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과 1·2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해 이뤄졌다. 군은 시설비 집행 실적과 공기업 집행 목표 달성에서 가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275억 원보다 502억 원 많은 2,777억 원을 집행했다. 이는 목표 대비 122.1%의 집행률로, 도내 군부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성과다. 특히 민생경제와 직결된 소비·투자 부문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 1분기에는 목표액 745억 원보다 129억 원 많은 874억 원을, 2분기에는 목표액 776억 원보다 159억 원 많은 935억 원을 각각 집행해 분기별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군은 이러한 선제적 재정 집행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뒷받침된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지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창녕읍은 지난 5일과 10일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녕읍 맞춤형복지팀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민·관 협력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동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 대상 가구는 오랜 기간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집 안팎에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으며, 악취와 해충 등으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원,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집 안에 쌓인 수 톤 분량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팍을 청소·소독하는 등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신봉근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112무선봉사단, 협의체 위원님들, 의용소방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에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돌봄활동가와 통합돌봄 제공기관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이해, 돌봄활동가의 역할, 대상자와의 소통 방법, 응급 상황 대처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돌봄활동가는 공적 돌봄서비스만으로는 살피기 어려운 일상 속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간 활동가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돌봄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필 수 있는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교육을 실시해 지역 주민 주도·마을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돌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9일 부곡전천후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제29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녕·함안·의령·합천 노인회 소속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매년 4개 군이 순번에 따라 개최하며 올해 29회째를 맞았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친선을 도모하고,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의령군 의령도깨비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의령군 의령읍팀이 준우승, 창녕군 계성팀과 합천군 합천읍팀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신병옥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4개 군 게이트볼 회원들의 오랜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게이트볼 한 경기 한 경기에 담긴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9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창녕군지부(지부장 차호상)가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호상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관내 외식문화와 골목상권이 많이 침체되어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 여러분께서 우리 지역 식당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성낙인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은 창녕의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평소 선진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친절한 응대와 위생적인 업소 관리에 앞장서 주시는 창녕군지부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창녕단감연구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단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서재만 단감 현장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여름철 적과 및 가지 관리,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 예방 및 적기 방제, 토양 수분 관리와 시비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아울러 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농업인 안전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농작업 중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작업 시간 조절 및 휴식 확보 등 실천 가능한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농업교육과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고품질 단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상반기 주요 정책을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추진해 왔다. 국·도정 주요 과제를 면밀히 추진한 결과, 다양한 분야의 대외 시책 평가에서 군의 탁월한 행정 역량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군은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분야에서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도내 군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총 59건, 1,449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발굴해 군 재정 건전성 강화에 노력했으며, 도민 생활지원금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아울러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부곡온천축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등 대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천일, 김옥화)는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가 ‘이웃돌봄 우수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저소득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기적인 돌봄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의체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8월 개최 예정인 ‘대합면 여름밤의 음악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방안도 논의했다. 김천일 위원장은 “이웃돌봄 우수마을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옥화 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화재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등 설치 협업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소방본부가 추진하는 ‘2026년 주택용 소방시설 등 설치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창녕군자원봉사센터와 창녕소방서가 협력해 진행한다. 자원봉사자들은 활동에 앞서 지난 7일 창녕소방서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의 올바른 설치 방법과 사용 요령, 화재 예방수칙, 심폐소생술(CPR) 등 안전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에는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등이 참여했다. 교육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화재 예방을 위해 협력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안전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여름철 기습적인 극한호우에 대비한 민·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김주생 회장, 창녕군운영위원회 장영준 위원장, 조성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군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 문제를 보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모바일 소통방’을 중심으로, 향후 기습 폭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피해 현장을 조기에 복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공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하도급 수주 기회를 넓히는 방안, 지역 건설자재와 장비의 우선 사용을 활성화하는 방안 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와 창녕군운영위원회는 올해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이어가며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군수)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자 매출 증대를 위해 이방면 소재 산토끼밥상에서 ‘창녕군청·이방면 외식의 날’을 운영했다. 행사가 열린 산토끼밥상은 창녕군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외식 창업 공간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제공과 외식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공간이다. 이번 행사는 군청과 이방면 직원들이 함께 산토끼밥상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음식점 이용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한 끼의 식사가 지역을 살립니다’, ‘산토끼밥상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음식점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성낙인 군수는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지역형 맛집이자 나들이 코스 식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메뉴 품질 개선, 홍보 확대 등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편의시설 확충 등 방문 환경을 개선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7일 사회복지타운 2층 강당에서 아동복지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 행동을 읽는 상담적 관점과 공감 대화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현장 종사자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드림스타트와 다함께돌봄센터, 창녕군육아지원센터 등 아동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2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 행동에 담긴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공감 대화의 원리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아동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신뢰 관계 형성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아동을 이해하는 시선의 변화는 건강한 관계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6일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지점장 김성수)에서 ‘2026년 시원한 에너지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 60세대에 냉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성수 창녕지점장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사회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5,900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