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4월 2일 경상남도교육청 주최, 경남진로교육원 주관으로‘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의 개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 교육원은 경상남도교육청의 주도로 밀양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설립된 중요한 교육 거점 기관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대규모 투자로 조성된 미래형 교육 공간 경남진로교육원은 총 494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밀양대공원로 120에 위치하고 있다. 총면적 1만 5714m²에 지상 3층 규모의 교육관과 지상 4층 규모의 생활관으로 구성됐으며, 7개의 체험관 내 20개의 체험실, 65개의 직업 체험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곳은 디지털 및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관 2층에는 문화예술관, 창업창직관, 진로상담관이, 3층에는 인공지능센터, 건강안전관, 미래산업관, 생태환경관 등이 마련되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직업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삼문 휴먼시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는 매월 1회 다양한 복지 욕구가 있어도 정보나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가 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발굴 ․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상담소 운영을 통해 각종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맞춤형 복지상담과 치매 예방 체조를 함께했다.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도 참여해 기관 안내와 지역복지 정보를 제공했다. 윤중철 민간위원장은“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가 주민들의 복지 욕구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용문 삼문동장은“현장 복지 강화로 주민의 소리를 듣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내일동은 28일 익명의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지원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특별모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탁자는“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를 겪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손녀와 함께 적은 금액이나마 기탁을 하게 됐다”라며“몇 년 전 밀양에서도 큰 산불을 겪었었는데,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은혜를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라고 전했다. 손윤수 내일동장은“예기치 못한 큰 재난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단장면은 2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첫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용문 면장을 포함한 기관단체장 28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 및 화합을 도모했으며, 각 기관단체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며 면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관단체들이 인구 증가 시책 홍보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밀양시 인구 감소세 극복을 위한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김용문 면장은“여러분 모두 인구 증가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리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쓰레기 소각 금지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협조를 구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산내면은 28일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사과 온도별 냉해 피해 경감 및 결실 안정화 교육을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0여 명의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온도 변화에 따른 냉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결실을 위한 방법들을 안내했다. 교육 참여 농가들은 사과 재배 기술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조정제 산내면장은 교육에 참여해 농가들을 격려하며, 현재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 사항을 강조하며, 생활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안내했다.“소각 행위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이를 철저히 금지해야 하며, 소각 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산내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들의 농업 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과 환경 보호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산외면은 28일 지역 내 식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30여 명이 참석 가운데 2025년 제1회 기관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면정 주요 사항 홍보 △기관·단체장 전달 사항 공유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자유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산불 국가위기경보 발령에 따른 경각심 고취와 함께 주민·행정·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시 인구 증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인구 증가 시책 홍보 △관내 미전입자 1인 1명 발굴 독려 등 인구 10만 명 유지 목표 달성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다짐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지난해 산외면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더욱 빛나고 발전하는 산외면이 되기 위해 각 기관단체의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우리 미용한 DAY’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에서 익힌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5명의 어르신에게 정성을 다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 미용한 DAY는 올해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오늘이 가장 아릅답DAY’의 세부 사업이다. 매월 마을별 취약계층 어르신 다섯 분께 미용 서비스(두피케어, 새치염색, 네일케어 등)를 제공하는 미용 봉사활동이다. 남정우 민간위원장은“청춘에는 나이가 없다. 오늘이 어르신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젊은 날이다”라며“미용 봉사활동이 성황리에 시작되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어르신들께서 소녀같이 상기된 표정으로 즐거워하시니 덩달아 행복하다”라며“인생의 봄날은 항상 오늘임을 새기는 하루가 되셨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상동면은 28일 고정경로당을 방문해 2025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 수요가 있어도 접근성과 거동 불편의 어려움으로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방문 복지사업이다. 2023년부터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상동면과 보건소 방문보건팀이 협력해 마을 어르신들의 복지상담을 비롯한 평소 궁금했던 행정 업무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 및 환절기 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교육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해서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 및 행정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정보의 부재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8일 2025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 기념 하천 정화 활동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상남면 양림간 하천변에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환경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방치 및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이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쓰레기 수거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권장을 독려했다. 이준승 환경관리과장은“지속적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독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월 10일을‘1회용품 Zero-day’로 지정하고,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체육회는 지난 27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밀양시 스포츠공정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스포츠공정위원으로 위촉된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체육회 정관 제38조 스포츠공정위원회 설치에 따라 지난 2월 밀양시체육회 정기총회 시 심의 의결된 위원이다. 앞으로 밀양시 체육 발전을 위해 밀양시체육회의 정관(각종 규정 포함) 관리 및 포상, 징계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민경갑 체육회장은“밀양 체육 발전을 위해서 언제나 열정을 다해 주시는 스포츠공정위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스포츠공정위원회 기능 및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또한“밀양체육이 소통과 신뢰로 시민, 선수 모두가 함께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여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인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안병구 시장은“스포츠공정위원으로 위촉된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소포츠공정위원회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준수해 시민의 신뢰와 사랑받는 스포츠공정위원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에 대한 결산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밀양시의회가 선임한 밀양시의회 강창오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시의원, 세무사, 경력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세입ㆍ세출 예산의 집행 실적 및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계획에 따라 예산의 정확한 집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검사한다. 결산검사 결과는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로 활용한다. 이미화 회계과장은“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과 지적 사항을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SETEC에서 열리는‘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내내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역사·문화 관광지가 조화를 이루는 밀양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8개 기관이 후원하며,‘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체험관이 운영된다.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등 150여 곳이 참여하고 매년 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1회 밀양 물축제(수(水)퍼 페스티벌), 7월 중순 개장 예정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여름풍덩 물놀이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밀양 3대 신비’와‘밀양 8경’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밀양시 홍보관을 더욱 활기차게 운영했다. 시는 앞으로도 국내 주요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7일 밀양시조합공동법인과 함께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 창동점(서울 도봉구)에서‘2025 봄맞이 밀양 농산물 통합 특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봄을 맞아 밀양의 신선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판로 확대와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재점 개장식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 재경 농협 밀양향우회 회원, 밀양 지역 내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했으며,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의원,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해 밀양 농산물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특판전에서는 고추(오이, 꽈리, 미인, 청양) 4종을 비롯해 딸기, 감자, 깻잎, 가지 등 밀양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이 전시되고 판매됐다. 특히, 밀양 딸기는 달콤하고 신선한 맛을, 고추는 풍부한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인기를 끌었다. 양재점 개장식 이벤트 행사로 농산물 품목별 할인, 타임 세일을 진행했다. 밀양 농산물 구매자들에게 향기 나는 아라리쌀(1kg),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사)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 문화 확산과 시책 추진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청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 청렴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단체로, 공익신고 활성화, 신고자 권익 보호, 반부패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지문 이사장은 제14대 총선 군부재투표 부정 내부 공익신고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우리 사회를 바꾼 10대 공익제보자’로, 각종 공공 기관 등 대상으로 청렴 교육과 반부패, 공익제보자 보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장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밀양시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힘쓰겠다”라며“특히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하고 부정부패 없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부북면(면장 박영훈)이 27일 내이동에 소재한 포항물회(대표 전태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포항물회 전태연 대표의 뜻에 따라 부북면 자원봉사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태연 포항물회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였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주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태연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사용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