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재)남해마늘연구소는 11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창원FC(단장 서장욱)와 상생 발전을 위한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2024시즌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체결됐다. 남해마늘연구소와 창원FC는 K3리그 2025시즌 동안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창원 FC 홈경기 때 연구소에서 생산한 제품을 제공하며, 창원 FC는 남해마늘연구소 제품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박삼준 연구소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창원 FC와 협약체결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해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서상항 및 서호 유채단지 일원에서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면주민자치회와 서면행정복지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면의 대표 경관인 노을과 유채꽃을 주제로 개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삼별초바래길과 서호 유채단지 구간 약 8.4km를 걷는 바래길 건강걷기(건강줍깅) △23개 셀러가 참여한 에코서면 플리마켓 △업사이클링 및 산림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각·서양화·사진 등 50여 점의 예술작품 전시 △분위기를 더한 낭만 버스킹 공연 △노을과 어우러진 영화 ‘변산’ 상영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내 식음·숙박업소 28곳과 연계한 ‘노을 서면에서 봄 10% 할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더불어 이날 현장에는 서면 출신 트로트 가수 나상도와 정서주의 팬클럽인 ‘상도바라기’와 ‘동분서주’도 참여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특히 ‘상도바라기’는 나상도의 고향인 서호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박영철 서면주민자치회장은 “비가 예보되어
경남일간신문 |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남해탈공연박물관 일원에서 ‘꽃길 따라 바래길 걷기 &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국민고향 남해 방문의 해 활성화를 위해 이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다초바래길 4지선 코스 걷기 행사에는 남해군민과 관광객, 지역 향우, 주민자치위원 등 총 120명이 참가했고, 플리마켓 및 버스킹 공연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플리마켓 행사에는 총 17개 업체 등이 참여하여 농특산물 및 수공예품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오후에는 버스킹 공연으로 통기타, 클라리넷, 색소폰연주 공연과 즉석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하의현 이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군민, 향우, 관광객, 주민자치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플리마켓 부스에 다양한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이 있고, 바래길 걷기 행사 및 버스킹 공연행사 등을 편하게 즐기시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혜은 이동면장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보건소가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전문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개인이 지닌 5가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도록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 운동, 영양 등에 대한 전문상담이 가능하다. 참여대상은 만19세이상 성인 중 △남해군 거주자 또는 남해군 직장인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이상 보유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처방을 받지 아니한 자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남해군 보건소 건강생활팀에 전화로 접수하면 되고, 검진 후 면담을 통해 최종대상자로 선정된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140-5번지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파라다랑스’가 공식 개장했다. 남해군은 지난 4월 12일∼13일 이틀간 공식 개장 행사 ‘웰컴 투 파라다랑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와 ‘다랑이 논’을 합성한 이름으로, 남해의 전통 다랑이 논 지형을 살려 조성된 농촌 테마공원이다. 이번 개장식은 부제 ‘유채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봄꽃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행복 꽃 심기, 화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스냅사진관, 인생네컷 체험, 두모마을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이틀간 약 3,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행복 꽃 심기’ 체험은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100팀이 참여해 인기를 끌었고, 화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스냅사진관 등은 유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또한 행사 기간 ‘파라다랑스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으며,
경남일간신문 |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보물섬 시네마에서 남해읍 이장단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안내 등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이 안내됐으며, ‘2025 국민고향 남해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3려(배려, 격려, 장려) 문화 확산을 취한 캠페인도 진행됐다. 회의 후에는 ‘영화관 나들이 지원 사업’을 통해 영화 ‘승부’를 단체로 관람했다. 이 사업은 남해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회장 채수칠)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남면 소재 주거취약계층 가구에서 도배 교체, 전등 교체 등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채수칠 지회장은 “낡고 불편한 주거환경에서 지내는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따듯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욱환 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의 현장이였다.”며 “지역 내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는 앞으로도 ‘마을행복나눔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로 귀향한 한 가족이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가족작품전 – 동행' 전시를 펼쳐 보인다. 이번 전시는 남해로 귀향한 어머니와 딸들이 선보인다. 사진을 촬영하는 어머니 김광중 씨, 그림을 그리는 큰딸 김희정 씨, 한복을 만드는 작은딸 김지수 씨 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 가족, 3명의 작가들이 만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에 돌아온 가족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사)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회장 이명심)는 지난 11일 하동군 옥종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떡과 손수 담근 김치(배추김치, 깍두기)를 준비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해군 생활개선회와 하동군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이 함께 했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도 참석했다. 이명심 회장은 “하동군에서 큰 피해가 발생해 마음이 무겁다”며 “산불 피해 소식을 듣자마자,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음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민성식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의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10일 2025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 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 일자리 사업·정책 △여성일자리 활성화 방안 △여성 및 모두가 안전한 남해군 조성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남해군은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여성창업 교육 지원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남해군은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남해군안전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중이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2022년부터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 △2025년도 추진계획 공유 △이동안전 보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2022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안전한 남해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8일 오후 성명초등학교에서 서면 스포츠파크 중앙공원 리뉴얼 사업(힐링쉼터 조성)과 관련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을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향후 공원 리뉴얼 및 놀이시설 조성의 기본안을 보다 완성도 높게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남해교육지원청, 관련 전문가, 학부모, 어린이집 관계자, 설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놀이시설의 동선과 위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공간 구성,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 도입 방안 등이 제안됐다.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기준 준수의 중요성 역시 강조됐다.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놀이시설의 배치와 주변 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포함된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첫 번째 수소충전소인 ‘남해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4월15일 오후 해당 충전소 부지인 경남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205번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 의장, 류경완 경상남도 의원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해 수소충전소는 2022년 환경부 국고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2억원을 포함한 총 7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설비용량은 시간당 충전용량 120kg으로 하루 평균 220대의 수소 승용차 충전이 가능한 규모이다. 또한, 수소 차량 2대가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수소버스 충전도 가능하여 남해군의 안정적인 수소차 보급과 효율적인 충전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환경부에서는 남해군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하여 올해 수소 승용차 100대 분량인 국비 22.5억 원을 남해군에 지원한다. 이에 따라, 남해군은 2월 17일부터 수소 승용차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지원액은 수소 승용차 한 대당 3,500만 원이다.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경남일간신문 |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9일 ‘민·관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장단(단장 하정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영호, 부녀회장 박춘화), 자율방재단(단장 박철표), 마을안전지킴이(단장 김욱주)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하정청 이장단장은 “산불은 소중한 생명과 자산, 자연환경을 한순간에 잃게 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혜은 이동면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9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제3기 남해군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행수 남해군청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하여 배경순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김태성 보물섬봉사단 회장,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철학을 되새기며 나눔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남해군 자원봉사대학은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2023년부터 매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기를 맞았다. 제3기 커리큘럼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7주간 진행되며, 자원봉사의 이해, 소통과 리더십, 재난 응급봉사 교육, 자원봉사 우수 사례 공유 및 실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1주차 교육에서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정책연구팀 김선용 팀장이 ‘변하지 않은 자원봉사의 가치, 그리고 변화하는 방법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김행수 행정복지국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자원봉사대학을 통하여 수강생 여러분이 더 큰 울림을 전하는 봉사 리더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기 바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0일 거제시산림조합(조합장 추양악)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추양악 조합장을 비롯한 거제시산림조합 임직원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 남해군산림조합(조합장 정상영) 임직원 또한 거제시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상영 조합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가 지역 간 활력을 불어넣고 상호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산림조합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