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4월 17일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작품 제작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창원의 주요 명소와 특색을 소재로 한 상업영상물 및 독립영상물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총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여 제작할 예정이다. 2026년 선정된 작품은 다큐멘터리 4편, 극영화 2편으로, 작품별로 최대 1천500만 원 이내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이승기 선생의 마산영화 이야기'가 87세의 나이에도 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이어가는 지역 원로 영화인의 삶을 기록하며, △'창원에 살고 있습니다'는 창원에 거주하는 4인의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어 △'애'는 창원 출신 애국지사 5인의 업적과 흔적을 재조명하고, △'소금사막: 끝나지 않은 시작'은 과거 영화제작을 계기로 모인 이들의 10년간의 삶과 연대를 기록하는 작품이다. 극영화 부문에서는 △'여름밤의 불청객'이 거대 모기와 취업준비생 간의 기상천외한 사투를 유쾌하게 그려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및 무형유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산청 황권순 무형유산국장을 초청해 ‘국가유산에 깃든 공직가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공직자의 윤리의식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와 국가유산에 내재된 공공성 및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황권순 국장은 국가유산이 단순한 문화적 자산을 넘어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치와 책임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밀양의 대표적 무형유산인 밀양아리랑의 유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설명하며 지역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무형유산의 지속 가능한 전승과 활용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공직자들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제2기 2026년 여성 성장 class 멈추지 않는 도전’ 교육을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밀양시에 거주하는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여성 리더십 ▲성인지적 양성평등 ▲AI·디지털 활용 ▲갈등관리 및 소통 ▲ESG ▲우리 지역 알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립등산학교, 선샤인밀양테마파크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형 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여성들이 실천적 리더십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책 참여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활동이나 정책 제안 등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간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경남도립미술관 순회전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남도립미술관이 우수 소장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밀양의 역사와 생태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강’을 소재로 하여 예술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는 ‘생동, 파장, 강무’ 세 가지 요소를 통해 구성된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인 강국진, 이우환, 유영국, 전혁림 등의 작품을 비롯해 밀양 지역 작가 김세화, 백규현, 손순임, 조혜숙의 작품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 예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강’이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예술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화폭에 담아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밀양의 역사와 함께해 온 ‘강’을 매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적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를 발굴하고 경남미술 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 4월 22일을 맞아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주요 상징물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소등행사는 4월 20일 월요일부터 24일 금요일까지 운영되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청 건물 등 소속 공공기관과 양산타워 등 주요 상징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동주택 등 민간 건물에 대해서는 전등·조명 끄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산시는 지구의 날 당일 양산역 일원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과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활동도 함께 펼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기후변화주간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적응역량 강화를 통해 기후위기를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로 운영된다. 기후변화주간은 2009년 지정된 이후 매년 지구의 날(4월 22일) 전후 일주일간 시행되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민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오는 4월 20일부터 2분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분기 융자 규모는 보증 75억원, 담보·신용 20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청년창업특별자금은 연간 기준으로 보증 30억원, 담보·신용 2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대 4년간 이자차액보전 2.5%(청년창업자금은 3%)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보증대출을 이용할 경우 보증수수료 1년분을 분할 지급 방식으로 추가 지원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육성자금이 경기 침체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는 양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도 2분기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는 17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 발굴했던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에서 반려동물 산업, 노인 일자리, 드론 등 일자리와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창원시 실정에 맞게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또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산업 융복합 및 확장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도출했다. 이는 지난 2월 착수보고회에서 소속 의원들이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소속 의원들은 근거 없이 추진되는 정책은 단기 사업으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었다. 연구회는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창원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에 기반한 체계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4~5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시아 이(e)스포츠대회’, ‘제25회 진주논개제’,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등 대규모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진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진주시의회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16개 유관기관 위원으로 구성돼 안전관리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사항을 결정하는 등 진주시 안전관리정책의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축제 주관 측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사장 안전요원 배치 ▲무대와 시설물 안전성 ▲관람객 인파 밀집 상황 관리 등에 대해 심의했다. 진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하루 전에 경찰·소방·전기·가스 등의 유관기관으로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행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 준비 사항을 확인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박일동 부시장은 “4~5월은 맑고 온화한 봄 날씨로 인파가 몰려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요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경남일간신문 | 우리나라 지방 종합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가 제전위원회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진주시와 (사)한국예총 진주지회(지회장 주강홍)는 17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유관기관과 문화예술단체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제전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마다 새롭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펼치기 위한 제전 위원을 구성하고, 임원 선출을 완료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현대 위원장은 한국예총 진주지회 부지회장과 감사를 거쳐 진주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문인협회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현대 위원장은 “개천예술제가 진주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75회째를 맞는 개천예술제는 새로운 도약의 바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종 선정된 참여 기업 37개사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세부 수행 절차, 지원금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창원시 소재 상시 근로자 3인 이상 기업에 관내 미취업 청년을 연계해 초기 업무경력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 내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은 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50만 원(3개월)과 기업 멘토수당 월 5만 원(3개월)을 지원받는다. 참여 청년에게는 교통비 월 10만 원(3개월)이 지원되며, 현장 직무교육 및 직무소양 교육도 제공된다. 인건비 지원 종료 후 3개월 이상 근로를 유지한 경우 선착순 35명에 한해 인센티브 50만 원이 추가 지급되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여, 4월 3일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5월 31일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17일 오후 의창구 대산면 파크골프장에서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받은 공인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공인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대산면 파크골프장이 전국적인 수준의 시설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을 대외에 알리고, 시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해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파크골프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대산면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사)대한파크골프협회의 엄격한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공인인증(2구장 36홀 규모)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 3년간 유효하며,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공식적인 규격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막식과 더불어 파크골프장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잔디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대산면 파크골프장 1·2구장(72홀)을 당초 계획보다 열흘 앞당긴 4월 20일 조기 개장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총사업비 약 5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3차 시설 개선공사’를 통해 22홀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6월 16일까지 실시하며, 올해부터 공모 분야를 기존 1개 모델 3개 유형에서 3개 모델 5개 유형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모사업이 시설 확충 등 ‘장소형 사업’에 편중되어 다양한 계층의 세밀한 요구를 반영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모 모델을 전면 재구조화하여, 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기존 장소 중심의 사업에 당사자 맞춤형과 역점사업 주제형을 추가해 장소형, 당사자형, 주제형의 3개 모델로 운영된다. 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 지역발전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군정참여형’, ‘생활안전형’, ‘읍면주민주도형’의 '장소형' 3개 유형과, △ 세대 간 소통과 맞춤형 복지를 위한 '당사자형'의 ‘세대공감동행형’ △ 지역의 핵심 미래 전략을 반영한 '주제형'의 ‘관광·체육 특화형’ 총 5개 유형이며, 예산편성 기준에 맞지 않거나, 행사성사업, 특정 개인, 단체만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합천군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고, 제안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기획예산담당관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아이맘 무용·동작 심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5월 아이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신체 움직임과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의 움직임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함께 활동하며 교감하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동작 심리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월에는 옥포·아주 지역 인근 영유아 가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주동에 위치한 거제시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아이맘 퍼니블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5월 영유아 아이맘 체험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