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최근 중대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안전 보건 관리체계 자력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중소기업 중대 재해 예방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고용노동부 인증 안전 관리 전문기관에서 기업을 직접 방문해 사업주와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 및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 5개소이며,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내 신청서를 작성해 안전재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경란 안전재난과장은“중대 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성금 1,743만 6천원을 모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밀양시지회는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내 447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이 모금 활동에 동참했다.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은 경상남도연합회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경상지역 긴급 복구 및 이재민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준철 지회장은“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전 경로당에서 지역 어른으로서 함께 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산불 피해 복구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며“밀양시지회는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민귀옥 노인장애인과장은“산불이라는 재난 속에 힘겨워하는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라며“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며,
경남일간신문 | 안병구 밀양시장이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10일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북면 블루베리 재배 농가와 밀양아리나에서 위양지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방문해 지역 농업과 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부북면에 위치한 블루베리 재배 농가인‘프레올리 농장’을 방문했다. 김재수 대표가 운영하는 이 농장은 33,000㎡의 대규모 시설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블루베리 초촉성 품종인‘유레카(호주 품종)’를 재배하고 있다. 김 대표는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멘토로서 활동을 자처하며, 블루베리를 시 특화 품목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안 시장은 현장에서 농장의 생산 현황을 살피고, 김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블루베리 재배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점,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신기술 도입과 국산 품종 육성에 시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밀양아리나에서 가산저수지, 용호정을 지나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이달부터 다자녀 가구의 수도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지금까지는 미성년자가 3명 이상인 가구에 대해 한해 상·하수도 요금을 최대 5톤까지 감면해 왔다. 시는 올해‘밀양시 수도급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 중 1명 이상의 미성년자가 있는 가구도 다자녀 가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많은 다자녀 가정이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면액은 1가구당 매월 상·하수도 요금 최대 5t(최대 8,050원/월)이다. 신청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다자녀 가구에 대한 수도 요금 감면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단장면은 지난 9일 선샤인밀양테마파크에서 찾아가는 현장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단장면 이장들은 밀양의 미래 관광사업을 책임질 선샤인밀양테마파크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단장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혁진 이장협의회장은“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둘러보며 이장님들과 단장면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을 나눌 수 있었으며, 단장면 발전을 위해 이장들 차원에서도 선샤인밀양테마파크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용문 단장면장은“면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장들과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며“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통해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공개 채용을 통해 안재홍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재홍 신임 본부장은 10일 열린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993년 7월 1일 공직에 첫발을 디딘 안 본부장은 부산광역시에서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정년퇴직했다. 공단은 안 본부장의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이 공단의 발전과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홍 본부장은 취임식에서“밀양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공단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안 본부장 취임을 계기로 밀양 시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단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2025년 4월 11일, 안병구 제9대 밀양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안병구 시장의 1년은‘밀양 대변혁의 시발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교육·돌봄부터 경제·문화까지, 밀양시는 각 분야에서‘전국 최초’,‘도내 최대’라는 수식어를 달며 눈에 띄는 성과를 창출했다. 취임 이후 안병구 시장은 기존 지자체들의 관행이던 전시형·과시형 정책의 최소화에 주력했다. 대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시민 체감형·친화형 정책’을 바탕으로 침체된 밀양을 되살리는 실리적인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춰 왔다. 이런 노력이 자리 잡으면서 지금 밀양은‘새로운 질적 도약을 위한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병구 시장의 지난 1년간 주요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다. △ 교육·돌봄의 혁명 -‘돌봄 걱정 Zero도시’현실화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는 이제 밀양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안 시장의 최우선 역점 사업이다. 시는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돌봄 사업‘밀양 다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밀양시 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회장 신은주)가 초록우산에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을 전달하는 물품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해 직접 생산한 가공 제품을 기부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총 7개 인증업체에서 마련한 사과즙, 대추즙, 감식초, 가공쌀 등 약 300만 원 상당의 가공 제품이다. 초록우산은 1948년 6.25 전쟁고아를 돕는 활동으로 시작된 국내 대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현재 국내 아동 약 15만 명, 해외 아동 약 63만 명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9월에는 경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자협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신은주 협회장은“이번 기부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들이 ESG 실천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협회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밀양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더 많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하남읍은 9일 아리랑 명품이십리길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리랑 명품이십리길 조성 사업은 하남읍 낙동강 수변 명품십리길, 명례성지 등 관광지 일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생활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시 역점 사업이다. 현재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 진행 중이며, 9월 착공 예정이다. 이날 하남읍 직원들이 현장에서 개최한 브레인스토밍은 콘텐츠, 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음으로써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은 사업추진 부서인 시 관광진흥과로 전달해 내부 검토를 거쳐 실행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참여 직원은“명품이십리길을 돌아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낼 수 있어 뜻깊었으며, 오늘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성공적인 명품이십리길 조성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아리랑 명품이십리길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더욱 살기 좋은, 살고 싶은 하남읍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문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간 행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함께해봄’수상작 전시회 △장애 부모 자존감 향상을 위한 장애인 부모 교육 △보조기기 무료 점검 및 세척 서비스 △장애 이해 퀴즈대회‘도전 골든벨’ 등이다. 또한,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무료 급식 나눔 행사가 오는 17일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다. 복지관 직원들이 준비한 후원금으로 특별식을 준비하고 직접 공연을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정숙 관장은“복지관에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주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풍성한 내용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활동들이 모여 장애인의 권리가 증진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이뤄낼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노인장애인과장은“장애인의 권리향상과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일선에서 노력해 주시는 장애인복지관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행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밀양딸기의 신선한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딸기크림찹쌀떡이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랫폼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딸기크림찹쌀떡은 밀양시와 한국식품연구원이 협업해 개발하고, 올해 2월 지역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곡친환경 합자회사에 기술이전 돼 상품화된 밀양형 6차산업 대표 가공식품이다. 해당 제품은 정성스럽게 농사지은 국내산 찹쌀로 만든 쫀득한 떡에 밀양딸기로 만든 상큼한 딸기잼과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앙금이 속 재료로 사용됐으며, 8개 입 한 박스 기준 택배비 포함 15,9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가격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밀양딸기1943 BI를 활용한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간편한 온라인 주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형 명절 선물, 생일, 감사 선물 등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4월 중 쿠팡 입점도 예정돼 있어 유통 채널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은“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맛있고 감성 있는 제품으로 다시 태어나 소비자에게 전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6차산업의 성과”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52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자금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사료 구매나 외상 사료 대금 상환에 사용할 수 있다. 금리는 1.8%, 자금 상환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방식이다. 시는 48농가를 대상자로 확정했으며, 확정된 농가는 지역 내 농·축협에서 6월 12일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최병옥 축산과장은“이번 자금 지원이 국제 곡물 가격 인상과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사료비 급등에 대응해 지역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융자금 실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 농가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12일‘도서관의 날’과 23일‘세계 책의 날’을 맞아 밀양시립도서관과 밀양시립영어도서관에서 이달 말까지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밀양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세계 명작 도서 전시를 비롯해 도서 대출 이벤트, 보드게임 증정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도서 1권 이상 대출 시‘의열마블’보드게임을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하며,‘연체자 해방 데이’에는 연체자도 도서를 반납하고 재대출할 수 있다. 또한‘도서 대출 두 배 데이’에는 대출 권수가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된다.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도 우화를 읽고 타지마할 입체 모형 만들기, 인도 전통 의상 체험 등 문화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영어 원서를 직접 따라 쓰는‘영어필사 20일의 기적’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오는 16일부터 영어 정기간행물을 1인당 3권까지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교육은 고위 공직자, 승진자, 신규 임용자, 공직유관단체의 장 과 직원 등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청 김영수 사무관을 초빙해‘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행정 감사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별 주요 감사 지적 사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 내용 중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상우 공보감사담당관은“모든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구성해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청렴 교육을 통해 밀양시 공직자 모두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3년부터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다양한 청렴 향상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오는 29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초동면은 8일 봄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 4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초동저수지 일원과 상습 투기지역, 인근 보도에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특히 새마을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공동체 의식도 한층 높였다. 김병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쾌적한 초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서연주 초동면장은“농번기가 시작되는 새봄에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 활동에 협조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