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18일 오전 10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5년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9회 황매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장재혁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청 관련 부서장과 경찰서, 소방서, 한전 합천지사 및 전기·가스 등 실무위원이 참석하여 황매산철쭉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축제때마다 계속 발생하는 인파밀집 시 교통 통제 문제와 축제장 안전요원 배치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번 축제에는 셔틀버스 운행을 주말에 9대 운행하고, 곳곳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제 개최 전에 유관기관, 안전자문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재혁 부군수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황매산철쭉제인 만큼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통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철쭉 풍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된 ‘2024회계연도 예산·재무결산검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4회계연도 예산·재무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신명기 군의원(대표 위원)이 내부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전직 공무원 전덕규, 오근희, 김길환 등 재정·회계분야 전문가 3명이 외부위원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및 부속서류가『지방재정법』 등 관계 법령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세부지침 및 지방자치단체 결산지침의 준수여부와 합천군 재정규모의 적정성과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여부에 대하여 분야별로 검사했다. 결산검사 결과 보조금 과다 반납과 수령액 초과 집행, 공유재산의 미활용 등을 파악했으며, 세입 기반 확대뿐만 아니라 자산 활용, 사업 타당성 검토, 회계의 일관된 통제체계 확보 등 통합적 재정운영 체계 구축을 통해 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결산검사에서 대표위원은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례가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운영으로 군민의 신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17일 합천체육관에서 ‘체조하는 오늘! 건강한 내일!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17회 군민 건강생활 실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합천군체육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9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건강생활 실천 사업에 유공이 많은 체조 지도자 2명과 공무원 4명, 최고령 참가자(1936년생)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건강생활 실천대회에서는 19개 건강체조팀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활력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더불어 운영된 ‘인생 나들이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인생 3컷 사진 촬영, 포토존,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부대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난생 처음 얼굴에 페이스페인팅도 해보고, 젊은 사람들만 찍는 줄 알았던 인생 3컷 사진도 찍어보며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며 환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체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17일 신소양체육공원에서 장재혁 부군수 주관으로 대형 산불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산림과장, 직원, 산불전문진화대 등 30여 명과 진화차량 5대, 영상장비 등을 투입해 실전처럼 진행했다.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시연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이번 훈련은 잇따른 전국 대형 산불에 따라 산불 초기 대응과 각종 장비 운영 능력을 숙달하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항상 준비된 자세로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상황별 매뉴얼 고도화, 산불 장비 확충, 훈련 내실화 등을 통해 종합적 대응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케이에스엠기술의 곽길신 전무가 경상남도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2024년에 이어 두 해 연속 이어진 고향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곽 전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합천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더 많은 분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두 해 연속 고향에 대한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곽길신 전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물이나 합천사랑상품권 등 최대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가 공제된다. 또한, 합천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와 사용료를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23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합천군청 주차장 내 헌혈버스에서 ‘2분기 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은 1년에 4회 분기별로 꾸준히 헌혈의 날 운영을 해오고 있으며, 8월 및 11월에 헌혈의 날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헌혈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얼굴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헌혈 가능 연령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이며, 헌혈 희망자는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 체중을 갖추고 약물 복용 여부 및 위험 지역 여행 경험 등 문진을 통해 헌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형, 간 기능 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 검사를 무료로 시행하며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혈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봉사활동으로 헌혈을 통해 사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7일 가야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가야농협 쪽파작목반 및 관내 희망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쪽파 품목별 상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야산 일대의 고령지를 활용해 쪽파를 재배하고, 쪽파 단경기에 출하함으로써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가야농협과 연계하여 쪽파작목반을 구성하고 농협중앙회와 지자체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에는 국내 쪽파전문가인 충남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의 신재철 연구사가 초빙되어 고품질 쪽파 재배기술과 종구 관리 요령에 대해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의 궁금증을 해소한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가야면은 지리적 특성상 한여름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시원하여 가을 재배용 쪽파의 여름 종구 파종시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쪽파를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약 2ha 규모의 시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석중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 농가들이 지역 여건에 적합한 쪽파 재배기술을 습득해 고품질 쪽파를 안정적으로 생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제3회 수려한 합천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합천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 도에서 7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5인제로 진행됐다. 15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윤철 군수, 유달형 체육회장, 이용은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개회선언 △인사말씀 △선수·심판 대표 선서 △시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가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이자 건강을 다지고 동호인 상호 간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결과 우승은 합천읍분회, 준우승은 진주이현분회, 공동3위는 구미비봉분회와 양산시가 차지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합천박물관은 지난 17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수강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합천박물관대학'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천박물관대학은 “원효에서 간송까지, 한국의 수호자들”이라는 주제로 ▲원효와 의상 ▲고운 최치원과 합천 ▲간송 전형필 ▲유관순의 생애 ▲김부식과 삼국사기 ▲이순신과 임진왜란 등 삼국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을 수호했던 역사적인 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그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총 6강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강의는 5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강식 후 첫 강의는 오세현 교수의 “원효에서 의상까지- 불국토의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주제는 인물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합천박물관이 평생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수강생분들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발굴해 강의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지난 3월부터 도로변 가로 녹지대 정비와 힐링할 수 있는 공원 녹지공간을 위하여 새롭게 봄맞이 단장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3~4월 봄의 시작과 더불어 주요 교차로의 화단과 백리벚꽃길 중앙분리대를 정비하고, 군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을 형형색색 꽃단장하여 산뜻한 봄의 기운을 만끽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해공원에는 봄꽃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튤립, 수선화, 히아신스 등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소양체육공원에는 유채, 샤스타데이지, 꽃양귀비를 약5,800평 파종하여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 대규모의 초화 군락지가 꽃으로 만발할 예정이다. 또한 가회면 등 3개 노선에 벚나무를 비롯한 가로수를 새로 심고 고사목을 보식하는 한편, 합천읍 시가지 은행나무 가로수 하단부에 인공잔디를 깔아 생동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병해충 방제와 예초작업 등 가로수 유지관리를 지속하고, 도로 시야를 가리거나 농지에 그늘을 드리우는 가로수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수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가지치기를 실시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배길우 합천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7일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복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인구 유출을 막는 한편 인근 지역 청년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추진됐다. 기공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전직 군의원,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유진 합천소방서장, 도기문 농협중앙회 합천지부장, 김호중 합천청년회의소 회장,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무사고·무재해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은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저렴한 임대료와 청년 맞춤형 공간 설계를 통해 합천 정착을 유도하고자 하는 첫 번째 공공임대주택이다.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용 전용면적 37㎡ 20세대,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70㎡ 10세대 등 총 30세대로 계획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70억 원, 군비 43억 원 등 133억 원이 투입된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12월 입주자 모집을 거쳐 2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7일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복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인구 유출을 막는 한편 인근 지역 청년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추진됐다. 기공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전직 군의원,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유진 합천소방서장, 도기문 농협중앙회 합천지부장, 김호중 합천청년회의소 회장,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무사고·무재해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은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저렴한 임대료와 청년 맞춤형 공간 설계를 통해 합천 정착을 유도하고자 하는 첫 번째 공공임대주택이다.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용 전용면적 37㎡ 20세대,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70㎡ 10세대 등 총 30세대로 계획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70억 원, 군비 43억 원 등 133억 원이 투입된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12월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6년 6월 입주가 이뤄질
경남일간신문 |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16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이사장, 김진백 이사 등 총 7명의 교발위 임원과 33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2025년 장학금은 △대학생 성적우수자 24명 △성적우수자 관내 고교진학 37명 △고등학생 성적우수자 11명 △수능 성적우수자 4명 △희망장학금 26명 △예체능특기자 113명, 총 215명에게 1억 6천 299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의 장학금은 군민과 출향 인사, 지역 기업 등의 자발적인 기탁금과 294명 회원들의 정기적인 회비 납부를 통해 조성되고 있다. 2001년 위원회 설립 이후 지금까지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로 기금을 마련했으며, 매년 수백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김윤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천의 미래는 우리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에 달려 있다”며 “각자의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1년동안 4,042명의 학생에게 36억원의 장학금을
경남일간신문 | 지난 16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남명학습관 소속 강사진과 수강 학생들이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강사들과 학생들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뜻으로 자발적으로 모금을 하여 총 1,028,03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모금에 참여한 한 학생은 “TV 뉴스로 산불 피해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작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마음으로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뜻을 모았다”며 소감을 전했고, 한 강사는 “이런 따뜻한 행동이야말로 교육의 힘이자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라고 하며 학생들의 온정에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남명학습관은 2005년부터 합천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하여 전 군민과 향우들의 뜻으로 조성된 교육발전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년간 774명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성 지도와 더불어 수도권 대학 등 진로 지도에도 많은 성과를 낸 바 있다. 올해는 대성학력개발 연구소에 위탁하여 관장 1명, 강사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월 16일 오후 4시, 군청 부군수실에서 '댐지원사업 및 댐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신규 공모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환경부 및 K-water 등에서 추진하는 댐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로컬브랜딩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환경위생과장을 비롯해, 댐지원사업과 관련된 관광진흥과장, 합천읍장, 봉산면장, 묘산면장, 가회면장, 대병면장, 용주면장 등 관계 부서 및 읍·면장이 참석하여 신규 발굴한 사업에 대해 보고를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년도 댐지원사업 공모 추진계획 ▲2025년도 댐 로컬브랜딩 공모사업에 대한 신규 사업 제안내역에 대해 서로 공유를 했으며, 각 읍·면과 부서 간의 협업을 통한 실행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장재혁 부군수는 “댐 주변지역은 경관적 가치와 관광자원이 풍부한 만큼,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