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결산 승인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 또한 향후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는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2주년 기념으로 개최돼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결산총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 사항을 바탕으로 아라가야문화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불꽃, 아라가야를 깨우다’를 주제로 한 불꽃 공연(파이어 퍼포먼스)과 대북 공연, 레이저쇼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19일 832단지협의회(회장 서인식)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인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단지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832단지 협의회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832단지 협의회는 평소에도 단지 내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단감이 말레이시아 현지 판촉과 수출협약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중인 함안단감 판촉 행사는 주요 슈퍼마켓과 백화점 15여 곳에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월 4일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동함안농협, 단감공선회, 수출업체인 ㈜한사랑에서 참여하여 시식 행사와 함께 함안단감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함안군은 판촉 행사와 연계해 코트라(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을 방문해 말레이시아 농식품 시장 동향과 유통구조, 향후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물류업체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쿠알라룸푸르 지사장과 동행하여 신선 농산물 물류체계, 냉장 유통 기반 시설 활용 방안,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19일에는 말레이시아 현지 수입상 유로 아틀란틱(Euro-Atlantic)과 50만 달러(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해 함안단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과 부산지방우정청(청장 허원석)이 지난 1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기념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군과 우정당국이 협력하여 발행한 ‘함안군 시리즈 우표’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지자체와 우체국이 함께하는 전국 최초의 우표 서명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명식은 군 관계자 및 관계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표 발행 성과를 공유한 후 서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과 함안우체국은 지난 7월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우표수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월에는 ‘함안낙화놀이’와 ‘함안 9경’을 주제로 한 우표 2종, 11월에는 함안의 축제와 아라가야 유물을 주제의 우표 2종을 제작해 총 4종의 함안군 우표 시리즈를 완성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을 계기로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이 전국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원석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우표를 통해 함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정청과 우체국은 우편물 배달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과 부산지방우정청이 지난 1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기념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군과 우정당국이 협력하여 발행한 ‘함안군 시리즈 우표’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지자체와 우체국이 함께하는 전국 최초의 우표 서명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명식은 군 관계자 및 관계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표 발행 성과를 공유한 후 서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과 함안우체국은 지난 7월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우표수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월에는 ‘함안낙화놀이’와 ‘함안 9경’을 주제로 한 우표 2종, 11월에는 함안의 축제와 아라가야 유물을 주제의 우표 2종을 제작해 총 4종의 함안군 우표 시리즈를 완성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을 계기로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이 전국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원석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우표를 통해 함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정청과 우체국은 우편물 배달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가
경남일간신문 | 함안단감이 말레이시아 현지 판촉과 수출협약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중인 함안단감 판촉 행사는 주요 슈퍼마켓과 백화점 15여 곳에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월 4일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동함안농협, 단감공선회, 수출업체인 ㈜한사랑에서 참여하여 시식 행사와 함께 함안단감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함안군은 판촉 행사와 연계해 코트라(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을 방문해 말레이시아 농식품 시장 동향과 유통구조, 향후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물류업체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쿠알라룸푸르 지사장과 동행하여 신선 농산물 물류체계, 냉장 유통 기반 시설 활용 방안,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19일에는 말레이시아 현지 수입상 유로 아틀란틱(Euro-Atlantic)과 50만 달러(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19일 함안군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함안우체국과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민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쉽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우체통을 활용한 회수 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함안군은 폐의약품 회수 홍보 및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함안우체국은 우체통 접수로 폐의약품을 회수하고 우편요금을 지원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군민의 폐의약품 배출 편의 향상 △환경오염 예방 및 약물 오남용 방지 △기존 수거 체계 대비 행정 예산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이 폐의약품을 더 쉽게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환경보호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숟가락 난타 프로그램 수강생(65세 이상)들이 인근 요양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무료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병원에 입소해 외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양원 어르신에게 활력과 위로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박수와 웃음으로 호응하며 공연을 즐겼다.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장학재단은 지난 19일 칠원운서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김동국)에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동국 회장과 이덕우 사무국장이 참석해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김동국 회장은 “함안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기업체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안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히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매년 함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원읍 운서리에 위치한 칠원운서농공단지는 면적 94531㎡에 33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입주기업체협의회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2700만 원을 기탁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담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1세기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호선 교수는 제이티비씨(JTBC) ‘이혼숙려캠프’, 이비에스(EBS) ‘부모클래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여 현실적인 조언과 공감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심리 전문가다. 이날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어른으로 살아가는 자세와 자신을 돌보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 교수 특유의 익살스러운 화법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강연에 활기를 더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군민은 “가족 안에서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고, 공감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의 큰 관심 덕분에 오늘 행사가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통해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옥상 및 대강당 시설 보수공사를 실시함에 따라 2026년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 시설을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고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옥상 및 대강당 보수공사가 진행된다. 공사 중에는 낙하물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해당 기간에는 시설 이용이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안내된 기간 동안 방문 및 모든 프로그램 이용을 중단하며, 공사 완료 후인 2026년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시설 보수공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드리는 점 깊은 양해를 구하며, 이번 공사로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새마을회(회장 강호경)는 지난 1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군 관계자 및 관계기관 관계자,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함안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며 새마을운동 실천 의지를 다지고, 유공 지도자 표창을 통해 회원 간 결속과 자긍심을 고양하고 조직역량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성과 보고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유공지도자 시상식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사업 활동에 모범이 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3명(칠북면부녀회 진영자 등) △경상남도지사 표창 4명(칠원읍부녀회 김명순 등) △함안군수 표창 9명(가야읍협의회 안상기 등) △함안군의회의장 표창 2명(법수면부녀회 최영례 등)이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2명(함안면부녀회 이선영 등) △경상남도협의회장 표창 1명(군북면협의회 박정근) △함안군협의회장 표창 2명(대산면부녀회 이순옥 등)으로 총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새마을운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함안상공회의소 박종희 회장이 개인 부문,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3디바(DIVA)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에는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디바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과 더뮤즈가 출연했으며,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다. 공연은 각 배우의 개성이 돋보이는 단독 무대와 이번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합동 무대로 구성돼 약 110분간 쉼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출연진들은 폭발적인 성량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공연은 인구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하나로, 경남 인근 생활 인구 유입 확대와 군민의 문화적 자부심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합리적인 관람료 책정과 유료 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결과, 공연 티켓 판매 개시 후 불과 몇 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안팎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경남일간신문 | 경찰대학교 치안정책과정 교육생 67명이 지난 17일 함안 경찰승전기념공원을 찾아 기념탑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6.25전쟁 당시 함안지구에 참전한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경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으로 구축됐다. 경남, 전남, 전북 지역 경찰 6800여 명은 4개 부대를 편성해 함안 전선에 투입됐다. 이들은 미군 25사단과 연합작전을 세워 전투를 펼침으로써 인민군 2개 사단의 남하를 저지하고 함안 지역을 지켜 인천 상륙 작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었다. 이것은 경찰대원들이 죽음을 불사하고 싸워서 이룬 혁혁한 전과로서 구국 경찰사에 영원히 남을 일로, 신임 경찰관 임용 및 경찰관들의 역사 순례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만 298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1950년 8월 31일 함안 대산지구 전투(송도 나루터)에서 경찰관 58명, 미군 30명이 9시간 동안 북한군 제7사단 1000여 명을 막아낸 투혼이 서린 전적지에 함안군은 2011년 경찰승전기념탑을 조성했고,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재부 함안군 향우회 조창제 고문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창제 고문은 현재 재부 함안군 향우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향우 간 교류와 결속을 이끄는 한편, 고향과의 인연도 지속해 오고 있다. 조창제 고문이 대표로 있는 대성강재(주)는 1996년 설립된 부산 지역 기반 기업으로,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강재를 공급하며 지역 건설산업을 뒷받침해 왔다. 조창제 대표는 평소에도 고향인 함안을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중요하게 여기며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과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을 응원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는 점에 공감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고향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오신 분의 참여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제도의 취지에 맞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