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정 시비 실천’ 지도와 비료 절감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갈등 장기화로 요소 등 주요 비료 원료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료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농가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비료사용처방 기반 적정 시비 실천 운동’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과다 사용을 줄이고 토양과 작물에 맞는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핵심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추진하고, 농경지 토양을 분석해 작물과 토양 특성에 맞는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토양검정 결과를 반영한 시비는 불필요한 비료 투입을 줄이면서도 작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이다. 이영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비료 적정 사용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며, 중동발 비료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거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5일 고현동과 옥포동 중심가 사거리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주관으로 거제경찰서,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5개 단체 약 80여명의 참여로 합동 진행됐으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동학대 신고 안내와 아동권리 존중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호를 외치며 가두 행진을 했고 거리 한편에는 홍보부스도 마련해 홍보물 배부와 OX퀴즈, 카드뉴스 등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4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인안전리더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의식 제고와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생활개선거제시연합회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작업 안전결의 캠페인과 안전보호구 배부도 함께 이루어져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 김인수 농업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은 다음과 같다. ▲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대응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재해 예방 교육 ▲ 농작업 안전보호구 사용법 실습 및 관련 영상 교육 이영실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농업인 안전리더들이 현장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기대한다’며, ‘오는 6월 하반기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안전 실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거제시와 연계하여 지난 15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는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민생 중심 교육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현장 중심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자치회, 이·통장 등 관계자의 역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7개 조로 나뉘어 전문 강사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의제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공모 신청 단계까지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한편,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 역량과 전문성, 책임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이번 예산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과정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n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5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더봄플러스, 에스엔시스(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더봄플러스는 당초 거제시 고현동 일원에 생활형 숙박시설을 구상했으나, 4,650억여 원을 투입한 453실 규모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 및 컨벤션 시설 조성으로 계획을 변경하고, 2030년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운영이 예정된 MICE 특화 시설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4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조선업 호황과 연계해 조선업계 국내·외 관계자들의 거제 체류 수요를 확대하고, 조선·관광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가 장기간 추진해 온 컨벤션센터 조성 등 MICE 산업 유치와 정체돼 있던 고현항 매립지 개발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전망이다. 에스엔시스(주)는 2017년 삼성중공업에서 분사 창업한 이후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2021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25년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 하는 등 안정성과 경쟁력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14일 연초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추진했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산객 및 농촌인구가 많은 연초에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 활동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연초면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e-러닝(부모용)를 통해 제공되는 공통부모 온라인교육을 진행하며 이수한 부모에게 교육과 연계된 놀이키트를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교육에서는 영유아 발달 이해 범주의 ‘[영유아 클래스e] 자기 조절 및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과 조기 사교육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이후 이야기, 그리고 사고력 공감력 실행력을 키우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4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지난 4월 14일 동부초등학교에서 2026년 상반기 “뻔뻔(FUN!FUN!)한 어린이 세무교실”을 개강했다. FUN!FUN!한 어린이 세무교실은 ‘재미있는(FUN) 세금 이야기’, ‘뻔한 내용이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라는 뜻을 담고 있다. “FUN!FUN!한 어린이 세무교실”은 거제시청 세무과에서 어린이들에게 납세의무의 중요성과 세금의 종류, 용처 등에 대하여 어린이의 눈높이로 설명하고 미래의 납세자에게 건전한 납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한 시책이다. 특히, 세금분야에 대해서는 정규 교육과정 등 관련 교육이 부족하고 고등교육을 받은 일반 성인조차 세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저조할뿐만 아니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아 이를 개선코자 함이다. 2024년 계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그동안 6개 학교, 35개 학급, 8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어린이들과 학부모의 호응도가 높아 2026년에도 지속 시행중이다. 세무과 관계자는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의 중요성과 성실 납세의 대해 교육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이 곧 거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옥포동)는 2026년 초록우산재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언어발달지원사업 ‘널응원한글’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또래 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자녀(5세~7세), 중도입국 자녀(5세~14세)를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한국어 학습 총 44회기, 요리체험 프로그램 총 4회기로 진행된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한‘토도한글’기반 학습을 병행하여 아동의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주진 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이 한국어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에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시범사업 사전 신청이 열린 지 3시간도 채 안 되어 마감됐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2~4인이 한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 여행비의 반값을 지원하는 관광상품으로 지난주부터 거제시 공식 SNS 계정과 홈페이지에 신청 안내가 공지됐다. 공지 이후부터 신청기간 시작전까지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등 관심이 폭주했으며 이에 걸맞게 4월 13일(월) 오전 10시에 신청 사이트가 열리자마자 실시간 동시 접속으로 3시간도 채 안 되어 선정 대상팀수(90팀) 초과로 접수가 마감됐다. 현재는 접수된 팀에 대하여 자격 검증 등 사후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4월 15일부터 일정에 맞추어 본격적인 거제로의 반값여행이 시작된다. 거제시는 선정된 팀의 여행 후기 확인과 경비 정산 절차를 진행 후 잔여 사업비를 파악하여 5월 중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거제 반값여행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 상담전화를 통해 상담과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전제종 관광과장은 “거제시 반값여행 시범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3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 논의를 위한 ‘건설산업 행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기식 거제 부시장의 주재로 허가과, 건축과 등 인허가부서와 계약부서, 그리고 주요 사업부서 부서장들이 참석하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제시는 상반기 중 시설공사의 70% 이상 발주를 추진하는 한편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적극 권고하고, 수주 지원을 위한 하도급기동팀 운영, 지역건설업체 참여 용적률 인센티브 규정 신설 등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공정한 계약환경 조성과 제도 개선을 통한 지역업체 보호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건설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여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지역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및 감량 유도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처리계획 이행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이다. 아울러 폐기물 보관 및 처리 기준 위반 등 주요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거제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현장 지도 및 홍보를 병행해 사업장의 자발적 감량 노력을 유도하고 올바른 처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으로 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면·동장을 대상으로“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선거철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민기식 부시장은 ‘공무원의 정당 행사 참석이나, SNS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 또는 비방 행위’ 등의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주요 정책 정보나 행정자료를 비밀리에 유출하는 행위 등 공정성을 위반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 미준수,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이탈 등 근무 태만 행위에 대한 엄격한 복무 관리를 강조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업무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장 및 면·동장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선거철일수록 공직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때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청렴하고 흔들림 없는 거제시정을 구현해 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 제16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아열대작물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거제시농업인대학은 2011년부터 운영되어 지금까지 5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다. 올해 개설된 아열대작물학과 과정은 국내 아열대작물 재배 동향 등 기초부터 실습, 현장 견학까지 총 17회차, 70시간 동안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아열대작물학과 신입생과 농업인대학 총동창회장,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총동창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되어 교육 운영 요령과 규정 안내에 이어, 농어촌 도로교통 안전 강의로 이어졌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거제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의 장”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실천 중심의 농업 지식과 기술을 쌓아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