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우리 쌀·밀의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초·중·고 영양(교)사 37명을 대상으로‘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4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쌀 레몬 파운드 베이킹 실습, 쌀가루의 특성과 베이킹 시 유의 사항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6월 우리 쌀을 활용한 연잎밥 요리 교실을 추가 운영한다. 전통 식재료인 연잎과 국산 쌀을 활용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교 급식 현장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자 추진한다. 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급식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며,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우리 쌀·밀 소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밀양딸기 농촌융복합 가공상품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민간 단체 간 협력으로 운영되는 농부 시장 마르쉐와 연계해 밀양딸기 가공상품 브랜드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약 50~70개 팀이 참여하는 도심형 테마 장터다. 지난달 DDP 행사에는 방문객이 1만 명이 넘을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브랜드 스토리와 품질을 겸비한 가공 상품을 직접 소개하며 수도권 소비자 및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 상품은 △부드러운 우유 앙금과 딸기잼이 어우러진‘딸기크림찹쌀떡’△밀양딸기로 만든 프리미엄 증류주‘사딸라21’△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딸기칩’△신선한 생딸기의 풍미를 살린‘딸기주스’등이다. 참여 업체는 자농의뜨락, 레드애플팜, 가곡원류, 신비딸기 총 4곳이다. 현장 시음과 제품 설명,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프리미엄 딸기의 매력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자농의뜨락, 신비딸기 부스에서는 휴대용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시 전역의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 시간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속 유예 시간은 기존 2시간(12시~14시)에서 2시간 30분(11시 30분~14시)으로 30분 확대된다. 단, 교차로, 횡단보도, 소화전, 인도,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 안전지대, 교통 흐름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는 지속해서 단속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 영세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점심 시간대 주차단속 유예를 확대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세심한 교통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밀양 상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대에서‘작은 손, 큰 실천’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를 실천하고, 어린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플로깅에 참여한 학생들은 네이처 에코리움과 테마파크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일상에서 환경을 지키는 행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김경민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아이들을 격려했으며, 아이들이 자연과 기술의 융합을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대형 글라이더 모형 교육용 키트를 전달했다. 김경민 이사장은“작은 손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실천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추진했다”라며“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중요한 존재이며, 지속 가능한 세상을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025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농업인대학은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정예 인력 육성 및 농산물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8일에 개강한 단감 과정과 사과 과정 총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사과 과정은 현장 견학 및 실습 교육,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신 재배 기술 이론교육을 진행한다. 신상철 농업정책과장은“농업은 시대를 선도할 중추적인 성장산업인 만큼 여러분이 그 중심에서 미래를 열어가는 선도농업인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값진 결실이 따를 수 있도록 농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3일 가곡동에 소재한 참조은무료급식소가 주최한‘제4회 어르신 노래자랑’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참조은무료급식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어르신 200여 명이 함께하며 웃음과 박수로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노래자랑은 LG전자 베스트샵 밀양점과 필 식자재마트에서 후원했으며, 밀양시 종합사회복지관과 한솔 이동식당의 협찬으로 마련됐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12팀의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무대 위에 펼쳤다. 김수옥 소장은“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시작한 이 행사가 어느덧 4회를 맞았다”라며“오늘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니 그간의 노력이 보람으로 다가와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르신 복지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민귀옥 노인장애인과장은“한 끼 따뜻한 식사, 한 곡의 노래가 어르신들께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일 수 있다”라며“김수옥 소장님과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는 23일 호텔 아리나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41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아동보호 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을 초청해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고 의무자로서 역할을 보다 명확히 이해해 아동보호에 대한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언미 회장은“어린이집 원장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신고 의무자이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안전을 확실하게 지키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어린이집은 아동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적 환경이므로,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직무교육과 부모 교육, 보육 교직원을 위한 연찬회를 포함해 보육 교직원 소양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교동 손병순 고가에서 2025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인‘달빛풍류’공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고택에 담겨있는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풀어내는‘고택이야기’를 시작으로 지역 출신 국악인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달빛풍류’는 고풍스러운 고택을 배경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특색있는 공연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저녁에 개최된다. 단, 7월과 8월은 무더위로 인해 미운영한다.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고택의 역사적 가치와 종가가 지켜온 전통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통 생활의 멋을 직접 느끼고 배워보는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공연뿐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유산을 탐방하는‘선비들의 소풍’, 종갓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종부들의 하루’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고택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펼쳐지는 달빛풍류 공
경남일간신문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를 방문해 23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물품은 지난 3월 재단에서 개최한‘제2회 밀양아리나 드림페스티벌’즉석라면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태영산업(대표 윤종국), ㈜호정건설(대표 이광렬), ㈜유화지질(대표 김호근), 밀아클(총괄매니저 박혜정)의 물품 후원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와 2023년 장애인 문화예술관광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초청 및 아트센터 무인카페 위탁운영 등 활발한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이치우 대표이사는“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물품 기부 활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관광 복지향상을 위해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수현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장은“재단에서 문화공연초청에 이어 따뜻한 마음의 기부품까지 신경 써 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건넸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39,886필지, 의견제출지가 60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심의·의결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한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전년 대비 평균 1.74% 상승했다.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0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 가능하다. 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4월 30일 ~ 5월 29일) 내에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한다. 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공정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립박물관이 경남의 거점 공립박물관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재개관 전에는 매년 약 2만~4만 명에 머물던 관람객 수가 2022년 재개관 이후 2023년 80,806명, 2024년 80,333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부분이며, 타지역 관람객이 90%를 차지할 정도로 밀양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어린이박물관, 실감형 전시콘텐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향상 밀양시립박물관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를 지원받아 전시 리모델링 및 시설개선, 어린이박물관 건립, 실감 콘텐츠 체험존 조성, 스마트박물관 구축 등의 사업을 완료하고 2022년 9월 재개관했다. 이후 방문객들의 블로그, SNS 등에 특색있는 박물관으로 호평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외지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어린이박물관은 교육과 놀이, 체험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시설로 구성돼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5곳의 실감 콘텐츠 체험존에는 밀양의 역사, 문화, 자연, 인물이 실감 영상을 통해 스토리텔링화해 색다른 전시체험이 가능하다. 밀양시립박물관의 차별화된 시설과
경남일간신문 | 안병구 밀양시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및 인식을 높이고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안 시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문제 극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밀양시는 다각적인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밀양 다봄센터’를 운영해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결혼 장려금, 출산축하금, 출산장려금, 분만 진료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결혼 장려 및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청년 일자리 확충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추진 중이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청년 창업 스타트·임차료 지원, 청년 창업가 컨설팅, 월세 지원 등 일자리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 준공되는 청년행복누림센터는 청년들의 취·창업을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2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밀양시지회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지역 어르신 72명을 모시고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울산시 울주군 자수정 동굴나라로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밀양시 모범운전자회 회원 25명과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20명이 동행해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은 차량 운행과 안전 관리를 담당하고,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은 식사 보조, 안전 도우미, 체험활동 지원 등을 맡으며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요가컬처타운에서 요가와 풋스파 체험, 네이처에코리움 영상테마 관람, 자수정 동굴나라 관람, 수제 비누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효도관광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덕분에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새마을회는 22일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운동 55주년을 맞아‘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새마을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날 폐지, 고철, 헌 옷, 농약병,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가득 실은 100여 대의 트럭이 행사장에 집결해 자원 재활용 실천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줬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 의식을 고취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집된 200여 톤의 재활용품 매각 대금은 각 읍면동 새마을운동 사업기금으로 활용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새마을운동 55주년을 맞아 변화와 재생의 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미래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에 모두가 힘을 모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마을운동이 앞으로도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하남읍(읍장 권성림)은 하남읍에 소재한 특수강 제조 전문 기업체 (주)원일특강(대표 최극태)을 방문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밀양시 10만 사수를 위해 하남읍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기업체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협조 및 밀양시 인구 증가 시책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충재 원일특강 밀양사업부 생산팀 책임자는“밀양시 인구 증가의 필요성에 공감해 소속 근로자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구 증가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하남읍 소재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드리며, 다양한 시책을 알려 전입 인구를 늘리고 지역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읍은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릴레이 전입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인구 증가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