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촬영 세트장으로, 화제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일제강점기와 1970~1980년대 서울 거리, 청와대 세트장, 분재 온실, 목재문화체험장, 별쿵 모노레일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으로 체험 콘텐츠를 대폭 늘렸으며, 레트로 감성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역사문화 콘텐츠 특화 공간으로, 5D 영상, VR, 미디어 아트 등 첨단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전통 민속놀이, 도예, 가훈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연휴 기간에는 마술쇼, 버블쇼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윤철 군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일, 총 사업비 259억 원이 투입된 합천군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군민 편의 증진을 통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19년 1월부터 2025년 4월 말까지 총 6년 4개월간 진행된 본 사업은 총 연장 61.67km의 배관을 설치했으며, 총사업비 약 259억 원(군비 96억 원, ㈜지에스이 139억 원, 자부담 24억 원)을 투입하여 합천읍 중심부와 대양면·율곡면 일부 지역 총 4,794가구가 새롭게 도시가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공사기간 동안 합천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일정 사전 고지, 임시 보행로 설치, 야간 안전시설물 설치 등 다양한 조치를 병행했다. 이번 도시가스 배관공사 완료로 인해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존 LPG나 등유 대비 약 30% 정도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화재나 폭발 등 안전사고 예방 측면에서도 큰 개선이 기대된다. 아울러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월 1일부터 황매산군립공원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 일원에서 ‘핑크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핑크마켓은 황매산과 작약재배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형 관광 홍보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합천 관광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지역의 주요 명소와 계절별 추천 여행코스, 축제 일정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LED 화관 만들기, 타투스티커 체험, 봄꽃 모종 판매, 사진촬영용 소품대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현장을 찾는 이들에게 합천의 자연을 느끼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봄철 대표 꽃 명소인 황매산 철쭉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켓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청년층과 사진 애호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철쭉과 작약이 함께하는 시기와 맞물려 운영해, 방문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꽃과 함께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핑크마켓이 합천 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월 1일부터 군청 민원실 창구 직원들이 하계 근무복을 착용하고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이번 하계 근무복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청결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취지에서 순백색으로 제작했다. 근무복 왼쪽 가슴에는 합천군 브랜드인 ‘수려한 합천’을, 오른쪽에는 초계·적중 일원의 운석충돌구를 홍보하는 캐릭터 ‘별쿵이’를 부착해 민원 응대와 동시에 군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윤철 군수는 “민원실을 찾는 분들이 통일감 있는 근무복을 입은 창구 직원들을 통해 청렴하고 신속하게 일처리하는 합천군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1959.12.31.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코로나19 발생이 겨울철뿐만 아니라 여름철(7월~9월)에도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해 사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더욱이 전국적으로 접종 대상자 10명 중 5명은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며, 합천군 예방접종률은 지난 29일 현재 59.4%(전국 평균 47.4%, 경남 48.3%)로 여전히 고위험군 10명 중 4명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다. 합천군 내 65세 이상 접종대상자 1만 8천여명 중 1만 800여명이 접종했다.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백신 접종 후 면역이 충분히 형성되는 기간(4주)을 고려해 가급적 빠른 시일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이외에도 2024-2025절기 백신을 접종한 고위험군도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합천군을 방문하여 아동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임 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늘 기탁한 아동복지기금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합천군이 행복한 희망 공동체가 될 때까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아동복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전해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단위단체 1,5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년 여성결혼이민자 결연사업, 어려운 세대 생일상 차려주기, 동절기 대비 김장나눔행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본보기가 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임플란트 치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60~64세 ▲ 의료급여 수급권자, ▲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 저소득 위기가구원(가구주 포함), ▲ 건강보험료 하위 50%(2025년 1월 기준, 직장가입자 127,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57,000원 이하) 저소득층이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용에 대하여 대상자 자격 기준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가구주 포함)은 1개당 100만 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는 1개당 최대 70만 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합천군보건소, 북부·초계·삼가보건지소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고, 구강검진 및 상담을 받은 후 대상자로 확정이 된다. 이후 관내 희망하는 치과 의료기관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5년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 공모에서 합천군이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학 축구대회로, 매년 전국 각지의 60여 개 대학 축구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8월 중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유치는 합천군이 적극적으로 추진한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성과로, 그동안 쌓아온 대회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합천군은 2008년부터 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여자축구대회를 중심으로 매년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대학축구대회를 처음 유치함에 따라 축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학축구연맹전이 개최되면서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합천군에는 매달 전국규모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은 여왕기전국여자축구대회가 열리며,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15일간은 추계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그
경남일간신문 |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는 30일 합천체육관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축하공연에 이어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수지도자상 시상, 다짐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본행사가 마무리 됐으며, 오찬에 이어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가 진행됐다. 정성철 지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을 모시고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제55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화합하고 지혜를 모아 군정의 동반자로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의 곳곳에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열정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합천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절기(5~9월)에는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로, 군은 질병관리청과 도 및 관련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신속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군은 감염병 발생 시 빠른 조치를 위해 상시 역학조사반을 운영하며,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응소 훈련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긴급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세균성 이질, 콜레라,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으로 오염된 물이나 덜 익힌 음식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한 사람 중 2명 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가회면은 29일 가회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신경자 군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 주민 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위원 37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지역 현안 논의, 자치계획 수립,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중심”이라며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가 가회면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장에는 지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위원장을 역임한 권윤근 위원이 선출되어,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권 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는 29일 합천군민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제28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선수·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내 4개 군(합천군,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이 참여하는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는 1994년 창녕군을 시작으로 매년 돌아가며 개최되며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격려사에서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즐기기에 안전하고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 방식은 팀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대회 우승은 합천군 대병팀, 준우승은 의령군 벽화팀, 공동 3위는 의령군 화양팀과 창녕군 우강팀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제29회 대회는 내년에 창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읍면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경남도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이론 교육과 더불어 조별 토의를 통한 아이디어 발굴,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등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5개조로 편성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안서 작성부터 공모신청까지 직접 해봄으로서 제도 취지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고 전문가 피드백으로 제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주민이 보다 능동적이고 실질적으로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교육 효과를 더했다. 김윤철 군수는 “주민참여예산 위원님들의 소중한 제안이 내일의 합천군을 더욱 살기 좋게 바꾸는 출발점 이다”며 “주민의 목소리가 군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6월 16일까지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중이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매년 증가하는 복지재정의 부정수급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집중홍보에 나섰다. 군은 29일 복지 부정수급 예방 홍보물품을 17개 읍·면에 배부하며 부정수급에 대한 군민의 신고의식과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우리군은 복지확대로 꾸준히 복지예산이 증가함에 따라 대상자의 소득 및 재산 축소 신고, 허위진단서 등록을 통한 복지급여 수령, 사회서비스 바우처 거짓 비용청구, 대상자 사망 후에도 급여 수령 등 다양한 부정수급 사례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예방활동을 통해 예산낭비를 방지하고자 노력 중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복지재정을 낭비하는 사례를 발견하는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 합천군 주민복지과로 신고할 수 있다. 부정수급 예방신고는 실명뿐 아니라 익명으로도 가능하며 실명으로 신고하는 경우도 신고·접수 단계부터 신고자의 비밀을 철저히 보장하여 신고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정수급 예방 및 부당수급 근절을 통해 복지예산의 낭비를 줄이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봄맞이 주말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공연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시작하여 5월 25일 까지 주말 및 공휴일 총 10일 운영되며,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다양한 공연 진행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문 마술사를 초청하여 화려한 무대와 다양한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야외 공연장에서 매직 버블쇼, 어메이징 버블쇼, 빅 벌룬쇼가 정해진 날짜마다 하루 2번(13:30/15:00) 진행된다. 또한 대장경테마파크에는 5D 영상관, 도예체험, VR체험, 미디어아트, 만들기체험도 상시 운영중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따뜻한 봄날, 대장경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