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오는 7월 14일부터 22일까지(7일간) 관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및 경로당, 마을회관, 신종홍보관(일명 떴다방) 등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예방을 위한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피해에 취약한 어르신 등 고령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식품위생감시원과 시니어감시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 반 4명이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총 617개소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55개소)를 비롯해 경로당 331개소, 마을회관 230개소 등이 포함된다. 특히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와 직접 매장 판매를 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건강기능식품의 소분 및 무상 제공 여부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질병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오인하게 하는 광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을 기능식품 또는 의약품처럼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엄격히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요령, 소비자 행동요령,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7월 7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일본 자매도시 가사오카시에서 파견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의 현장 중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고성군 공무원의 가사오카시 파견에 이은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양 도시간 우호 협력이 실질적 기반 위에 정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견 공무원은 건강보험, 자격 발급, 지역 조직 등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가진 가사오카시청 정책부 마을만들기과 소속 공무원으로, 연수 기간 동안 고성군의 다양한 행정 분야를 순환하며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연수는 고성군청 각 부서를 중심으로 월별·분야별 계획에 따라 행정·도시·디지털·농업·보건·관광 등 여러 영역에 걸쳐 진행되며, 특히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추진 사례와 수산업 현장 견학 등 고성의 특화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연수가 양 도시 간 파트너십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연수 대상자인 후지와라씨에게도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공무원 교류를 기반으로 문화, 교육, 청소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나은 누리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회 누리집 사용편의성 설문조사'를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의회 누리집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응답 결과는 분석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메뉴 활용의 편리성 ▲디자인 및 가독성 ▲시스템 효율성 등으로 구성되며, 수집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누리집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고성군의회 누리집 이용 경험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의회 누리집 참여마당 내 설문조사 메뉴 또는 팝업 창을 통해 접속하여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고성군의회 관계자는 “의회 누리집은 군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인 만큼,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나은 누리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회 누리집 사용편의성 설문조사'를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의회 누리집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응답 결과는 분석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메뉴 활용의 편리성 ▲디자인 및 가독성 ▲시스템 효율성 등으로 구성되며, 수집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누리집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고성군의회 누리집 이용 경험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의회 누리집 참여마당 내 설문조사 메뉴 또는 팝업 창을 통해 접속하여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고성군의회 관계자는 “의회 누리집은 군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인 만큼,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고성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연구회' 는 지난 7월 4일 경남 함양군과 거창군을 방문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벤치마킹은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 속에서 기존 농가형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상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인력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 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김향숙 의원(연구회 대표)을 비롯해 허옥희, 김석한, 정영환 의원과 고성동부농협 천재기 조합장을 포함한 지역농협 관계자 및 고성군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연구회는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와 거창군 농촌인력통합지원센터 및 공공형 기숙사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주체, 숙소 조성 방식, 예산 확보 전략, 인력 배치 체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첫 방문지인 함양군은 폐모텔을 리모델링해 기숙사로 전환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대신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예산과 시간을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약 1년 반 만에 부지 매입과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현재 42명의 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디지털 기술의 빠른 발전 속에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소외계층 어르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맞춤형 디지털 교재 200부를 지역 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의 지원 아래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교재는 오는 7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에 걸쳐 배포될 예정이며, △공공서비스 이용 △장소 검색 △대중교통 안내 △안전한 금융거래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디지털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교재를 지역 내 120세대에 안부살핌 택배와 함께 전달하고,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80세대에는 직접 방문해 교재를 배포하고 기본적인 사용법 안내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디지털 격차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관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사고위험을 줄이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온·습도계 비치 여부 및 체감온도 측정·조치사항 기록 확인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교육 실시 여부 △5대 기본수칙(충분한 물 제공, 규칙적 휴식, 시원한 작업환경 조성, 건강상태 확인, 보호구 착용) 준수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폭염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이행하고,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가족센터는 7월 5일부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2회기 동안 다문화가정 아버지와 6~10세 자녀 10가족을 대상으로'아빠랑 마음으로 톡(Talk)톡(Talk)!'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의 실질적 주체로서의 아버지 역할 강화와 아버지-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 형성을 주요 목표로 기획됐으며, △자녀의 마음 읽기 △건강한 놀이 활동 △샌드아트로 감정 표현하기 등, 자녀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이 포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씨(51세, 고성읍)는 “평소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깊이 소통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라며, “이런 시간이 자주 마련된다면 아빠로서의 역할과 가족 간의 유대가 더욱 단단해질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들이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더 자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공룡박물관 기획전 ‘흔적이 된 여정’을 오는 7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새롭게 등록된 신규 소장품을 소개하기 위한 전시로 고성공룡박물관 3층 트릭아트실에서 진행된다. 고대 중생대에 여러 생물들이 살았던 환경을 중심으로 공룡 피부 화석, 꽃봉오리 화석, 거북 화석 등 총 60여 점의 소장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는 '바다의 지배자들', '공룡의 숲', '공룡의 흔적'이라는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생명이 태어난 바다에서 육지로 이어지는 생명의 길을 따라가게 된다. 각각의 테마를 통해 생명체들이 남긴 흔적으로 구성된 시간을 여행하게 된다. 첫 번째 테마인 '바다의 지배자들'에서는 고대 바다를 지배했던 다양한 해양생물들의 화석을 선보이며, 두 번째 테마 '공룡의 숲'에서는 공룡들이 살았던 당시의 환경을 조명한다. 마지막으로 '공룡의 흔적'에서는 공룡의 발자국과 피부 화석 등을 통해 그들의 흔적을 엿보고자 한다. 이번 기획전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을 위해 촉각 체험물과 공룡 퍼즐 체험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군민 안전확보와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살수차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연일 33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살수차 3대를 활용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4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살수 작업은 도로 표면과 주위 온도를 낮추어 복사열로 인한 열섬현상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도로 노면 변형 방지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안전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한 폭염대응 TF팀을 가동하고, 무더위 쉼터 점검 및 폭염 행동 요령 홍보해 군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온 힘을 쏟고 있다. 이형호 안전과리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군민들도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 영농작업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농촌인력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 및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한 ‘농기계공급확대 사업’ 수요조사를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하여 영농에 종사하는 관내 거주 농업인이다. 농기계공급확대 사업은 농업인이 선호하고 영농현장 여건에 맞는 농기계를 공급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기계공급확대 사업 수요조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를 토대로 군은 내년에 농정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는 신청한 농기계를 사후봉사관리업소로 등록된 농기계 판매업체를 통해 직접 구입하면 된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기계지원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으로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며,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제6회 고성예총 서예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40명 전원이 6월 30일 시상식에서 입선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였으며, 작품 출품한 결과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특선 7명, 입선 25명 등 총 40명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각자의 서예 실력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이진만 센터장은 “서예가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우는 좋은 예술 교육 분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예대회와 지역 문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서예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예술적 감수성과 자신감을 한층 더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활동, 진로 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과 교육과정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이 운영하는 2025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단장 이정숙)은 7월 4일 하일면 독거어르신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물건과 옷가지가 정리되지 않은 채 널브러져 있는 등 집 안과 밖이 정리되지 않은 가구에서 지내고 있어 건강 악화로 정리 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 하일면자원봉사회, 하일면사무소 직원 15명이 온정을 나누기 위해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사전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활동 당일에는 집안 곳곳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찌든 때 제거, 물건 옷가지 정리 등을 하며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숙 정리수납전문봉사단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정리수납활동을 필요로 하는 가구가 있다면 언제든 달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폭염이 기승하고 있는 가운데 취약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7월 2일~3일 양일간에 걸쳐 “청소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성여자중학교 및 선한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의 개념, 봉사자의 자세,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 및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키링만들기 자원봉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고성여자중학교 김세은 학생은 “자원봉사활동 시작에 앞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었다”라며, “앞으로 동아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정영랑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길바란다”라며, “즐겁고 보람된 자원봉사활동에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교육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 · 단체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지적담당 김인한은 이번 7월 인사를 맞아 화환 대신 지인들이 보낸 쌀(30kg)과 라면(14박스) 물품을 기탁했다. 이는 평소 형식적인 축하 의미로 보내졌던 화환 보다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김인한 담당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번 나눔이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현물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