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2025년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 함안스포츠타운과 관내 체육관에서 동호인과 임원 등 4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등 14개 종목에서 각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기록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와 리그 경기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생활체육을 즐기며 쌓은 기량을 발휘해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경기장을 돌며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경기에 참가하신 모든 분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우호를 증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로 ‘함안 청년 소도(SODO) 축제(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첫 순서로 ‘로컬브랜딩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배경하 대표, 가야읍 쾌지나칭칭 이광한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각각 지역 문화상품 창조,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 창업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과 영감을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조근제 군수, 이만호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를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풍물패청음(경남전문예술단체 제107호)의 모듬북 타악 퍼포먼스는 힘찬 북소리와 함께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지원 사업’과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가들의 상품 홍보·판매를 비롯해 함안군 청년 정책 안내, 감성 예술체험, 플래시 게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2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홍태용 시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글로컬시티 김해를 위한 도시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시청 각 부서 주무팀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김해연구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복지재단, 김해문화관광재단)의 기관장과 임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이 주력해온 지속성장을 위한 도시대전환 추진사항과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시장은 도시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산업구조 재편’, ‘3대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글로컬 대학 유치’, ‘도시 상징자본 전환’,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및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유치’, ‘탈틀라스틱 정책’ , ‘주요 도로망 개통’ 등 민선8기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향후 도시대전환의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양대 정책으로 ▲북극항로 연계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유치,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미래자동차, 물류・로봇・반도체, 의생명, 액화수소)를 꼽았다. 또한, 지방소멸과 인구절벽이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는 9월 19일 오전 가좌캠퍼스 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회(ISA, International Students Association)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처에 따르면 2025학년도 2학기에 시작하는 제4기 유학생회 회장은 쟈드 얼레흐만(파키스탄, 영어영문학과 영문학전공 석사과정) 씨가 맡고, 부회장은 류유유(중국, 국제통상학과 박사과정) 씨가 맡게 됐다. 그 외 총무부장 2명, 체육부장, 홍보부장 2명, 행사부장 각 1명 등 모두 8명의 임원진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출된 유학생회는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국제처에서 주최하는 유학생 관련 행사를 도울 뿐만 아니라, 체육·문화 행사 등을 스스로 기획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지역 45여 국가에서 59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유학 중이다. 이들은 매년 학부 및 대학원 자비유학, 교환학생, 복수학위과정, 개발도상국 미래인재 육성사업(FGLP), 정부초청장학생(GKS)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6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에 마천면 추성지구가 신규 선정됨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내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 추성지구는 총사업비 354억 원이 투입되며, △사방댐 3개소 △급경사지 4개소 △하천 정비 0.3km △교량 재가설 3개소 △세천 및 배수로 2.34km 등을 일괄 정비해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추성마을은 지리산 칠선계곡 아래에 위치해 여름철 낙석과 토석류 등 사면 재해, 하천·세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됐다. 집중호우와 태풍 시 대규모 피해 위험이 커 함양군은 지난해 타당성 용역을 시행하고, 올해 3월 공모를 신청해 지난 9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종 확정 통보를 받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국립공원 1호 지리산 아래 청정 지역인 추성마을의 재해 요인을 일괄 해소해 연중 안전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지난 21일 이재갑 재울산수동면향우회장(수동초 제48회·수동중 제18회 회장)이 고향 함양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재갑 회장은 전달식에서 “고향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 5월에 이은 재기부로 올해 두 번째로, 2회 연속 고액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재갑 회장님의 고향을 향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함양군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편, 함양군 수동면 내동마을 출신인 이 회장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수동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수동초 제48회, 수동중 제18회 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재울산수동면향우회장으로서 고향 선후배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조근제 군수가 지난 19일 해남군 초청으로 열린 ‘2025 마한역사문화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대 해남 반도의 대외 교류사를 재조명하고 마한이 동아시아 교역 네트워크 조성에 기여한 학술적 가치를 돌아보기 위해 해남군에서 기획·개최됐다. 조근제 군수는 학술대회에서 세계유산 도시이자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군을 알리고, 해남군수 및 관계자와 문화유산 관련 협력과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군수는 축사에서 “고대 마한의 중심지 해남군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에 초청해 주신 것에 대해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를 대표해 감사하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마한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더 나아가 유적과 유물을 기반으로 아라가야와의 교류 관계를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과 해남군은 강릉시, 나주시와 함께 지난 2023년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선정돼 문화유산 정비와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부산시설공단 임원과 노동조합원 64명이 참여한 1박 2일 노사워크숍을 밀양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4일 체결된 부산시설공단 노조와의 업무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가시적 효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는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과 임원진, 장대덕 부산시설공단 노조위원장과 조합원, 그리고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이 함께 참석해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영남루, 네이처에코리움, 요가컬쳐타운, 밀양한천테마파크, 얼음골케이블카 등 밀양의 역사·문화·관광 인프라를 체험하며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안병구 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부산시설공단이 협약의 약속을 이렇게 실천으로 이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려 더 많은 분이 방문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관광 인센티브와 디지털 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2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홍태용 시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글로컬시티 김해를 위한 도시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시청 각 부서 주무팀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김해연구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복지재단, 김해문화관광재단)의 기관장과 임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이 주력해온 지속성장을 위한 도시대전환 추진사항과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시장은 “우리 김해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어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내부적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구성원들이 그 중요한 역할을 잘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요 정책과 비전을 전 직원과 공유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개막식을 9월 19일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기념식과 경관농업지구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하여 최을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추진협의회, 농업인단체장, 군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빛냈다.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등 고성군의 다양한 행사와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고성읍 시가지의 아기자기한 전통시장의 멋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을꽃 경관농업단지는 고성군 기월리 안뜰에 위치하며 9.6ha 규모로, 코스모스 9.3ha, 유색꽃(일일초, 원평소국, 백일홍, 채송화 등) 0.3ha와 대형트리케라톱스, 포토존 등으로 조성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스모스의 생육상황이 좋아 추석까지 활짝 핀 코스모스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를 개최하여 고성군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19일 클럽디 거창에서 거창군골프협회(회장 김무중)가 주관하는 ‘제32회 거창군협회장배 골프대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골프 스포츠 활성화와 동호인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개인전과 클럽대항전으로 나뉘어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록 집계는 총 타수로 승패를 가리는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 방식과 일부 홀 성적을 기준으로 경기 후 핸디캡을 산정하는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해 공정하고 다양한 시상 기준을 마련했다. 대회 결과 클럽대항전 우승은 ▲남자부 파이버, 여자부 애플우먼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메달리스트 부문 시니어 이종구, 남자부 박태준, 여자부 박중현 ▲신페리오 부문 남자부 장종규, 여자부 윤정희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장, 박주언 도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수상자 모두 축하하며, 이번 대회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9월 16일 웅상센트럴파크 중앙광장에서 열린 KBS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 공개녹화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녹화에는 총 308팀이 예선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최종 선발된 16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각자의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국민MC 남희석이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박상철, 양지은, 신승태, 배진아, 문초희 5명의 인기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장식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본선 무대를 빛낸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이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인기상 이소라 외1명, 손은설 ▲장려상 정희윤 외 4명, ▲우수상 최선화 ▲ 최우수상 김용회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국노래자랑은 시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벌용동주민자치회(회장 김영련)는 지난 9월 19일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포종합운동장 입구 야외무대(B-드래곤 무대)에서 ‘2025년 사천 방문의 해 제14회 벌용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문화 예술적 감성을 함양하기 위해 예년에 비해 더 다채롭게 꾸며져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날 음악회는 벌용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교실팀의 합창, D·F와 미인영 티아라키즈 댄스팀의 식전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삼천포중학교 동아리 고성방가팀의 통기타 연주, 주민자치 프로그램 고고장구팀 공연, 신유식 색소포니스트 연주, 배진아 트로트가수 공연 등을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과 사천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염원하는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김영련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경남일간신문 | 진주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제23회 진주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21일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되어 관심을 모았다. 진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관내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진주시축구협회에 등록된 16개 팀이 참가하여 4개 조로 나누어 리그전을 펼친 후,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토너먼트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2위, 공동 3위 팀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시상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개회식에서 “축구 동호인들이 함께 땀 흘리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며 “진주시는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0일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맞아 수릉원 일원에서 ‘2025 김해 청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진행된 김해청년주간의 대미를 장식하며 청년과 시민 1,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중 기념식에는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대학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청년의 날의 의미를 나눴다. 기념식 주요 내용을 보면 ▲청년정책·글로컬 정책주권 해커톤 대회 시상 ▲청년정책 발전 유공 시민 표창 ▲청년친화도시 조성 다짐 퍼포먼스로 청년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김해의 비전을 선포했다. 청년친화도시 퍼포먼스에서 유공 표창 수상자들이 무대에 올라 ‘ON-Board 김해’(준비), ‘GO-Together 김해’(동행), ‘RUN-UP 김해’(가속화), ‘JUMP-Creative 김해’(도약), ‘FLY-Impact 김해’(비상) 다섯 가지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년이 주도하는 도시 비전을 선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무대 공연과 함께 운영된 현장 부스 프로그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