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장애가구 맞춤 지원 프로젝트 『Well-Life: 잘살아보세!!』와 관련하여 생활필수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25년 주요사업인 『Well-Life: 잘살아보세!!』는 장애가구 맞춤 지원 프로젝트로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특성과 욕구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장애가구의 ‘행복한 삶’영위에 기여하고자 지역사회의 자원개발과 연계를 통해 운영된다. 『Well-Life: 잘살아보세!!』 3호 대상자인 이○병 회원은 1인 장애 가구로 본인 욕구조사를 토대로 가족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하여 맞춤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안전과 직결된 노후 가전제품(밥솥, 전기 포트) 교체와 청결한 주거환경 유지를 위한 침구류 교체 및 수납장 설치, 식자재와 목욕용품을 전달했다. 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장애를 앓고 있는 와중에도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주차안내 및 식당 봉사를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이○병 회원이 3호로 지원받게 되어 뜻깊다. 지속가능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
경남일간신문 | (재)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26일(금) 착한가게 243호점 '관동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관동어린이집'은 김해시 장유동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유아의 균형 있는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함께하는 다양한 보육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부모와 아동에게 든든한 보육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관동어린이집 이순선 원장는 “착한가게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책임지는 보육기관이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어 지역 공동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경남일간신문 | (재) 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6일 착한가게 240호점 'e편한어린이집'(원장 이수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e편한어린이집'은 김해시 무계동 장유e편한세상2차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서 안전한 시설과 체계적이 보육 환경을 바탕으로 전문 교직원이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하는 기부 활동과 이웃돕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신뢰받는 보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편한어린이집 이수진 원장은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보육기관이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어 지역 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
경남일간신문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제13회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BUSAN 2025)'에 참가해 ‘김해 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2025 KIMES BUSAN은 영남권 최대 규모의 지역특화 의료기기‧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지역유망 전시회이자 국제인증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의료기기 관련 기업과 바이어, 병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활발한 교류와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진다. 이번 공동관 운영은 진흥원이 수행 중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커넥티드 의료산업 생태계 활성 촉진사업'과 보건복지부의'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김해 공동관에는 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지역 의료기기 기업 17개사가 참여해 20개 부스규모에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재활·치료기기, 병원용 소모
경남일간신문 | (재)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6일 착한가게 239호점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어린이집'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어린이집'(원장 김혜련)은 김해시 삼계동 한라비발디센텀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신축된 현대적인 시설과 안전한 보육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들이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쾌적한 보육공간과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어린이집 김혜련 대표는 “이번 착한가게 참여가 아이들을 돌보는 것만큼이나 지역사회와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을 지켜내며 지역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보육기관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5일 김해시 불암동에서 ‘불암 수(水)마트팜 자격과정’의 1회차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강변이음센터 2층 스마트팜 시설의 운영·관리를 담당할 지역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설립을 진행 중인 불암강변이음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원과 지역 활동 주민 등 총 15명이 함께했다. 자격과정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급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어 11월부터 12월까지는 2급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변이음센터 스마트팜 시설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조성 ▲스마트팜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한 지역 전문 인력 양성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한다. 공사 관계자는 “불암 수(水)마트팜 자격과정을 통해 지역 구성원들이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강변이음센터가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6일 오전 11시 2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도테크㈜, 경남GT㈜와 총 18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동도테크㈜ 최임근 대표와 경남GT㈜ 이상근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동도테크는 K9 자주포와 K2 전차, 현무 계열 유도무기 등 대한민국 국가 전략 무기에 적용되는 부품을 생산하는 방위산업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도테크는 주촌 내삼농공단지 내 부지와 공장을 매입하고 54억 원 규모의 설비 확충, 10명의 신규 인력 채용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강화한다. 경남GT는 가스터빈, 수력터빈, 발전기, 배관 등 플랜트 관련 핵심 장비와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 본사를 김해로 이전할 계획이다. 특히 대동첨단산업단지에 130억 원 규모 부지 매입과 설비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투자는 향후 김해가 플랜트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업은 총 184억 원 규모의 투자와 11명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제10차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 및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국 도시 대표단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김해시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적극 홍보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은 국제연합(UN)이 인정한 세계 최대 지방정부간 국제기구로, 140여 개국 24만여 개 지방정부와 지방정부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해시는 2022년 6월 UCLG ASPAC(아시아․태평양지부) 정식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총회에서 이사회 위원도시로 확정되며 국제무대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태평양을 비롯한 세계 지방정부 대표단과 국내 주요 도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동시에 열린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K-GEO Festa 및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에도 다수의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김해시는 이번 총회를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5일 김해시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1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으로 구성된 김해시생명지킴이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생명지킴이단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자살수단 차단사업과 생명존중 안심마을’에 대한 안내와 참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2025년 상반기 생명지킴이단 활동 현황과 성과 공유 ▲자살수단 차단사업 추진 배경과 실행 방안 안내 ▲생명지킴이단 역할 강화 방안과 애로사항 청취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추진 협조 ▲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등이다. 특히 자살수단 차단사업은 번개탄, 농약, 고위험 장소 등 자살 시도에 사용될 수 있는 수단의 접근성을 낮추고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과 환경 개선 활동을 포함한다. 이는 자살 충동이 일시적인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충동적 시도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읍・면・동 단위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보건의료·교육·복지·공공기관 등이 협
경남일간신문 | 김해지역자활센터는 25, 26일 이틀간 김해시청 본관 1층 ‘이든카페’에서 추석맞이 자활생산품 특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생산품과 김해 특산품을 소개하고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할미누룽지, 더치커피, 핸드메이드 제품 등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한 다양한 자활생산품과 김해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 도내 여러 자활생산품이 전시, 판매됐다. 특히 추석맞이 특별 할인가여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호상 자활센터장은 “좋은 품질의 자활생산품과 지역 특산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지역 홍보는 물론,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 증대와 저소득층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5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6개 자활기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방문하여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김해시 관내에 거주하는 故 위제하 선생의 유족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유족 3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종주 복지국장은 2025년 정식으로 등록을 마친 광복회김해시지회(회장 이민태) 사무실을 방문하여 고(故) 이춘근 선생의 자녀 이민태 님, 고(故) 성도일 선생의 손자녀 성서영 님, 고(故) 우태선 선생의 외손자녀 강용자 님, 고(故) 이동흠 선생의 손자녀 이동직 님, 그리고 고(故) 정태섭 선생의 자녀 정규옥 님 등 유족들을 직접 만나뵙고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는 유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해시는 매년 설과 추석에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을 이어오고 있다. 박종주 복지국장은 “독립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한우물가게’ 선정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우물가게는 김해시 내에서 30년 이상 영업해온 오래된 가게를 일컫는 말로, 2019년 처음 선정 이후 3년마다 신규 선정과 재지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올해 지정 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선정 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한우물가게로 지정된다. 대상 업종은 소규모 제조업, 도·소매점, 음식점, 수리점, 이·미용실 등으로 신규 선정은 3개소에서 5개소 정도가 될 예정이며 재지정을 포함해 최종적으로는 총 30개소 내외가 한우물가게로 지정된다. 신규 지정은 심사를 거쳐 이뤄지고 기존 지정 가게는 재심사로 재지정 여부가 확정된다. 김해시는 지정된 한우물가게에 현판과 지정서를 제공하고, 관광 홍보물 제작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한우물가게는 시민과 함께 오랜 세월을 걸어온 생활 현장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역사와 전통이 담긴 한우물가게를 적극적으로 발굴 및 홍보하여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간 김해축협과 함께 ‘2025 김해시민과 축산농가를 위한 한우 소비촉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박람회와 연계해 박람회와 같은 기간 김해시에서 생산한 최상급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지역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들에게 김해 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내 특설판매장에서 진행되며 1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구이류(등심, 안심, 채끝)와 불고기, 국거리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한우는 관내 축산농가에서 정성을 들여 사육한 고품질 한우로, 최상급 육질과 깊은 풍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시에서 정성껏 키운 우수한 축산물을 시민 여러분께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축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오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선착순 200쌍에게 축하 기념품인 마미박스를 증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미박스는 아기 전용 바디워시와 세제, 물티슈를 담은 에코백(손가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방 전면에는 2025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김해시 대표 캐릭터 토더기 문양이 새겨져 있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5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마미박스 증정은 단순한 기념품 제공을 넘어 ‘결혼에서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건강한 가족의 탄생’을 응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결혼과 출산을 앞둔 신혼부부들이 김해에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 25일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약 300명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관내 3개 병원(▲갑을장유병원 ▲경남도립김해노인전문병원 ▲나누리요양병원)에서 참여해 인지기능 검사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인지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서부보건소는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사업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인생네컷 사진관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는 지역 의료기관, 복지관, 보건소가 함께 힘을 모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 것에 의미가 크며, 연극공연 “김여사의 특별한 외츨”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일상을 소재로 한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선사했다. 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기념사에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조기검진과 예방교육을 강화해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