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창원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서관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書)로청렴–온 김에 필사’를 운영한다. ‘온 김에 필사’는 9월 8일부터 일주일간 창원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시민들은 비치된 책갈피에 청렴의 고전 ‘목민심서’를 직접 필사하면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이 집필한 대표 저서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와 올바른 행정 철학이 담겨 있어 ‘청렴의 교과서’로 불린다. 한편 성산도서관과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캠페인 ‘서(書)로청렴’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청렴도서 목록집 배부, 청렴도서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 내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청렴 정신을 확산하는 열린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5만 7,150건에 1,33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보다 17억 원이 증가한 수치로, 신축 아파트 준공 및 토지의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금액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9월분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사실상 소유자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의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재산세액이 20만 원(본세 기준)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반반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모바일, 인터넷(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ARS 간편납부 서비스를 통해서도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전액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시는 시민들이 납부 과정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해 납부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오동동문화광장 및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제5회 오동동아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동동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맥주 빨리 마시기, 디스코 경연대회 등 이색 이벤트와 EDM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맥’은 창원을 대표하는 아구포(아구 구이·포)와 맥주를 합한 말로, 지역의 명물 음식과 시원한 맥주의 조화를 강조한 독창적인 지역 축제로 늦여름과 초가을의 시원한 분위기 속에서 아구포와 맥주, 음악과 공연이 함께하는 매력적인 행사이다. 특히 다양한 안주 부스와 푸드트럭이 함께하며, 맥주는 1잔에 2,00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되어 소비촉진 효과로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가을을 맞아 오동동을 찾아 고소한 아구포와 시원한 맥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음악으로 채워진 아맥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1982년 준공된 봉암연립주택(지상3층, 8개동, 연면적 10,061㎡)에 대해 긴급안전점검 결과 4개동(1 ·3 ·7 ·8동)은 D등급(미흡), 나머지 4개동(2 ·5 ·6 ·9동)은 E등급(불량)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D등급은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하며 사용 제한 여부를 검토해야 하는 상태이고, E등급은 즉시 사용금지 및 개축이 필요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시는 D등급 건축물에 대하여 사용제한 권고 및 보수‧보강 명령을 내렸으며, E등급 건축물은 즉시 사용을 금지하고 이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주 세대에는 이사비 실비 지원(최대 150만 원) 및 소요금액 70% 내 임차비 융자지원(최대 1000만 원)하고, 최소 6개월 ~ 최대 2년간 거주 가능한 임대주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LH임대주택은 23세대, 시영임대주택은 5세대 총 28세대가 확보됐으며, 향후 LH임대주택을 추가적으로 공급할 수도 있다. 한편 지난 5일 주민설명회에서는 상당수 주민들이 ‘보상 후 이주’를 요구했으나, 현행 제도상 안전 위험이 우려되는 사유재산은 관리주체가 안전조치 등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조세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하여 오는 10월까지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의 9월 초 기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3억 40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 중 80% 이상이 자동차세와 지방소득세에 집중되어 있다. 외국인은 출국 이후에는 사실상 징수가 곤란해 사전 관리와 체납 예방이 필수적이다. 시는 이를 위해 주소 불일치 등으로 우편물이 반송되는 체납자를 집중 관리해 실제 체류지를 확인하고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미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회 및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 절차를 추진한다. 더불어 취업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가 출국 시 수령하는 출국만기보험·귀국비용보험과 외국인근로자 휴면보험금도 압류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4개 국어(한국어·영어·베트남어·중국어) 지방세 납부 안내문을 제작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가족센터,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외국인 생활 밀접 기관에 배부했다. 안내문에는 체납 시 제재 사항과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9일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현안 사업 점검을 위해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수전해 기반 일체형 수소충전소 실증부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회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있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에서 의료기기 국산화 및 연구개발 지원 현황을 듣고, 발전 가능성을 살폈다. 특히 고령화사회로 전환에 따라 의료바이오 분야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써 중요성을 확인하고, 산·학·연 협력 강화와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위원회는 ㈜경남에너지를 방문해 수전해 기반 S-HRS(Simple Hydrogen Refueling Station) 시스템 개발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 재생에너지(태양광)와 연계된 일체형 수소충전소의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위원들은 차량 1대 주차 공간 크기의 설비에서 하루 10㎏ 수소를 생산·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 지역사회에 미칠 파급 효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새로운 성장
경남일간신문 | 창원시정연구원은 부산항 신항 개항 20주년을 기념하여 ‘개항20주년 기념세미나’ 개최(11월 4일)와 ‘발전사’ 발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항의 지난 20년간의 발전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미래 항만물류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항은 2006년 개항 이래 국내외 물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신항 개항 20주년 기념 행사는 항만물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세미나에서는 항만물류 전문가, 학계, 산업계,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신항의 조성 20년을 뒤돌아보고 미래 항만물류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며 특히, 항만기술산업 활성화와 북극항로 등 최신 글로벌 트렌트 시사점과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항의 발전과정과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신항 발전사’에는 신항의 개항 배경과 초기 발전 과정, 항만 조성으로 인한 지역민의 삶의 변화, 신항의 경제적 기여와 사회적 영향 등이 포함되며, 디지털 물류 혁
경남일간신문 | 창원시정연구원은 9일 창원특례시청 프레스센터에서 ‘2025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올 하반기 연구추진 방향을 현안 해결 중심의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도시의 당면 과제를 빠르게 진단하고 대안을 적시에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9월 현재 집계 기준으로 연구원은 기획·정책 과제는 5건, 현안 과제는 18건 이상, 수탁 과제는 12건 이상을 추진·협의 중이다. 연구추진 방향 확정과 동시에 성과 확산을 위한 간행물 발간과 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술행사 개최도 기존처럼 이어간다. 계간지 ‘창원 이슈와 정책’과 함께 ‘창원정책브리프’, ‘창원이슈페이퍼’ 발간을 통해 국내외 주요 이슈에 대해 적시성 있는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전문가 중심의 학술포럼인 ‘창원미래포럼’은 오는 10월 “창원특례시 금융기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과 ‘시민 참여형 리빙랩’도 하반기 개최되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연구원은 올해 처음으로 ‘Annual Report’를 발간해 매년 추진된 연구
경남일간신문 | 창원시정연구원은 9일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창원시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과제를 집중 수행하고, 국제세미나와 간행물 발간을 통해 정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창원의 미래 발전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올해 8월까지 연구수행 성과는 총 57건으로 △기획연구과제 2건, △정책연구과제 12건, △현안연구과제 14건, △수탁연구과제 5건이 완료됐다. 기획연구에서는 ‘창원특례시 재정확보 및 대응방안’, ‘창원시정연구원 10주년 기념 백서’를 마무리했고, 정책연구에서는 ‘창원특례시 사회통합형 주택정책 방향 수립 연구’, ‘창원특례시 교통안전 및 관리를 위한 스마트 교통인프라 구축 방안’, ‘창원특례시 토지이용 특성에 따른 대기환경 관리방안’ 등 주요 연구를 수행했다. 또한 현안연구와 수탁과제에서는‘창원특례시 산불 관리 시스템 검토 및 개선방안’, ‘주남저수지 국가정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진해신항 배후단지 기업유치 인프라 구축방안’ 등 지역 현안에 밀착한 연구들을 진행했다. 성과 확산을 위한 간행물 발간도 이어졌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8일 동읍 자여초등학교에서 ‘2025년 하반기 작은음악회’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적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재즈국제공항’ 밴드가 올라 재즈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곡들을 선보였으며, 앵콜 무대에서는 교가를 함께 불러 큰 감동을 안겼다. 공연은 재즈가 접목된 클래식, 동요,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학생과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관객들은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작은음악회’는 창원시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민간 공연예술단체도 지원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마산종합사회복지관, 혜림학교 등 13개소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이 이어진다. 한 교직원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어 큰 기쁨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고, 학생들도 “음악이 마음을 행복하게 했다”, “다음 공연도 기대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정원 문화예술과장은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 전홍표 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은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핵심 시설 중 하나인 ‘빗물받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전 의원이 발의한 ‘창원시 침수 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은 오는 12일 제14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앞서 지난 8일 문화환경도시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빗물받이는 도로 내 빗물을 공공하수도로 유입시키는 장치를 말한다. 전 의원은 도심 침수를 방지하는 핵심 시설이지만, 청소가 미흡하거나 무단으로 덮개가 설치된 경우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와 관련해 경남은 빗물받이 점검·청소 실적은 55.1% 수준으로 부산(78.9%), 인천(74.9%), 제주(69.0%) 등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실정이다. 이에 전 의원은 조례안에 창원시가 매년 빗물받이 유지관리계획 수립·시행하도록 의무화하고, 빗물받이 청소, 준설 등을 하도록 규정했다. 특히 쓰레기가
경남일간신문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지난달 22일 “세종 지방시대위원회 및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8일에는 “서울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건의하는 등 시 주요과제 해결과 국비확보에 연일 나서고 있다. 국회의원실 방문에 앞서 서울 인근 식당에서 보좌진과의 간담회도 개최, 정부의 국정과제 발표에 따른 시 연관사업 조기 가시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정부예산안에 미ㆍ일부반영된 사업을 분석하고 국회심의 단계에서 반영하는 전략도 함께 고민했다. 이날 국회의원실에 건의된 사업은 현안과제 29개와 내년 국비확보 필요사업 28개 등 총 57건으로 국정과제와의 연계성, 정부예산 중점투자 방향, 시정운영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별된 과제들이다. 주요내용으로는 ▴ 방산 부품연구기관 설립 근거 마련 ▴ 수소특화단지 지정 ▴ 자유무역지역법 추가개정 ▴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 산단 조성 등 주력산업 고도화 분야와 함께, ▴ KTX 증편, 운행시간 조정 ▴ 2차 공공기관 이전촉구 및 창원 유치 ▴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속 제정 ▴ 자율통합지원금 재연장 ▴ 마산지역 인구감소지역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 황점복 의원(회원1·2, 석전, 회성, 합성1동)은 수산업과 어업에 대한 재해 예방과 복구를 위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창원시 수산업·어촌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8일 밝혔다. 황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어업인과 수산물 생산·유통·가공업 경영인·종사자 등 수산인의 재해 예방과 복구를 위한 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농어업재해보험법, 어선원재해보험법, 농어업인안전보험법에 따른 보험료 지원, 어업재해 발생 시 응급조치·복구 비용 지원 등이 해당된다. 황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수산업·어업의 재해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개정안은 이날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12일 제14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황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태풍, 폭우, 한파 등 이상 현상이 잦아지면서 수산업과 어업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은 재해 지원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 유배문학관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해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동아리 경연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5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박람회 첫날 진행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마산회원구 양덕2동이 ‘우리동네 아이들의 웃음이 흐르는 산호천 생태학교’로 최우수상을, 합성2동이 ‘마을 路맨틱 데이’로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여 창원시의 창의적 자치 사례를 널리 알렸다. 이어진 5일에는 우수동아리 경연에 참가한 성산구 중앙동 ‘블랙로즈’(라인댄스) 팀이 우수상을 ▲ 의창구 명곡동 ‘댄싱논스톱’(에어로빅) ▲ 마산합포구 진북면 ‘소리사랑’(판소리)팀이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마산합포구 완월동은 주민자치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창원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천아트와 풍선아트 체험을 진행하여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창원시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약 660명의 주민이 참여해 창원시 주민자치의 역량과 화합된 모습을 대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상반기 온라인투표는 시민과 부서 추천으로 접수된 36건 중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9건의 입상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사례는 △Ⅰ그룹(본청) 4건 : ▲CCTV 영상정보 제공 온라인 시스템 혁신을 통한 범죄수사 골든타임 확보!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아동돌봄서비스 인프라 확대 ▲폐현수막 새활용 및 화학적 재활용으로 환경·경제·일자리를 동시에 잡다 ▲‘디지털 전환으로 민원 만족도 UP’ 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신청 절차 간소화, △Ⅱ그룹(본청 외·지방공공기관) 5건: ▲비움에서 피어나는 배움, 폐교 활용한 ‘주남환경학교’ 조성 ▲덕동물재생센터 소각시설! 보조연료 바이오가스 전환으로 운영비 절감 ▲ 부서 간 힘모아, 15년 묵은 주차난 해소! 트럭 대신 안심을 세운 거리 ▲마산어시장 250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