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삼랑진읍 작원관보존위원회는 15일 검세리 작원관지에서‘제32회 작원관 위령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령제에는 곽근석 부시장, 기관단체, 주민 등 300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했으며, 밀양작약산예수재보존회의 작약산 예수재 공연, 위령제 봉행, 추모식 등을 통해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했다. 작원관은 고려시대부터 왜적의 침공을 방비하던 군사적 요새이자 원(院)·관(關)·진(津)의 역할을 겸한 곳이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에는 밀양부사 박진 장군의 지휘 아래 300여 명의 병사와 지방민들이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1만 8,700여 명의 왜적에 죽음으로 결사 항전한 격전지로 유명하다. 이에 작원관보존위원회에서는 작원관 전투가 벌어졌던 음력 4월 18일에 맞춰 매년 작원관지에서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곽근석 부시장은 추념사에서“나라를 위해 작원관 전투에서 1만여 명의 왜군에 맞서 전사한 300여 명의 호국 영령을 통해 소중한 역사와 호국정신을 배우고 그 정신을 이어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경상남도 소방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요가컬처타운의 1박 2일 리트릿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리트릿 프로그램은‘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쉼 하나’라는 주제로 심신 치유를 돕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소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여자들은 요가컬처타운에서 명상과 요가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국립밀양등산학교의 암벽 등반 체험, 자연과 함께하는 산책 등으로 심신의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계신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프로그램이 잠시나마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가족센터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결혼이민자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 강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결혼이민자들이 정성껏 작성한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준비한 꽃다발과 케이크를 교사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결혼이민자들이 한글로 직접 쓴 편지는 수업 과정에서 느낀 감사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한국어 강사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민자는“한국어가 어려울 때마다 친절히 도와주신 선생님 덕분에 가족들과 더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스승의 날 행사를 통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홍창희 센터장은“한국어 교실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주민들과의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소중한 시간이다”라며“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아름다운 문화가 지역사회에도 널리 퍼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어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2층 무인양품(MUJI)에서 열리는‘제127회 연결되는 시장’밀양편에 참여해 지역의 브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대표 상품은 △구이농(업사이클링 소품) △밀양클래식술도가(막걸리) △도화지(블렌딩 티) △호밀당(굿바비샌드) △아리솝(천연비누) △백설떡방앗간(깻잎절편) △금실특공대(딸기) △밀향(막걸리) △오키프(딸기 크림 찹쌀떡) △하율(호두·도라지 정과) 등 총 10개로, 다양한 농특산물 등을 선보인다. 시는 밀양소통협력센터와 협력해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밀양만의 고유한 맛과 감성을 담은 먹거리, 공예품, 생활용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홍보할 계획이다. 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무인양품‘연결되는 시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스타필드 고양점 무인양품에서 밀양을 주제로 한 제품을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전국 258개 보건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 통계를 산출하고 있다. 조사는 조사원증을 착용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여부, 신체활동 등 총 19개 영역, 총 169개 문항을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공표되며, 내년 초 통계집이 발간된다. 천재경 보건소장은“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 자료는 우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의 근거자료로 활용되고,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으로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구 밀양대 내 햇살문화도시관에서 국비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부서별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의 일환으로, 각 부서의 사업 아이디어와 중앙부처 정책 방향을 취합해 시에 적합한 공모전략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이틀 동안 기획 예산, 인구정책, 교육, 복지, 문화, 관광, 도시재생, 농촌개발, 스마트팜 등 16개 주요 정책 부서 담당자가 참여해 △현재 추진 중인 부서별 주요 사업 및 향후 계획 공유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 △공모사업 연계 가능성 △사업 추진상 문제점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책을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적극 행정 및 혁신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틀에 걸쳐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사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비 확보 전략을 재정비하고, 내부 정책 수립 방향과 조직 운영 개선에도 적극적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에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밀양의 문화유산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국가유산청 주관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4개 세부 사업에 선정돼‘국가유산 야행’등 전통문화의 가치와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가유산청의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시 자체 사업인 무형유산 상설 공연 등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지역의 풍부한 무형유산을 보존·계승하며‘살아있는 문화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 국보 영남루에서 펼쳐지는 전통의 숨결‘무형유산 상설공연’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8년째를 맞이한 무형유산 상설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누각인 국보 영남루에서 밀양의 무형유산을 보고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국가 무형유산인 밀양백중놀이와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무안용호놀이, 감내게줄당기기, 밀양법흥상원놀이, 작약산예수재 등 밀양의 역사와 전통문화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4~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무안면이 맛나향 고추 홍보를 위해 무안농협(조합장 박원영), 밀양무안맛나향고추작목회(대표 신영곤)와 협력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교량에 브랜드 깃발 300여 개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맛나향 고추는 특유의 매콤달콤한 맛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이를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들도 활발히 개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깃발은 봄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맛나향 고추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됐다. 교량에 설치된 깃발들은 봄바람에 펄럭이며 맛나향 고추 특유의 향긋함을 전하듯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이번 깃발 설치가 맛나향 고추의 인지도를 높이고 면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것이며, 무안면의 봄 풍경과 함께 맛나향 고추의 매력을 방문객에게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밀양미술협회전’이 25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미술협회 밀양지부(지부장 손순임)가 주관하며, 한국화, 서양화, 조소, 서예, 문인화, 공예 등 협회 소속 작가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매년 밀양아리랑대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혼이 담긴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전시는 밀양의 문화적 깊이와 예술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다”라며“올해의 문화 도시 밀양의 문화적 역량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도록 밀양협회의 노력을 당부드리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예술을 통해 감동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미술협회 밀양지부는 매년 협회전을 통해 지역 작가들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4일 밀양시 국궁장에서 사회적약자를 위한 국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밀양시지회, (사)경남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 밀양 늘배움 지원센터,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등 4개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통 스포츠인 국궁(활쏘기)을 직접 체험하며 신체 활동을 통한 즐거움을 나눴고, 전문 지도자의 세심한 지도와 단체별 맞춤형 지원으로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공단 관계자는“작년보다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할 수 있었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됐다”라며“앞으로도 다양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14일 호텔 아리나에서 중국 푸젠성 난핑시와 국제 자매도시 간 협력 심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위해 난핑시의 위안 차오홍(袁超洪) 당서기를 비롯한 난핑시 대표단이 직접 밀양을 방문해 밀양시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양해각서는 기존의 우호 교류를 넘어 체육·관광·문화·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며, 양 도시는 이를 기반으로 공동 발전과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체결식에서“오늘의 협약은 두 도시가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며, 난핑시와의 협력을 통해 밀양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난핑시 대표단은 양해각서 체결 후 다양한 분야에서 밀양시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난핑시의‘주자 문화’와 지역 특산물인‘죽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밀양아리랑’과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인‘밀양 딸기’를 중심으로 한 문화·농업 분야의 교류 협력에 대한 기
경남일간신문 |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유산인‘아리랑’이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메인무대인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밀양시·정선군·진도군은 대한민국 3대 아리랑의 전승과 보존, 세계화를 위해 2021년 6월 공동협의체를 구성한 후 매년 지자체를 순회하며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아리랑 공연은‘아리랑의 울림, 세계를 잇다’라는 이름으로 3개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공연으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세 개의 아리랑, 하나로 흐르다 아리랑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음악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 중 하나다. 각 지역의 특색을 이어온 밀양·정선·진도의 3대 아리랑이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개그맨 임하룡의 사회로 시작되는 1부 공연에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정선아리랑의 원형을 선보인다. 맑고 구슬픈 가락과 함께 강원도 산골의 정취와 서정적인 분위기의 아리랑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이어 밀양의 흥과 멋을 대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을 전년 대비 532.3ha 줄이는 것을 자율 목표로 한‘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정책은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략작물직불제·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벼 대체작물 생산비 지원 등 다양한 유인책이 포함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밀양시쌀전업농연합회와 네 차례 간담회를 열어 감축의 필요성과 다양한 지원사업 내용을 설명하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두류, 옥수수, 깨, 하계조사료 등 전략작물 재배 시 ha당 100~500만원을 지원하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일반작물, 두류 등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는 경우 ha당 50~1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농식품부에서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벼 재배 농가의 감축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가곡동은 14일 청결한 가곡동을 가꾸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곡119안전센터 인근 소망공원부터 밀양역까지 도로변 일대의 무단투기 된 쓰레기 수거 및 단속 안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골목길과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깨끗한 가곡동 조성에 힘썼다. 김명숙 통장협의회장은“깨끗한 가곡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청소를 하게 돼 매우 보람차며 마을 주민들의 의식 개선에도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전장표 가곡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찾아오고 싶은 가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가족센터가 가족센터 교육실에서‘2025년 1인 가구 동아리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목적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가족센터에서는 지속해서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사회적 지지 체계 강화를 위해 1인 가구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동아리는 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모임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자유로운 주제로 정기모임을 가져 소통 확대, 취미활동 등 정보를 공유하고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한 참여자는“관심 있는 주제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홍창희 밀양시 가족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