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군의 여러 유형의 가족들이 삶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에 5월부터 11월까지 남해군 생활밀착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2년 연속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면서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가는 한편 지역민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가가호호 사업을 통해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의 계기로 삼겠다”며 “또한 남해만의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의미를 갖고,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3일 삼동면 은점항에서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2회 자율관리어업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율관리어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해군연합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자율관리어업의 날’은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수산자원을 보존·관리하는 자율관리어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5년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이 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는 이날 행사에서 남해군의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를 위해 해삼 종자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어 진행된 해안정화 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남해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는 현재 46개 공동체와 회원 1,69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 체계 구축과 어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2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보물섬농업대학 제16기 축산(염소)학과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39명을 포함해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입생들은 남해군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염소 산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제16기 축산(염소)학과 교육과정은 염소 사양관리, 번식관리, 농장 방역관리, 축분(가축분뇨) 관리 등 염소 사육 전반에 걸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견학이나 사례 중심 강의 등을 통해 신입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농기계 안전교육, 작업장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농업 안전교육도 포함해, 농가의 안전 의식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보물섬농업대학 축산(염소)학과는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생 한 분 한 분이 남해군 염소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경남일간신문 |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여행 구독 서비스 ‘남해로ON’이 오는 4월 30일까지 영화 '만약에 우리'의 주요 배경지인 삼동면 지족구거리에서 특별한 구독자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 콘텐츠 전달을 넘어 영화 이야기가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미션 장소는 영화 '만약에 우리' 속 은호와 정원이 스쿠터를 타며 달렸던 지족해안도로와 죽방렴 일대의 로컬 관광사업체 3곳이다. 미션 참여 또한 아주 쉽다. ‘남해로ON’ 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족 죽방렴이나 지족 거리 일원의 사진을 자유로이 찍고 제휴 사업체 준조양조, 남해보물섬전동바이크, 카페 오버도스(OVERDOSE)를 방문해 남해로ON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풍성한 선물이 쏟아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준조양조의 준조탁주(1병) 무료증정(선착순10명) △남해보물섬전통바이크 2인승 커플형 코코이용권 증정(선착순 5명) △카페 오버도스의 남해시금치로 만든 남해보물초 쌀 호두과자‘(20개입1박스)증정 (선착순10명) 등이다 선착순 증정 종료 후에도 관광주민증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15.64%로 터파기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지하 2층 및 지하 1층 기초 공사가 6개 구간에서 시공 중이다. 일부 구간은 1층 바닥 시공까지 마무리되는 등 전체 공사가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남해군은 매주 화요일 시공사와 감리단,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공정 관리와 예산 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공사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군민 안전과 민원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청사 주변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펌프카를 이용한 콘크리트 타설 등 소음·교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정은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공사와 계약한 예산은 187억 원이며, 이 중 재료비 25억 원, 인건비 20억 원, 경비 10억 원 등 총 55억 원이 집행됐다. 지금까지 투입된 인원은 4,432명이며, 지역 장비 활용 실적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3월 31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 편 본선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약 3,0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녹화가 진행됐고, 본선에 진출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초대가수 홍지윤, 나상도, 신승태, 강문경, 김다나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행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본선에 진출한 16팀은 만 4세 어린이부터 관내 중학교 재학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독일마을 합창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에서는 웃음과 감동이 끊이질 않았다. 이처럼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어우러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남해군은 행사장 내 군정 홍보부스 운영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2일 남해문화센터에서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2026년 남해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의 갈등관리와 공동체 화합을 위한 교육을 목적으로 ‘존중으로 잇고, 포용으로 넓히고, 상생으로 나아가는 남해군 이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비롯한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특강은 사회복지법인 이웃사랑복지재단 대표이사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유수상 강사가 ‘마을 갈등관리와 공동체 화합을 위한 이장의 역할’을 주제로 갈등의 중재자로서 이장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로는 인구청년정책단 기본사회팀장이 ‘농어촌기본소득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여 사회연대경제를 강화하고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 번째 특강으로 성인권상담소 공감 대표인 김형미 강사의 ‘이장님의 품격, 마을의 자부심’이라는 주제로 한 성인지 교육이 실시됐다. 이를 통해 성평등한 마을 문화 조성과 상호 존중의 가치에 대한 인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각종 농업 직불금 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접수 기간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5월 31일까지,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은 4월 24일, 동계작물은 5월 29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지원은 5월 29일까지 다. 특히 올해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경우 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비대면 신청 기한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다. 신청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지난해와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신청이 가능하며,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스마트폰이나 전화자동응답시스템(ARS)를 이용해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 외에는 방문신청이 필요하며, 그 대상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경작사실확인서 등 실경작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5월 29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3월말 기준 대상자 8,128명 중 2,523명이 신청·등록됐다. 한편,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하 농외소득) 기준이 변경 예정으로 2025년 농외소득이 3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관내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주기 위해 ‘2026년 연안어선 어업용 유류비(경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도비30%, 군비 70%)의 예산을 투입해, 남해군에서 10톤 미만의 연안어업 및 구획어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에게 유류비(경유)를 지원하는 것으로, 단 낚시어선과 법령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분기별로 사용한 경유비의 10% 이내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경유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임영택)가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남해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2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격년으로 이어오고 있는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 단체 간 유대 강화와 자원봉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파라다랑스, 흔적전시관, 왕지벚꽃길 등 남해군 일원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도 함께 체험했다. 남해군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자원봉사 역량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7일 동갈화마을회관에서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상차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결혼이민자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마을 어르신 20여 명에게 대접했다. 봉사단원들은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떡과 과일 등 다양한 음식으로 상을 차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레인보우 봉사단은 남해군가족센터의 지원을 통해 지역에 정착한 결혼이민자(다문화 여성)들로 구성돼 있다. 매달 운영되는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남해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도움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자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본격 지급된 지 두 달여가 지나면서, 지역 상권 매출 증가와 마을 단위 공동 복지 활동 확산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빠르게 이어지며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로 연결되는 한편, 일부 마을에서는 공동 기금 조성 및 상생 활동으로까지 확장되는 등 정책 효과가 군민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남해군은 이러한 흐름을 현장에서 더욱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등 제도 개선 과제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는 상권까지 세심히 살펴, 제도 개선 성과로 반드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1일 남해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본소득 시행 이후 변화된 상권 분위기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상인들은 최근 유가 상승 등에 따른 경기 침체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지역 특성을 고려해 면 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의회는 1일 의장실에서 제9대 남해군의회 마지막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성과와 소회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 앞서 정영란 의장은 남해군의회의 2025년 청렴도평가 우수 성과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최월륜 의정팀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정영란 의장은 “제9대 남해군의회는 ‘새롭게 뛰는 의회, 군민이 감동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 뜻을 군정에 담아내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군민을 위한 한마음이 오늘의 남해군의회를 만든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장은 “함께해 준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약 3억 8천만 원을 확보하고, 미조면 미조지구, 서면 노구지구, 고현면 오곡지구 등 3개 지구 1,788필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마모·훼손 등으로 정확성이 떨어진 종이지적도의 문제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다시 측량해 정확한 토지경계를 확정함으로써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해 말부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열람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6일 개최된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남해군 3개 지구지정 안건이 통과됐다. 또한 군은 2026년 2월 말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LX)와 재조사 업무계약을 체결하고 책임수행기관인 국토정보공사와 민간대행자로 선정된 ㈜보금기술공사가 공동으로 5월까지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현장민원실 운영을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단호박의 가입기간이 3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관내 단호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기간 내 가입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상 여건에 따라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단호박 재배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남해군에서는 지난해 단호박 농가수 470호, 약 124ha의 면적에 약 1억 7500만원의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됐다고 밝혔으며 저온 피해농가 387호에 약 5억 5400만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고 밝혔다. 또한,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혹시 모를 피해에 대하여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단호박 재배 농가는 인근 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니 가입 기간 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서기수 농업기술과장은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남해의 단호박 재배농가에서는 예상치 못한 재해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꼭 가입하시길 바란다”며 “농작물재해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피해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