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공룡박물관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다양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행사 동안 박물관 야외광장에서는 공룡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윷놀이, 페이스 페인팅을 체험할 수 있으며 포토존 앞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공룡탑 야외무대에서는 매직 벌룬쇼와 매직 버블쇼, 인형극 공연이 진행되며, 박물관 출구 야외광장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놀이, 오재미 던지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박물관 3층 북카페에서는 공룡 보드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한반도화석탐사’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하여 박물관 내 QR코드를 앱을 통해 찍어오면 기념품으로 공룡 카드를 교환해 준다.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공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선미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은 “추석 연휴를 맞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가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23일 740만 원 상당의 예매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 배삼태 회장은 “올해의 공룡엑스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이 즐길 수 있는 대형 플라워사우루스, 플라워 동산, 중국 서커스 등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고성 관내 읍면의 이장님들과 군민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꼭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이 날다’, 꽃으로 꾸며진 대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가'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23일 예매권 1천만 원어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송강훈 지부장은 “경상남도 대표축제인 공룡엑스포에 도내 이통장과 가족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예매권 구매를 결정했다. 올 가을에 꼭 공룡엑스포를 방문해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이 날다’, 꽃으로 꾸며진 대형 공룡 포토존 ‘플라워사우루스’,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 폐품을 활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NH농협 고성군지부가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24일 7,310만 원 상당의 예매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청 군수실에서 체결된 약정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김무성 NH농협 고성군지부장, 임왕건 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예매권 2천만원은 고성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김무성 지부장은 “NH농협 고성군지부 임직원 모두가 공룡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공룡엑스포를 방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경남일간신문 | 다올딸기연구회(회장 전송운)가 23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농업 생산비 상승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경영 여건속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전송운 회장은 “농축산물 가격 하락 시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다올딸기연구회는 합천군 쌍책면에 거주하는 딸기를 재배하는 농업인들이 주축이 된 연구 단체로, 고설재배와 신기술 연구 등을 통해 합천 딸기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모임과 교육을 통해 농업 기술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회원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금인 만큼 농업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9월 17~19일 칠암 산학협력캠퍼스에서 우주항공산업 관련 재직자를 대상으로 ‘파이썬을 활용한 항공 빅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단,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단,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강소특구의 특화분야인 항공우주 분야 기업의 성장을 위한 재직자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최근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 차세대 성장전략의 주요 흐름이자 수요가 많은 분야임을 고려하여,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항공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및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교육에는 국내 최대 항공기 체계 종합 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 직원 40여 명 참여했으며,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항공데이터 실습을 중심으로 3일간(24시간)의 집중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파이썬(Python) 기반의 항공 데이터 처리 및 시각화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데이터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는 9월 24일 오전 7시 30분 사천GNU사이언스파크에서 사천지역 항공‧제조 기업체 대표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회 사천 기업체 조찬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계와의 산학협력 강화, 산업 전망 공유 및 학과 소개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미래항공(주), 에스앤케이항공(주), ㈜율곡 등 항공기업을 비롯해 하은테크(주), 이맥스(주), 한국표면처리(주) 등 지역 제조‧서비스 기업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조찬회에서는 경남일보 경제연구소 최효정 소장이 ‘2026년 산업경제 트렌드’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향후 지역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전략 수립 방향 등을 제시해 참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전정환 학과장은 “이번 조찬회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우주항공도시 사천을 이끌 차세대 기술경영 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는 2024년 9월 사천시와 산업체, 경상국립대학교 간 3자 협약
경남일간신문 |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은 9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협력하여 ‘지-커넥트 기업설명회 · 네트워크(G-Connect IR · Network)’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남지역 유망 창업기업들에 국내외 투자사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아시아 창업 엑스포(FLY ASIA 2025)’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가 추천한 유망 창업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또한, 탭엔젤파트너스, 스파크랩, 경남벤처투자 등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 소속 심사역 8명이 직접 심사와 멘토링에 참여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기업별 기업설명회 투자유치 시연회, 투자사-창업기업 간 일대일 모임, 네트워킹 만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기업설명회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24일 제3차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다가오는 가을철 대형 축제의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오태완 군수가 위원장으로 참석했으며, 내달 3일부터 개최되는 ‘의령기강리치꽃축제’와 9일 열리는 ‘제4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등 총 4건의 축제 안전관리 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오태완 군수는 특히 관람객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의령군은 추석 연휴와 겹치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심의와 함께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오태완 의령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찾아 준비한 과일과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의령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를 추석 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는 과일과 생활용품세트, 1,017가구의 저소득계층에는 부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25일 이승화 군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산청예비군지역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데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에서 이승화 군수는 장병들과 간담회를 갖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산청군은 해마다 명절 군부대 위문 활동으로 군과 지역 사회 간 유대감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국가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 덕분에 주민들이 평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이승화 군수가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보훈 현안 사업 설명과 보훈단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봉우 보훈단체협의회장은 “항상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보훈가족의 의견을 들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늘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대한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며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보훈 예우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지난 23일 ‘삼장면 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지리산권 사회복지관(대포리 84-1번지 소재)을 확장 리모델링한 삼장면 복지회관은 총 40억원을 투입한 삼장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은 지난 2023년 착공에 들어가 올해 4월 2층 규모로 완공했다. 1층은 헬스장과 다목적실, 요리공방, 공용빨래방이 2층은 회의실과 서예실, 주민들이 휴식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위치하고 있다. 현재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회의 장소로 활용 중이며 삼장면 거점지와 배후마을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와 건강을 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화 군수는 “복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지회관을 잘 이용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일간신문 | 하동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 정책을 발굴·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하동군은 ‘지역특화자원-농축산품 분야’에서 ‘전국 최초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 선정’과 ‘청년 중심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바이오‧청년, 창업‧관광을 융합한 첨단 농식품 산업 육성을 목표로 ‘청년 농산업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군의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은 공동가공센터, 물류센터, 혁신지원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마련해 청년 기업의 제품화 및 유통·마케팅, 창업 보육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을 연구개발(R&D)과 기업 지원 중심기관으로 확장했으며, 옥종면에 농산물가공센터(42억 원)도 건립 중이다. 또한, 기업의 안정적 확장을 지원하는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함께 ‘북케이션 관광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회원선수를 대상으로 ‘하브루타로 배우는 보물섬남해FC 경제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회원선수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올바른 경제 태도 함양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초등부, 중등부 A, 중등부 B, 고등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하브루타(Havruta) 교육법은 참가자들이 서로 묻고 답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대화형 학습법으로, 경제적 지식과 태도를 능동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용돈 관리, 소비 습관 등 경제적 자기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그룹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을 경험했다. 각 교육은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 내 학습실에서 진행됐으며, 총 152명이 참여하여 경제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강사로는 현 화전어린이도서관 하브루타독서반의 손경민 강사와 정미숙 보조강사가 참여해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적 문제들을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경제적 자기 관리와 실천적인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