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의회 박해정 의원(반송, 용지동)은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원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공중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을 원천 차단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육안 및 탐지 장비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불법촬영에 취약한 시설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도록 창원시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행정의 책임을 강화했다. 아울러 시민이 참여하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민관이 함께하는 불법촬영 예방 구조도 마련했다. 조례안은 오는 20일 산업경제복지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박해정 의원은 “화장실이나 탈의실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시민들이 가장 안심하고 이용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높다”며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한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16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서신애 대장과 임원진, 각 읍면동 여성자원봉사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읍면동 대장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올해의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신애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함께해 주신 대원 여러분 덕분에 여러 활동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봉사를 통해 지역 곳곳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일동 부시장은 “진주시가 따뜻한 공동체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봉사자의 노력 덕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곳에서 따뜻한 온기를 나눠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지역의 각종 행사 지원, 상락원 급식 봉사, 취약계층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립수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방학 기간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독서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예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1기(1월 12일~16일) ▲2기(1월 19일~23일) ▲3기(1월 26일~30일) 등 총 3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각 기수별 15명씩 모집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도서관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포함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학 중 돌봄이 절실한 가정의 현실을 적극 반영했다. 독서교실 수강생 모집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2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으며, 재수강률 또한 매우 높아 학부모와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독서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게 머물 수 있는 공공 돌봄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은 학교 돌봄교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방학 기간 동안 사교육에 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6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환경·녹지 분야 유관 기관 및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생활폐기물 처리, 자연보호, 수자원 관리, 공원 및 산림 관리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와 자원 재활용 확대, 자연 보호 활동 강화, 수자원의 안정적 관리, 공원과 산림의 체계적 보존 및 활용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환경과 녹지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기관과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환경·녹지 분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도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주민, 정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우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등 도내 취약계층에게 사용된다. 홍태용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는 대한적십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십자회비 모금을 홍보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회장 조정숙)는 13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해 품목연구회 육성, 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2026년도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효영식품 문호일 대표와 함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맛고추장 만들기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또 개회식에서는 농작업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건강한 농촌생활을 위한 ‘농작업 안전 365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조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는 3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촌여성단체로, 농업 전문성 향상과 지역돌봄 등 다양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령군민회관 등 7개소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1,03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과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소방서와 경찰서,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력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교육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노인공익활동사업 특성을 고려해 노인 5대 질환 안전수칙과 활동 중 유의사항,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의령시니어클럽은 올해 마을승강장지키미, 공공시설지키미 등 총 1,038명이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활동 전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정희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사고 없는 노인일자리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설 운영의 안정성, 프로그램 전문성, 청소년 참여도,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로,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운영 전반의 완성도와 현장 중심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한된 지역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7,4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의 면적, 종업원 수 등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세의무자는 각종 면허나 허가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가 완료된 사업장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1월 1일 이후 폐업한 경우에는 해당 연도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종별 세액은 △제1종 2만7,000원 △제2종 1만8,000원 △제3종 1만2,000원 △제4종 9,000원 △제5종 4,500원이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공과금 수납기,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이번 교육은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기초과정은 오는 2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산물 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소규모 가공을 위한 공정 이해,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실습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모바일 콘텐츠 과정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7회 운영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실습과 AI를 활용한 상품 사진 후보정 기법,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기초 등으로 구성돼 전문 장비 없이도 자체적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가공 창업을 통한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경남일간신문 | 15일 의령읍 출발…13개 읍·면 순회 소통 의령군은 군민과 함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15일부터 23일까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 주요 정책과 의령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 일정인 15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위험 수목 신속 처리, 전선 지중화 사업 확대,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개설, 서천발원지 둘레길 조성 및 관리 방안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불편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했으며, 군은 건의 내용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하고 향후 검토 방향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태완 군수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의 타당성과 지속성을 높이겠다”며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정 방향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 기간에는 부림일반산업단지와 지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을 직접 살펴보는 일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의회는 지난 16일, 합천군의회 간담회장에서 병오년 새해 첫 번째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군의원 및 국장· 소장 · 담당관과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TF 구성·운영, 2026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등 향후 주요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함께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운영과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검사위원 선임을 위한 협의 등을 논의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정례간담회에서 정봉훈 의장은 “전 의원과 공직자께서는 병오년 새해, 군민을 위한 의정과 군정 실현을 위해 ‘2026년도 군민과의 대화’의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군민이 더욱 살기 좋은 합천군으로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의회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위원의 선임과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의 심의 · 의결 등을 위하여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10,331건, 141백만원)를 부과하고 납기 내 납부를 당부했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합천군 내 권리의 등록 및 면허를 받은 자에게 종별로 4,500원 ~ 27,000원(1종 ~ 5종)이 부과되는 세목이다. 등록면허세 납부 시, 자동이체․전자고지 신청하면 각각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음성변환용 바코드(QR)가 표기되어, 보이스아이 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고지서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와 CD/ATM기, ARS(142211), 인터넷 지로, 위택스(Wetax), 금융기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오미화 재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면허 취소나 정지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군청 재무과 세정담당 및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읍 분회(분회장 김경도)는 16일 합천읍 노인회 분회 경로당에서 관내 기관장 및 경로당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개회 및 노인강령낭독에 이어 문외환 합천군 노인회 지회장이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으며, 김경도 분회장의 인사와 주요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논의가 이루어져 분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임 분회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신임 분회장으로 이호석 분회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합천읍 분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신임 이호석 분회장은“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분회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박재홍 합천읍장은 “합천읍 분회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16일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설기지,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대설 및 한파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준비 상태 점검, 시설별 취약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군민과 현장 종사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먼저 제설기지를 방문해 제설제 및 제설장비 확보 현황과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업 근로자들의 근무 체계와 근무 여건을 확인하고 고충사항에 대해 청취를 했다 이어 한파취약계층을 찾아 난방시설과 전열기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한파 대비 물품이 담긴 한파키트와 재난 행동매뉴얼이 포함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안전에 대해 중요함을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축산농가을 방문해 축산농가의 방한 대책과 대형화재 발생우려가 있는 난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 한파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