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6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9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 참석한 보물섬해산물축제 공동추진위원들은 축제사업비 회계결산 보고를 비롯해 앞으로의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개막식 퍼레이드, 드론라이팅쇼, 수산물판매 홍보 및 소비촉진를 위한 음식물판매와 특산물판매 확대 운영으로 축제의 다양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맨손물고기잡이 체험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새로운 먹거리 개발을 위한 해산물요리 경연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로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였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어업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소 부족했던 점, 시기적으로 관광객들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이 지적됐다. 김철범 공동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어업인과 주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킬러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6월 14일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해양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등·중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해군4-H 본부와 동남해농협이 기념품과 간식을 후원했다. 또한 남해군 아동위원들이 행사 운영을 적극 지원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학생은 ‘남해’를 주제로, 중학생은 ‘고향’을 주제로 시와 그림을 창작했다. 총 8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총 32점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그림 분야에서는 김은유(남해초), 김은재(남해초), 박하린(남해여중) 학생이, 운문 분야에서는 박서준(미조초), 강은서(해양초), 고은제(설천중)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남해군 마늘한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지속 가능한 남해 관광을 실천하고 '탄탄한남해로오시다' 캠페인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달 다른 업종의 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탄탄남해 코인 더블 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첫 시작으로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2주 동안, '탄탄한남해로오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탄탄한남해로오시다’ 캠페인은 남해군 내 참여 사업체 방문 및 친환경 활동 실천 시 '탄탄코인'을 적립하고, 이를 다양한 친환경 리워드로 교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관광객들은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데 동참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탄탄한남해로오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남해군 내 참여 카페를 이용하고 친환경 활동을 실천한 모든 참가자는 기존 적립액의 2배에 해당하는 '탄탄코인'을 지급 받는다. 예를 들어, 개인 컵 사용, 다회용기 이용 등 참여 카페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QR 코드로 적립하면 자동으로 2배의 코인이 지급된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스페이스 미조’의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오는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플리마켓을 운영하기로 하고, 운영자(입점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254, 스페이스 미조 4층에서 열리며, 남해 지역의 예술품 및 공예품 등 특색 있는 물품을 취급하는 사업자 10곳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자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중, 플리마켓 입점 품목에 대한 사업자등록이 완료된 자에 한하며, 1인(1업체)당 1개 부스만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본 제공 물품은 테이블 1개다. 신청 접수는 6월 27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남해군청 관광진흥과로 방문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스페이스 미조의 공간이 관광과 문화의 거점으로서 자리를 잡고,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인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운영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그리고 사업자등록증을 제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제3기 남해군 주민자치위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높이고자 교육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익준 강사(교육공동체 ‘아울다’ 대표)가 ‘주민자치회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주민자치의 의의 및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주민참여 우수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주민자치박람회 준비를 앞둔 시점에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가 더욱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금까지의 세계의 주요 지역 성공사례는 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로 추진된 것’이라며 ”주민자치의 가치를 알리고 활성화하여 앞서 나가는 주민자치 대표지역으로 발돋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2025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3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감성돔, 볼락, 돌돔, 꽃게, 보리새우 등 5개 품종 129만 마리를 매입하여 어종 및 해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6월 말부터 9월까지 관내 19개 해역에 방류할 예정이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어장환경 변화와 어족자원 남획 등으로 감소되어 가는 수산자원을 회복·조성하여 어업 생산성 향상과 어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매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통한 인위적 수산자원 조성이 자원량 회복과 어업 생산량 증가로 이어져 어업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오는 6월 23일까지 ‘2025년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도내 인구감소 및 관심 지역 13개 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 소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남해군은 신청한 기업 중 1~2개소를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하여 경남도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며, 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단, 총사업비(도·군비)의 10% 이상을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6. 23.(월)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중소기업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 갖추어 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우편접수는 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사업비는 도배, 바닥재⁃타일 교체 등 기숙사 개·보수 목적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및 가전제품 등 자산 취득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건물이나 관계 법령 위반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3일 이종표 재김해경남향우연합회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종표 회장은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고향을 방문했고, 고향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종표 회장은 서면 노구 출신으로서 재부서면향우회장, 직·공장 새마을 경상남도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6일 북강릉농협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77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민수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 77명은 지역 간 균형발전과 농촌 활성화를 응원하는 뜻을 담아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202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새남해농협과 북강릉농협 간 지속적인 우호 교류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는 뜻깊은 상호 기부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두 지역 간 한마음으로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새남해농협과 북강릉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연말정산 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도 제공된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오프라인 농·축협 창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과 여수시는 17일 저녁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남해군 업무협약’을 맺고 ‘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는 물론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상생발전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양 지자체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해저터널 개통을 통한 광역 관광 인프라 구축, 섬·해양 관광 활성화, 문화예술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자체는 공동 섬 관광상품 개발, 문화예술 교류, 특산물·축제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남해군과 여수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저터널 개통을 앞두고 섬·해양 관광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저터널은 사람, 문화와 경제, 관광과 산업을 폭넓게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남해
경남일간신문 | 박미 작가의 개인전 '점이 있고, 점은 있고, 점도 있다'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7월 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됐던 동명의 전시다. 20대 초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작가의 평면적인 세상을 빛과 촉감, 중첩을 모티브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결핍 전후의 기억과 감정을 형태와 의미로 재현하여 작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시각장애인들의 문자, 손으로 읽는 점자點字와 결합하여 우리 주변에 쉽게 볼 수 있는 점들을 모티브로 작업한 작품들을 통해 모두가 장애를 넘어서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인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나의 보물섬' 연작은 작가의 고향인 남해의 바다, 유자, 멸치, 시금치 등 고향의 풍경과 물산의 기억을 반짝이는 유리구슬로 엮어 표현한 작가의 기억의 풍경으로 관람객들에게 공통된 그리움을 안겨주고 있다. 1979년 남해에서 태어난 박미 작가는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석사학위를 취
경남일간신문 | 남해읍 주민자치회는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3일 금산군 군북면 주민자치회를 초청하여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금산군 군북면 주민자치회는 '2025 남해마늘한우축제' 행사에 참가하여 지역 특산품과 문화를 체험하고, 남해의 자연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북면 주민자치회 일행은 축제장에서 남해의 대표 특산품인 마늘과 한우를 비롯한 지역 농수산물 판매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특산품을 맛보고 구매하는 한편, 축제장에서 펼쳐진 문화공연과 체험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남해대교, 남해각, 이순신 바다공원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역사·문화적 가치를 함께 느꼈다. 금산군 군북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남해의 환대와 풍성한 축제 덕분에 매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금산군 군북면과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문화·경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다’ 여현기 대표가 지난 6월 12일 관내 30개 전 학교에 ‘남해유자 쌀과자’ 4,445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인 ‘남해유자 쌀과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남해의 향과 맛을 담은 건강한 간식이다. 여현기 대표는 “지역 아이들이 남해의 좋은 먹거리를 맛보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지역 기업의 이런 따뜻한 나눔은 아이들에게도 큰 교육이 된다”며 “남해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에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했다.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은 농어업인안전보험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농작업 실천에 대한 국민 의식 제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농작업 안전장갑과 쿨타올이 배부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 문화 정착의 필요성이 적극 홍보됐다. 축제장에 방문한 군민과 관광객들은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 슬로건을 들고 외치며 농업인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인께서는 농작업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자율방재단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에서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적극적인 우천 대응에 나서면서 축제 현장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자율방재단은 축제장 내에 안전 체험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에게 심폐소생술(CPR)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안전보험과 풍수해보험 가입 절차와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폭염, 풍수해, 주택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관련 리플릿·포스터 등을 배포해 실제 생활 속에서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14일 오전 갑작스러운 비가 내리자 자율방재단은 행사장 입구 배수로를 정비하고 모래주머니를 설치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서 참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안전 대응 능력을 직접 체험시키고, 재난 유형에 따른 행동요령을 알린 것이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지역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