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주요 도로의 효율적 관리와 향후 도로 계획 및 건설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주요 도로 통행차량에 대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도로법 및 국토교통부 도로 교통량 조사지침에 따라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 24시간 동안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교통량 조사로서 조사 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주행 방향별, 시간대별, 차종별로 영상 촬영 방법에 의해 집계해 기록하며, 학동삼거리 외 21개 지점에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교통량 조사자료는 도로의 계획·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도로의 혼잡상태를 파악해 도로정비 수요 계획 및 우선순위 결정 등 도로사업 추진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4일 오전 11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년 거제어린이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관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거제경찰서 교통관리계, 아주지구대, 거제모범운전자회, 아주동 자율방범대, 아주동 주민센터, 행사대행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아주운동장 주변 주요 교차로 소통확보 ▲행사장 진입도로 관리 ▲행사장 인근 주차장 관리 ▲기타 교통안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 거제어린이축제는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아주운동장에서 개최되며, 행사 당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주운동장 일대에 차량을 통제한다. 차량 이용하는 참가자들은 거제고등학교 보조운동장, 아주동주민센터, 염광교회, 한화오션 정문 외부주차장을 이용하여야 하며, 한화오션 정문 외부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거제어린이축제는 거제의 미래인 어린이를 위한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시되어야 한다”며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안전을 보장한 웃음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2차 지원사업’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의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금액은 내국인 단체관광객 기준으로 ▲1일 숙박 시 1인당 15,000원, ▲2일 이상 숙박 시 1인당 20,000원이 지급된다. 다만, 지원은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만 유효하다. 외국인 단체와 수학여행단 등 일부 대상은 별도의 지원기준이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시작 5일 전까지 단체관광계획서를 거제시 관광과에 사전 제출하여 관광 종료 후 30일 이내에 지원금액을 청구해야 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만 가능하며, 신청서식과 구비서류는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관광과 관광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사등면과 거제면 사무소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인 인구가 많은 면지역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서면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소개와 함께 가입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소비·절약 실천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면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이고, 시민 누구나 쉽게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확산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0월 13일 하청스포츠파크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회 거제수산업경영인 한마음대회’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산인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기후위기로 인한 해양 생태계 변화와 수산업 생산성 저하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수산업 종사자들의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 방법 안내와 서면 신청서 작성 지원을 통해 회원들의 현장가입을 도왔으며, 많은 회원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동참하며 실천 의지를 보였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수산업은 기후변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 중 하나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어업인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산 분야를 비롯한 각계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오는 10월 30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곽재식 작가 겸 공학박사를 초청해 ‘제447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곽재식 작가 겸 공학박사는 연세대학교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카이스트(KAIST) 대학원에서 화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괴물과학 안내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둥이 있으며, 주로 과학과 미스터리를 주제로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tvN '유퀴즈온더블럭', MBC '심야괴담회'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조선의 별, 신라의 우주’라는 주제로, 작가이자 공학박사로서 인문학과 과학이 어우러진 흥미로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제시청 평생교
경남일간신문 | 거제메이커센터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6층 전시실에서 ‘메이커: 함께하는 전시회’를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이커들이 개별적으로 제작한 작품 50점과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공동작품 38점 등 총 120여 점의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창작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한국의 미 장신구 키링 만들기, 3D 컬러링 아트, 스크래치 나비 북마크 만들기, 감성 키링 만들기, 몽꾸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은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메이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메이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거제메이커센터는 2020년 개관 이후 지역 예술가, 공방, 창작자들과 함께 상상력과 혁신을 현실로 만들어 내며, 거제의 창의적 에너지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1년부터 메이커스 클럽을 창단하여 창작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류하며 역동적인 메이커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하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반짝 청춘교실’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치매인지 선별검사 정상군 20명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3회 운영된다. 기억반짝 청춘교실은 뇌기능 활성화 및 기억력 훈련을 위한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영실 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마음과 건강을 함께 돌보는 동반자로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3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1,3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축제의 장을 열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하여 노인의 날을 축하하고 노인에 대한 공경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노인민속경기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노인이 위치와 책임을 밝히는 경로헌장이 낭독됐으며,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 효행우수자 등 3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38,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2부 행사로 각 분회별 1팀씩 노래, 민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제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은 기존 호텔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거점공간으로 2022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약 3년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로 완성됐다. ‘문화지음’은 ‘문화를 함께 짓고 예술로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거제시의 문화정책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공간 조성 과정에서 시민 수요조사와 예술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 활용도가 높은 시설로 구성했다. 주요 시설로는 지역 작가의 기획 · 상설 전시가 가능한 전시실, 창작 발표와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실, 음악 · 무용 · 연극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위한 연습실, 문화예술교육실과 거제 문화예술 아카이브 전시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개관식은 식전공연,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예술인, 시민, 문화예술단체 관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국가전산망 화재로 인한 국민신문고 시스템 장애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10월 13일부터 ‘새올전자민원창구’를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민신문고 온라인 민원 접수가 일시 중단된 상황에서 시민들이 생활 불편, 도로·교통, 환경 등 단순 민원과 일반 질의·건의성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긴급 대책이다. 민원 신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새올전자민원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이번 임시 조치로 타 기관 민원은 기존 국민신문고와 달리 자동 이송되지 않아, 시민들은 해당 기관에 직접 접수해야 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국가전산망 화재라는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히 임시 창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의견이 단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거제시체육관에서 2025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번 대회는 거제시 관내 발달장애인 청소년 가족 280여 명이 플라잉디스크, 큰줄넘기, 판뒤집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식전 공연에서는 장애인부모연대의 줌바댄스, 거제지역 청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인 ‘별동아리’의 치어리딩 공연이 선보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지역 시의원과 장애인 유관단체 및 기관장들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오늘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이런 자리가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꿈과 열정을 살릴 수 있도록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남장애인부모연대 거제시지회, 거제시 장애인부모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거제시지부 소속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들이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대표 관광지인 거제식물원이 2025년 추석연휴(10월 3일~9일, 6일간) 동안 총 33,36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개원 이래 명절 연휴 중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12,070명과 비교하면 276% 증가한 수치로, 명실상부한 거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연휴기간 거제식물원은 정글돔, 정글타워, 진틀리움등 주요 전시시설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관람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도 원활하고 질서있는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현장 안전요원과 안내인력을 적절히 배치하고, 시설 점검을 사전에 완료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환경 조성에 온 힘을 다했다. 또한, 거제식물원은 ‘식물과 함께하는 한가위 정원 나들이’를 주제로 방울꽃 증편 만들기, 전통자수 원데이 클래스, 전통놀이, 소원 종이배 띄우기 등 가족 단위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 기간 내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식물원 곳곳이 한가위의 따뜻한 정취로 가득했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백당(거제중앙로 17길) 카페에서 학교 밖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자격증(1~2급)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턴십에 참여한 청소년들은“평소 관심 있던 바리스타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한 달간의 인턴십을 통해 부족한 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많이 느꼈고 커피 추출, 음료 제조, 포스기 사용, 손님응대, 청결관리 등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자격증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는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취업이나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주현지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무 경험을 통한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턴십 훈련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해 이러한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직접 방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지방도 1018호선 여차~홍포 구간에 대해 전면 통행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현재 배수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공사는 지난해 12월 착공됐으나, 여름철 성수기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3개월간 중단됐으며, 이번에 공사를 재개하면서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통행을 전면 차단하게 됐다. 이번 공사는 지방도 1018호선 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거제시 도로과는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시공을 위해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약 20일 이내에 포장 공사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최대한 공사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통행금지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지만, 공사 기간 단축과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로 정비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