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년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7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32억원 증가한 규모로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특히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정부기관을 방문하며 지역현안 및 재정 지원 건의를 하는 등 발로 뛰는 시정을 지속하여 펼친 결과이다. 공모사업 선정 결과,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농촌협약(총사업비 418억원) △2026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남부시장 지구)(350억원) △2026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석계1지구) (80억원) △ 2025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50억원)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14억원) △ 2026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웅상문화체육센터 및 반다비체육센터 개보수 지원)(6억원) 등이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재정 긴축과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대비 132억원 증가한 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도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 '2026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문화예술단'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봉사·영상·부스·밴드·댄스·보컬 등 6개 분야의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개 동아리에서 활동할 청소년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포함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연령의 청소년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3일까지이며, 지원자는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 2026년 1월 31일 동아리별 면접 및 오디션이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면접·오디션 당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단 소속으로 활동하며, 정기 연습과 기획 활동은 물론 공연 및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게 된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예술단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협업하며 도전하는 과정 속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30일 시 청사 민원실 입구에서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점등식’을 개최하고,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점등식은 시정 홍보를 위한 미디어 전광판의 첫 점등을 기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은 시정 주요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매체로, 특히 2026년 '시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 등 양산시의 주요 비전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광판 점등 퍼포먼스와 함께 양산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자체 제작 3D 콘텐츠 2편이 상영됐다. 첫 번째 콘텐츠는 관광캐릭터를 통해 양산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으로, 황산공원 등 대표 공간의 모습을 친근하게 표현했다. 두 번째 콘텐츠는 매시 정각 시간을 알리는 시계형 3D 콘텐츠로, 전광판을 통해 양산의 주요 도시 이미지를 함께 소개하도록 구성됐다. 양산시는 이번 점등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전광판 운영 상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재향군인여성회(회장 전정애)는 30일 양산시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에 기탁했다. 재향군인여성회는 애국·명예·친목을 목표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정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전정애 회장은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해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 어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알리고 싶다”며 “청소년들이 현재의 위기를 디딤돌 삼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효과적인 지원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잠재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양산시 장애인복지관 및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우현욱)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차례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진행된 양산시 장애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의 포용적 성장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으로는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문화·예술 복지 프로그램 연계, ▲무장애(Barrier-Free) 도시재생 환경 조성을 위한 자문 및 모니터링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누구에게나 장벽 없는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체결한 협약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들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각 기관은 협약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담당자를 지정하고 성실히 이행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SRT 매거진이 발표한 ‘2026 방문도시’로 선정되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단위 관광 홍보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선정은 SRT 매거진이 2025년 9월, 1만 2,160명이 참여한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거진 에디터와 전문가 의견,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 그 결과 양산시는 내년 관광 흐름에서 주목할 만한 ‘2026 방문도시’ 15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양산시는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통도사·황산공원·천성산 등 지역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아우른 ‘양산12경’을 중심으로 대표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양산12경은 사계절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명소로, 1년 내내 열두 번의 설렘을 전하는 양산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부터 ‘물금역 양산프렌즈 웰컴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황산공원 이색 미션게임’,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 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관광객 만족도를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제3기 청년정책단 문재훈(35) 단장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학문·기술·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사회에 기여한 청년 우수 인재를 발굴해 격려하는 상이다. 문 단장은 양산시 청년정책단 활동을 통한 정책 발굴, 청년 목소리 수렴, 진로·교육 분야의 공공활동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단장은 제3기 양산시 청년정책단을 이끌며 청년의 시각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양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시민통합위원회 청년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시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또 부산·경남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특강 및 멘토링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인재 양성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2023년에는 경상남도지사로부터 ‘청년정책유공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현재 에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차진훈)과 ‘양산시 청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수탁기관인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의 계약 종료에 따라, 지역 기반 전문기관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운영 주체를 변경해 변화하는 청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양산시는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기존 종사자의 고용을 승계하기로 했으며, 2026년 기준 연간 3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 상담, 역량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청년 지원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더욱 체계적인 청년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연말까지 업무 및 시설 인계·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새로운 운영 체계로 청년센터를 본격 가동할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기준인력과 기준인건비를 타 지자체 대비 파격적인 수준으로 확보하며, 조직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양산시의 내년도 조직과 인력 운영의 토대가 되는 기준인력과 기준인건비 산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이로써 자치단체의 인력을 2022년 수준으로 동결하는 중앙정부의 기조 속에서도 양산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기준인건비의 대폭 확보 및 기준인력 누적 120명 확보의 성과를 거두었다. 기준인건비, 기준인력 확보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및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등 국가정책과 지역의 염원을 해결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돼왔다. 이번 기준인력·기준인건비 확보로 내년도 AI스마트시티과 등 1과 9팀 신설과 57명 증원의 조직개편 및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운영의 추진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안부 ‘조직 운영 효율화 평가’ 3년 연속 우수 평가가 마중물 역할 양산시는 이번 기준인건비(기준인력) 대폭 확보의 배경으로 행안부 주관 ‘조직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은 지난 27일 도서출간프로그램 'WEAVER 영어그림책 출간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간기념회는 어린이 도서출간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창작한 5권의 영어그림책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지역작가, 출판사, 서점, 도서관과 참여자가 협력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어그림책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의 결과로 이날 출간기념회에서는 어린이 작가 소개 및 소감 발표, 출간 도서 및 창작 캐릭터 키링 증정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출간된 책은 양산시립영어도서관에 등록되어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출간프로그램 'WEAVER'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끝까지 완주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창작·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삼마이엔지(주)(대표 이기홍)가 지난 29일 양산시를 방문해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기홍 대표를 대신하여 기탁식에 참석한 배경희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에 보답하고자 하는 뜻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삼마이엔지에서 미래 세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양산의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삼마이엔지(주)는 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유압 프레스․ 기기 제작 전문업체로 2016년부터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이 8,500만원에 달한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도서관은 2025년 독서동아리와 독서문화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이 직접 집필한 책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시립도서관은 그간 글쓰기 문화 확산을 위해 글쓰기 동아리 및 강좌를 운영·지원하는 등 시민 작가를 양성하는 시책을 꾸준히 추진했으며, 2025년 한 해 총 8권의 책을 발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참여자들이 기획부터 집필, 퇴고 과정을 거치며 ISBN 등록 후 발간된 도서는 2권으로 중앙도서관‘詩작’회원들이 함께 펴낸 시집『시를 짓다, 시간을 짓다』, 중앙·서창도서관 디카시 회원들이 공동 집필한 디카시집 『視詩한 우리』로 평범한 시민에서 작가로 탄생하여 더욱 빛을 발한다. 또 비매품 도서이긴 하지만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출판한 윤현진도서관‘그림책 작가 되기’회원들의 그림책 『난 어둠을 좋아해』등 6권이 있다. 이 모든 도서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양산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작가를 발굴하고, 참여형 독서문화 환경을 지속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2026. 1. 1. 자)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137명(4급 1명, 5급 9명, 6급 25명, 7급 이하 102명), 전보 230명, 신규임용 26명, 직제개편 33명 등 총 541명이다. 2026년에 공무원 정원을 57명 증원해 2025년 상반기 대비 승진자는 41명이 늘었으며, 그 중 7급 이하 승진인원이 38명을 차지하여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크게 제고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연계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업무 추진 성과와 시정 기여도를 고려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배치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특히 민선 8기의 주요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로 이어가는 시점에서 내년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2026 양산 방문의 해,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양산 경전철 개통 및 광역철도 추진, 맞춤형 복지와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 등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전문성과 혁신적인 업무 실행력을 갖춘 관리자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하반기 조직의 핵심인 AI 기반 행정서비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2월 31일 열리는 양산시 종무식 및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연계해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새롭게 선정된 ‘양산12경’을 알리기 위한 관광홍보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시민 축제의 장에서, 2026 양산방문의 해의 방향성과 양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기 위한 현장중심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예정인 주요 3대 핵심 관광컨텐츠인 ▲물금역 양산프렌즈 웰컴센터(양산프렌즈 팝업 홍보존) ▲양산의 하늘 아래(‘양산’을 활용한 설치미술 전시) ▲황산공원 이색 미션게임(야외 방탈출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간단한 스티커 투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양산의 신규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향후 관광정책과 컨텐츠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양산 12경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홍보 배너를 설치해 자연·역사·문화·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2일 양산시 신도시정수장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시의원, 수질분야 전문가, 지역 민간단체 관계자, 수도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총 8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며, 수도법 제30조에 근거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낙동강 수질여건 현황 ▲조류경보제 운영 및 대응 현황 ▲양산시 정수생산량 및 수질검사결과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내용으로 다양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양산시 수돗물의 안전성 홍보를 통한 수돗물 불신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정정아 장수과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우리시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