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025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연속 3년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E-순환거버넌스 주관했으며, 매년 전국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해 수거 실적·집하장 운영·홍보활동 부문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자체를 선정하는데, 거제시는 금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는 별도 가입 없이 수거 매니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수거하는 서비스로 무료로 수거 작업이 이루어진 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불법적인 처리를 사전에 차단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거제시는 올해 9월 30일까지 약 696톤의 폐가전을 무상으로 수거하였으며, 이는 경남 전체 수거량의 8.5%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가전을 배출하면서 탄소중립 거제시 실현에도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2일 거제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회장 여철근) 주관의 ‘제7회 거제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축제 및 제12회 거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 구현과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열렸으며, 거제시 18개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주동 ‘아주다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기념식 ▲프로그램 발표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각 면·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8개 팀이 열띤 공연을 펼친 결과 수양동 ‘고고음악 장구팀’이 빅하트상(최우수)의 쾌거를 이루며 거제시를 대표해 내년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센터장 류주진)는 시민들이 가족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가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가족센터’는 거제시 관내 18개 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가족센터의 기능 및 역할 홍보 ▲가족 기능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가족 서비스 매칭 상담 ▲회원가입 및 프로그램 신청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기간에는 면 지역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현장 접수 지원으로 외곽 지역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한 참여자는 “거리가 멀어 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주민센터로 찾아와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교육활동비 신청도 쉽게 할 수 있었고, 가족센터에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11월 사등면사무소, 하청면사무소, 장승포동주민센터 등 3곳에서 ‘찾아가는 가족센터’를 운영
경남일간신문 | 거제의 가을을 다채롭게 물들일 ‘스트릿 글로벌 플리마켓 페스티벌(Street Global Flea Market Festival)’이 오는 10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리본플라자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이 주최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다양한 국적의 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지역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교류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핸드메이드·공예·패션소품·먹거리 등 약 20~30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머그컵 만들기, 슈링클, 레진쉐이크, 할로윈 타투 등 무료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오후에는 풍성한 버스킹 공연과 초청 무대가 이어진다. 다국적 댄스팀과 피닉스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학교 동아리 댄스팀, 글로벌 노래자랑, 에이플러스 퍼포먼스 그룹 등이 무대에 올라 활기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14시 30분부터 17시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존에서는 다양한 경품 추첨과 시민 참여 미션 게임이 함께 진행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거제고현자율상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3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별관동에서 문화예술 복합공간 ‘거제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지역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문화지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문화지음’은 기존 거제문화예술회관 별관에 있던 호텔시설을 리모델링 해 조성한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시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실, 연습실, 문화예술교육실, 소규모 행사 및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실 등 공간이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거제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념사에서 “문화지음은 예술가들이 자유로운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예술의 감동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문화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운영한 ‘나도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부터 릴스 제작까지’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손쉽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거제시가 추진하는 ‘몽꾸학습터’ 사업의 일환이다. ‘몽꾸학습터’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나도 크리에이터!’ 과정은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해 8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8회기로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이 높은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 전원 수료라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과정은 ▲SNS 활용·콘텐츠 소비 트렌드, ▲릴스 편집, ▲유튜브 채널 개설 방법 및 업로드,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및 영상 촬영,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편집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일상이나 지역 이야기를 담은 숏
경남일간신문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거제시지회는 10월 23일 제25차 동서화합(영호남 자매결연) 평화통일 국민대회에 참석하고, 전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동서화합 평화통일 국민대회는 1998년부터 무공수훈자회 회원 간 상호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 간 화합과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기 위해 시작된 행사이다. 전남과 경남이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남 목포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대회 이후 목포현충공원 등을 돌아보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가능했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겠다”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2일 거제소방서(서장 전수진)를 방문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공공기관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시는 소방공무원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소방서 각 부서를 방문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서면 신청서를 접수받는 등 실질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 업무와도 직결된 문제”라며 “우리 소방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공공부문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8일 독봉산웰빙공원에서 열린 ‘2025 거제시 청소년 에듀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 안내, 탄소중립포인트제 소개 및 현장 신청서 접수 등을 진행해 시민들이 손쉽게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거제시학원연합회 이승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제도 가입 적극 동참하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전파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자 미래세대의 인식을 바꾸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22일 고현시장과 고현동 일원에서 생활 속 주변 안전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가을을 맞아 고현시장과 고현동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고, 청소와 아울러 생활 속 위험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한바퀴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준열 시민안전과장은 “거제시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안전보안관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치우고,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안전 문화 활동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2026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비로 총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도청과의 긴밀한 협의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이룬 성과로, 경남도청 예산실에서 십수 년간 근무한 민기식 부시장이 예산 확보 전략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이 사업 타당성 검토와 예산 반영 논리 마련 등 다방면에서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고현시장 아케이드 설치공사비 10억 원을 포함한 6개 시장 노후시설사업비 등 신청한 모든 사업이 전액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 거제시는 이번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시장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시장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민기식 부시장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합심해 거둔 결과”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원사업의 지급률이 20일 기준 95.9%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사업으로, 전체 대상자 21만 8,832명 중 20만 9,990명이 신청을 완료해 총 210억 원이 지급됐다.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한해 면지역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사용 편의를 위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되고 있다. 사용기한은 1·2차분 모두 11월 30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을 완료하시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한 내에 소비쿠폰을 꼭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오는 29일 옥수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버블공연과 인기 캐릭터 ‘범블비’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트로트 공연과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도 함께 진행해 시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함께 키다리 아저씨의 풍선아트 체험, 플리마켓 등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옥수시장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상권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22일 다목적실에서 직원 및 1388청소년지원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거제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42개 기관·단체 및 개인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 연계 및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9월까지 △활동 실적 보고 △위기 청소년 연계 현황 공유 △2026년 운영 계획 및 신규 사업 제안 △지원단 간의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주현지 센터장은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안전망이 있어서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병기 단장(삼성청소년선도119봉사단 위원장)은 “거제시 지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가치 있는 안전망이 되어 청소년의 희망을 같이 만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변광용, 김정욱)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 △2025년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사업 경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거제’슬로건을 목표로 2대 전략체계, 10대 추진전략을 유지하며 환경적 변화에 발맞춰 신규(3개), 변경(14개), 제외 및 폐지(4개)사업을 반영한 51개의 세부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 김정욱 민간위원장은 “지속적으로 대표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거제시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의 특성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역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을 더욱 확립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런 과정을 통해 시 차원의 책임성을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