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목표를 모두 달성한 지자체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창녕군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신속집행 목표액 2,158억 원 대비 2,285억 원을 집행해 105.9%의 집행률 달성했으며,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에서는 목표액 827억 원 대비 966억 원을 집행하며 집행률 116.8%를 달성했다. 상반기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신속집행과 소비투자부문 집행 목표율을 모두 조기에 달성하고, 재정운용 효율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결과, 올 한 해 동안 신속집행 인센티브 총 4억 2천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신속집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결과”라며 “내년도에도 전략적 예산집행 관리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은 2025년도 1분기 행정안전부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29일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에서 엘리베이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는 노약자와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안전진단과 설계용역을 거쳐 6월 공사를 진행했으며 12월에 준공했다. 지회는 1992년에 준공된 시설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노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나, 회의실이 3층에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운행되는 13인승 장애인 겸용 엘리베이터는 그간 주민들이 겪었던 이동 불편을 해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군수는 준공식에서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로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의 접근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다양한 군민과 단체의 참여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김충곤·이영희 부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하며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 이 부부는 해마다 저소득 계층을 위한 기탁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충곤·이영희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성품 모금 집중기간으로, 군민 누구나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행복나눔과 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인 개방형 학교공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개방형 학교공간 조성사업은 학교공간을 리모델링하여 학생들에게는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교육·문화 공간으로 개방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2025년에는 대합초등학교, 성산중학교, 창녕옥야중학교가 선정되어 학교의 여건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특색있는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대합초등학교는 유치원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마련했고, 성산중학교는 수업 형태와 활동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변형 교실을, 창녕옥야중학교는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실을 조성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개방형 학교공간 조성은 학교를 지역사회의 중심 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과 주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된 시설은 주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시설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지회장 정영해)는 지난 30일 창녕군 노인복지회관에서 35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1년 과정의 노인대학을 마친 48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그 중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인 4명에게는 표창장이, 고령에도 성실히 참석한 학생 1명에게는 장수상이 수여됐다. 정영해 지회장은 “오늘의 졸업이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졸업의 영예를 안은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어른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건강강좌, 노래교실,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 2회 운영하며 1,6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장엄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 해맞이 명소로 남지철교와 관룡사 용선대를 추천했다.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남지철교는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교량으로, 넓게 흐르는 낙동강 위로 떠오르는 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매년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 물안개와 붉은 태양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감상하며, 창녕을 대표하는 절경으로 손꼽힌다. 특히 새해 일출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새해의 첫 태양을 맞이한다. 창녕군은 남지철교(남지체육공원) 일대에서 ‘제18회 새해맞이 남지철교 일출 행사’를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지를사랑하는사람들 주관으로 열리며, 행사 현장에서는 사랑의 떡국점 나눔 행사와 남지남곡농악단의 공연이 마련돼 새해의 시작을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별도 해맞이 행사는 없지만, 창녕 관룡사 용선대는 평생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기에 더없이 적합한 장소로 추천된다.
경남일간신문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주호) 지난 29일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4월 산청산불 사고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창녕군과 산림 분야의 유기적인 업무협력 관계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주호 본부장은 “산림조합은 항상 지역 발전과 함께 성장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이번 장학금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인재 양성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축산시책 종합평가는 경남도에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시책 추진, 예산확보 및 집행, 발전 노력 등 5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창녕군은 ▲한우·양돈 등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축산 분야 ICT 확산 ▲양봉·곤충산업 등 신성장 산업육성 ▲동물보호 시책 추진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춘 자체 시책 추진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를 통해 축산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거둔 성과로,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축산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국제 우호도시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창녕군을 공식 방문했다. 대표단은 다나카 료우지 시장과 시의회 의장, 센다이 상공회의소 회장 등 13명의 핵심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일본 측의 요청에 따라 대합일반산업단지 일대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찾아 글로벌 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살피고, 창녕스포츠파크,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선진화된 시설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어 의미를 더했다. 최근 창녕 양파를 시범적으로 사쓰마센다이시에 수출하며 경제 교류의 물꼬를 튼 만큼, 일정 중 진행된 환담에서도 센다이항을 활용한 농산물, 목재 등의 수출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성낙인 군수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 차원의 교류가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의 실질적인 상생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과 사쓰마센다이시는 지난 2012년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 이래 행정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 800만 원을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예산 관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수행기관 운영 등 3개 분야 5개 지표를 심사해 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인적안전망과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역돌봄망을 구축하여 돌봄위기가구 발굴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맞춤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최우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돌봄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 돌봄 체계 강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민원 서비스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창녕군은 2019년 신규 인증을 시작으로 2022년 재인증, 2025년까지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군은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위해 실내 자연공간 스마트 가든 힐링 공간 조성, 민원서식 QR코드 견본 비치 등을 시행했으며, 또한 전화·면담 민원 권장시간 설정, 자동 종결 구축 시스템 도입 등 민원담당자 보호체계를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중심의 민원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가 제공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4일 (의)태황의료재단 한성병원, (의)창녕서울의료재단 창녕서울병원·창녕서울요양병원, (의)케이엔의료재단 경남요양병원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의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병원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창녕군과 협약기관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퇴원환자 대상 연계 및 의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분야별 서비스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한다. 이를 바탕으로 퇴원 직후 돌봄이 필요함에도 정보 부족이나 절차 미숙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사례를 줄이고, 회복기 관리부터 지역사회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이 가능하도록 촘촘한 연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더욱 효율적으로 연결돼 통합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보육사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보육정책 기여도, 특수시책 개발, 보육교사 처우개선, 어린이집 안전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군부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생애 최초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아동 간식비 지원 단가 인상 ▲창녕군 보조교사 지원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비 ▲365일 하나돌봄 어린이집 운영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창녕군만의 다양한 보육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전국 군부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은 것은 관내 19개소 어린이집 200여 명의 관계자 협조 덕분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내 군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사업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해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20개 유공기관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 군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초연금 신청률 향상을 위한 홍보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월 기준, 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21,966명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17,413명으로 수급률은 79%이며, 이는 전체 노인인구 중 70%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정한 보건복지부 기준보다 훨씬 초과하는 수치이다. 성낙인 군수는“기초연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예산의 효율적 집행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보건소 건강관리과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등에서 주관한 각종 사업평가에서 전 팀이 총 7개 분야의 상을 휩쓸며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창녕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한 임신·출산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치매 관리, 정신건강과 영양 관리로 성별, 계층, 지역을 아울러 틈새 없이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먼저, 모자보건 및 영유아 건강증진 사업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모자보건 향상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군 단위 최우수“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차별 없는 공평한 출발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찾아가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으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분야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영양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영양관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