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이달부터 부패 취약 업무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외부 청렴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기존 유선전화 방식과 함께 네이버폼을 활용한 모바일 설문 방식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패 취약 업무는 계약·관리,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등이다. 기존 전화 설문조사는 통화 연결 어려움, 설문 대상자의 전화 응답 부담 등 한계가 있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인이 편리한 시간에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설문 방식을 도입해 전화 설문과 병행 운영함으로써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설문 항목은 ▲업무 처리 분야 ▲친절도, 공정성, 투명성 등 업무 처리 태도 ▲기타의견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평가 대상자에게 전화 또는 모바일을 통해 설문 참여를 안내하고, 수집된 설문 결과를 분석해 건의 사항 등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여 업무환경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부패 취약 업무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 사항과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며 “청렴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부조리 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4월 중 현안 및 도시재생 등의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사업별 공정 진행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후속 조치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양산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1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 7명과 학계, 사회보장 시설, 시민단체, 외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22명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됐다.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며, 하부기관인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및 자원 발굴의 연계·협력, 대표협의체 상정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 운영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집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제10기에 이어 제11기 실무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는 이선찬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연임됐다. 이선찬 위원장은 “제11기 실무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이 되어 대표협의체 및 실무분과와 함께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제1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투명한 행정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웅상지역 청년 민간단체인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청렴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석 웅상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서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 신뢰를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 학생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경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신규 지정 및 재지정을 준비하는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분야의 권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강 교수는 공공건축과 환경 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지는 2부 워크숍에서는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이 직접 우리 지역의 범죄 취약 지역과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 참여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청구권이 소멸된다. 이에 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는 직권 환급을 추진하고, 아직 미환급금을 신청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환급 안내문을 재발송하여 신청을 독려하는 등 환급금 지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3월 말 기준, 양산시의 미환급 건수는 약 8천 건, 금액은 약 1억 6천만 원에 달한다. 2026년에 발생한 미환급금의 주요 사유는 ▲자동차 명의 이전·말소에 따른 환급(51%) ▲세율·과세표준 착오 신고(21%)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정정(14%)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환급(11%) 등으로 나타났다. 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ARS ▲카카오 채널 '양산시 지방세 환급' ▲전화(양산시 세무과) 등을 통해 가능하며, 환급 신청 접수는 중점 추진기간과 관계없이 연중 상시 접수되므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행정국은 지난 13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지회장 김만재)와 청렴 실천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일선기관과의 소통 창구이자 주민을 대표하는 이통장을 통해 행정국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로의 청렴 문화 확산, 감시망을 통한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시정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는 오형구 행정국장을 비롯해 행정국 소관 부서장 4명(행정과, 회계과, 토지정보과, 종합민원과), 13개 읍면동 이통장 대표 및 총무 등 26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보건소는 지난 13일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산시지부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정책 공동 기획 및 실행, 부패 취약분야 개선,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제도 개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교육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원활한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외식업 분야의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불법·부패 근절은 한 기관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민간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3일 아침 출근길에 맞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유 안보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공용 승용차와 직원 개인차량에 대한 2부제와, 민원인 차량에 대한 5부제를 시행 중이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 감축을 추진하고 에너지 절약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이다. 양산시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1일 2회에 걸쳐 승용차 2부제 단속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참여 전단지 배포 등 홍보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할 방침이다. 정선화 회계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노력이 시민사회 전체의 에너지 절약 문화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환경 보호와 국가 안보라는 심각한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회가 주최하고 북부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양주골 인문학 :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토크 콘서트’가 지난 10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목화당 1944에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이자 63빌딩 수석셰프 출신인 조은주 셰프를 초청해 진행됐다. 조은주 셰프는 ‘2026 외식 트렌드 및 미식 전망’을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는 하이퍼 로컬 및 지속가능성 ▲푸드 테크를 접목한 외식 소비 트렌드 ▲외식업 성공률을 높이는 자가 진단 전략 등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펼쳤다. 특히 지역 상권에서 외식업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 셰프의 요리 철학을 직접 듣고 수준 높은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동네에 이런 훌륭한 문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린 ‘목화당 1944’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구(舊) 양산면사무소'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난 9일 등록 예고됐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예고된'구 양산면사무소'은 1933년 양산면사무소로 건축됐으며 위치는 양산시 북부동 335번지(북안남5길 20)이다. 건축물 연혁을 살펴보면 1933년부터 1982년까지 관공서로 활용돼 양산면사무소, 양산군청 별관으로 이용되다가 1982년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면사 식당 및 상업시설로 이용됐다. 2020년 양산시가 매입한 후 보수 정비를 통해 현재 문화 및 집회시설인 양산 원도심 아카이브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구 양산면사무소는 양산읍성 내부에 존재하며 현재 구 양산면사무소 건너편에 위치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양산읍성의 동헌이 위치한 곳으로 추정되므로 지리적으로 양산 원도심의 시가지 중심부 기능을 담당하는 입지적 특성이 존재한다. 건축적 특징으로는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공공 업무용 건축물로 서양식 건축·구조기법이 일본을 거쳐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의 절충식 건축 양식을 잘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소규모 관공서 건물에서 보이는 양식 혼합형 건축의 전형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5일 어린이 급식소 신규 조리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Level Up Master’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 현장에 처음 투입되는 신규 조리원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9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센터의 특화 교육지원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 최근 어린이 급식소에서는 조리원 인력 교체가 빈번해지면서 위생 및 안전 관리 공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양산시센터는 신규 조리원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급식의 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위생·안전·영양 관리 체크리스트 이해 ▲올바른 손 씻기 및 개인위생 관리 ▲탐침온도계를 활용한 중심온도 측정법 ▲냉장·냉동고 온도관리 ▲염소소독액 제조 및 사용법 ▲염도계를 활용한 저염식 관리 ▲표준레시피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ATP 측정을 통한 손 위생 상태 확인 등 체험형 교육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주 일대에서 진행된 주말체험프로그램 ‘경주를 느껴“봄”-문화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또래 간의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경주 엑스포 대공원’ 체험 이날 오전 청소년들은 먼저 경주 엑스포 대공원을 방문했다.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VR체험을 통해 몰입감 있는 문화 콘텐츠를 즐겼으며, ‘우리놀이터’에서는 팽이치기, 산가지 등 우리나라의 정겨운 전통놀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조별 미션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조원들과 협동하여 공원 내 다양한 장소를 탐방하고 관람하며 부여된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를 감상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마지막으로 경주 타워에 올라 탁 트인 경주 시내의 전망을 감상하고, 경주의 역사를 다룬 미디어를 시청하며 천년 고도 경주의 가치를 되새겼다. &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1:1 맞춤형으로 진로·진학정보 및 대입전략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4년 첫 도입 이후 매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3년차를 맞이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진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에 힘입어 양산시는 올해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이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양산시의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 컨설팅은 6월과 8월 중 2회를 실시하며, 상담 시간은 1인당 50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남도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상담 강사로 나서 ▲대입전형 및 수시지원 전략 ▲개인별 성적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4월 22일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시는 경남도의 시·군별 일정에 따라 (1차) 4.22. ~ 4.24. / (2차) 4.29. ~ 4.30일까지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추가 가입자 2,519명을 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소득기준이 기존 4개 구간에서 2개 구간으로 완화되고 모집도 2차에 걸쳐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차 모집은 연 소득 5,400만원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2~24일까지 1,216명을 모집하며 2차 모집은 연 소득 9,300백만원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29~30일까지 1,303명을 모집한다. 가입 대상은 지난 모집과 동일하게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1971~1985년 출생자), 가입자 본인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자격을 갖춘 시민이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가입 완료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계좌 개설은 은행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개설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