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노인 인구의 급증과 더불어 신노년 세대의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올해 4,386명에서 1,075명이 늘어난 5,461명으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소득 보장과 빈곤예방은 물론이고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남도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내년도 사업량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정돼 거제시 노인인구의 약 14%가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력 있고 보람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도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특히 이번 성과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낸 결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당당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육상양식장과 해상가두리양식장의 전기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바닷물을 사용하는 양식어장은 시설 특성상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전기 안전점검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약 한달간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와 협력해 육상양식장 52곳, 해상가두리양식장 26곳 등 총 78곳에 대한포괄적인 전기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배전반과 전기안전 관련 시설의 정비 및 교체를 통해 양식어장의 전기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는 어업인의 안전을 보장하고, 안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예상되는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어업경영의 안정성 또한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닷물은 전기 전도가 잘 되는 특성이 있어, 양식어장의 전기시설은 높은 안전 기준을 유지해야 하며, 이를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정비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전기안전점검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일간신문 | 제2회 거제시 건강걷기대회가 지난 28일 고현항 매립지 및 라온체육공원 일대 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시민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거제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시민의 날 행사장 본 무대를 출발해 라온체육공원과한길공원을 경유한 뒤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3.2km 코스를 걸으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걷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레드서클 캠페인 및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걷기 운동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운동”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 활기차고 건강한 거제시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한가위 관광객 환대 캠페인”을 지난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거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관광객이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모두가 관광 친절 도시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관광객을 맞이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관광객들도 거제시의 세심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제종 관광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거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고향의 따뜻함과 섬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대 활동을 통해 거제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민생지원금 지급 기간을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탄소중립포인트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각 면·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인식 전환과 실천 참여를 이끌었다. 하반기도 주민센터와 면동 축제장을 찾아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가에서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현금이나 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생활 속 탄소 감축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참여형 제도다. 거제시는 민생지원금 지급으로 주민센터 방문이 증가하는 시기를 활용해 더 많은 시민들이 제도에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가입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7일 제31회 거제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맞아 ‘향인 만남의 장’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8개 향인회 회장과 회원,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신금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고향의 소식을 공유하고, 거제의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아끼고 성원해주신 향인 여러분 덕분에 거제시가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거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향인 만남의 장에서는 재김해거제향우회와 재양산거제향인회 및 재양산거제향인회 김철복 전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여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다. 두 향인회는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마음만은 고향과 함께하다”며 “이번 기부가 거제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이번 향인 만남의 장을 계기로 출향인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과 향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2025년 제3차 거제시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위원장 주현지)가 9월 29일에 회의를 개최하여, 전회차 사례로 논의됐던 위기청소년의 경과를 점검하고 새롭게 발굴된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에 논의된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현장의 의견과 실질적인 지원책들이 공유됐다. 또한, 최근 지역사회에서 새롭게 발견된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현지 실무위원회위원장은“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농기계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9월 29일 관내 구급구조 담당 소방관 20명을 대상으로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안전사고 대비 특별 교육훈련을 진행했다 농촌지역에서는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인명 구조를 위해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농기계별 작동 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현장 대응이 지체될 우려가 있어, 이를 해소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교육이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구급구조대원들을 대상으로 농기계별 작동원리, 해체 방법, 긴급조치 등의 실무교육과 구조장비를 활용한 현장 실습 중심의 인명 구조 훈련, 농기계 사고 응급처치 및 구조기법 공유 등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아울러 농업기술센터와 소방 관계자들의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신속, 정확하게 농기계를 제어하여 인명 구조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고령화 및 농기계 사고 발생률이 꾸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9일 거제읍내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상승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체감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상인회원 등이 참여해 ▲가격표시제 지도·점검 ▲물가안정 홍보 전단 배부 ▲거제사랑상품권 사용 홍보 ▲착한가격업소 안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추석 성수품 가격동향을 안내하고,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적극 독려했다. 변광용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장을 보실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00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플러스 거제사랑상품권을 특별 발행하여 추석 이후에도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특별 발행은 기존 13% 선할인에 추가로 사용금액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7일 고현항 매립지에서 열린 제31회 거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폐현수막 재활용 물품 홍보 및 나눔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에서는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장바구니와 선풍기 커버 각 670개, 피크닉 매트 305개를 나눔하고, 대형 피치 파라솔도 선보이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렸다. 또한 도시재생 굿즈를 비치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날은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요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며 재활용의 의미를 전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버려지는 현수막이 생활용품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점이 놀랍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천식 도시계획과장은 “폐현수막 재활용 홍보부스 운영이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폐현수막 재활용 정책을 확대 추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9월 29일 12시, 고현동 소재한 한 식당에서 2025년 하반기 홍보대사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거제시 홍보대사 5명과 시 홍보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 상반기 홍보대사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계획 및 신규 콘텐츠 제안 등 향후 활동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와 함께 시정소식지 '함께거제' 11월호에 게재될 홍보대사 인터뷰 및 사진 촬영도 진행돼, 시민들이 지면을 통해 홍보대사들의 활동을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박경민 홍보실장은 “거제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홍보대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홍보 콘텐츠 발굴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거제시 홍보대사는 김성경, 김은주, 윤창, 장보영, 조유정 5명으로, 임기는 2년이며 2026년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시는 앞으로도 홍보대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창조산업개발 영·호남지점 거제지사는 9월 29일 거제시청을 방문해 백미 1,050kg 약 3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준 회장을 비롯해 임용수 지사장, 이창석 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영·호남지점 거제지사의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들어온 쌀로 마련된 것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시 관내 저소득 세대와 경로당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현준 회장은 “이번 백미는 거제지사 개업식을 기념하는 의미와 더불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서주신 창조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창조산업개발은 건설·산업개발 분야에서 지역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등면 관내 경로당에 월 100만 원 상당의 물품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학교 밖 청소년 18명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과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경상국립대학교와 영남대학교를 탐방하여 대학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지역 기업체인 한결메탈을 방문해 진로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또한 경주월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는 것보다 교수님과 입학사정관의 설명을 직접 듣고, 멘토를 통해 대학생활의 재미와 팁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한결메탈 사장님의 ‘위기와 기회는 함께 온다,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고, 기초부터 착실히 쌓아가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타며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주현지 센터장은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9월 29일 거제읍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9월 22일부터 2차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했으며, 지급 개시 1주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72% 이상이 신청을 완료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소비쿠폰 사용 과정에서 불편 사항은 없는지 살피고, 매출 회복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 직접 소비쿠폰 카드를 사용해 결제 과정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사용 편의성과 효과를 꼼꼼히 확인했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방문객이 조금씩 늘고 있으며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급되는 만큼 시민들에게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살리고 상인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전통시장 방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지난 29일 거제읍내시장을 찾았으며 10월 2일에는 옥수시장, 옥포국제시장, 거제고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고 장보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 변 시장은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활성화와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장바구니 나눔 캠페인도 병행하며, “전통시장은 서민 생활과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터전”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명절 기간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해 10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거제고현시장과 옥포국제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여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지원한다. 변광용 시장은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중심의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