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해양경찰서는 31일 오전 08시 40분경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A씨 (여, 70대)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어제(30일) 16:00분경 원인 미상 우측 발목이 붓기 시작하여 통증이 있었고 오늘 좌측 다리까지 통증을 느껴 거동이 불가하여 오늘 보호자가 119에 신고한 것이다. 사천해경은 두미도 남구항에 도착 즉시, 들것을 이용하여 자택에 있던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신속하게 이송한 후, 환자 상태를 살피며 미조 남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사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동 수단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항상 대응태세를 유지해 도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해양경찰서는 31일 경찰관 1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임용 대상자는 장비관리운영팀 경사 이종근으로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승진하면서 임명장 수여와 함께 계급장 부착식을 가졌다.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본인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에 항상 충실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사천시는 경상남도와 공동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GADIST),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2025 국제 우주항공 심포지엄’이 10월 30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국내외 산·학·연·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사천시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전에는 개회식과 함께 프랑스 툴루즈 에어로스페이스 밸리의 틸로 숀펠드(Thilo Schonfeld)가 ‘툴루즈의 세계적 우주항공도시 성공 요인’을, 캐나다 퀘벡 상무부의 데미안 페레이라(Damien Pereira)가 ‘퀘벡, 항공산업의 글로벌 허브’를, 미국 록히드마틴 수석엔지니어 미첼 E. 라츠로프(Mitchell E. Ratzloff)가 ‘포트워스, 록히드마틴과 글로벌 항공도시의 역사와 비전’을, 국토연구원 조성철 센터장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복합도시 구축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여 해외 주요 우주항공도시의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위원장 임봉남)는 지난 30일, 사천시 종합 장사시설인 ‘사천시 누리원’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14년부터 운영 중인 화장시설의 기능 보강을 위한 내년 개보수 예산 심의를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향후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행정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주요 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 운영자 및 관계자들과 면담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봉남 위원장은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이용객과 종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예산 심의는 오는 12월 사천시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관광자원과 관광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을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천시 관광캐릭터(또아, 로키, 코바, 슈슈)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연경관과 관광지 등 시의 매력을 주제로 15초 이상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이 직접 AI를 활용해 만든 창작물로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어야 하며, 출품 수는 1점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별도로 구축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 AI 기술 활용도(20점) ▲ 콘텐츠 완성도(25점) ▲ 콘텐츠 활용성(30점) ▲ 콘텐츠 독창성(25점)으로 활용성과 창의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 관광캐릭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으로 사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관광자원과 관광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을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천시 관광캐릭터(또아, 로키, 코바, 슈슈)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연경관과 관광지 등 시의 매력을 주제로 15초 이상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이 직접 AI를 활용해 만든 창작물로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어야 하며, 출품 수는 1점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별도로 구축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 AI 기술 활용도(20점) ▲ 콘텐츠 완성도(25점) ▲ 콘텐츠 활용성(30점) ▲ 콘텐츠 독창성(25점)으로 활용성과 창의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 관광캐릭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으로 사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9일 모충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종옥)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162명을 비롯해 내빈, 진행요원,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제1회’ 대회로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파크골프를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육성하고, 모든 세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건강과 여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크골프 동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파크골프장 인프라 확충 및 이용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클럽별로 남녀 선수 각 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남자부 1위는 노산클럽 송준국 선수, 여자부 1위는 한마음클럽 하숙이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29일 시청에서 대회의실에서 지난 4월 발족한 사천시 한국형전투기(KF-21)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의 ‘제2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소음대책협의체 회의는 KF-21 시제기를 포함한 소음영향도 조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간 소음피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는 지난 5월 경남도와 함께 국방부를 직접 방문하여 '군소음보상법'개정과 사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에 KF-21 포함을 건의했다. 하지만, 사천시와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KF-21 시제기를 포함한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을 지난 9월말 자체적으로 착수했으며,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피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한 것. 소음대책협의체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제홍 사천부시장은 “사천시에서 실시하는 자체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기관에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음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소음대책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동연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 힐링캠프’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돌보고 살피는 일에 헌신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대표협의체를 비롯한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협의체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복지 네트워크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행사는 식전행사, 1부 개회식, 2부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식전 행사로 실무분과의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해 아로마 오일 테라피 체험, 장애인들이 만든 홈패션 및 뜨개 작품 전시, 사천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등을 홍보했다. 그리고, 포토존과 더불어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개회식은 퓨전국악 어울림 소속의 박선영 연주자의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해금연주’를 시작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18명에 대한 표창패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저출산 대응과 공공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동서이앤씨건축사사무소(건축사 박갑주)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사천의 자연 풍경을 실내로 품어내는 중정형 배치를 중심으로,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계획이 특징이다. 모자동실을 모두 남동향으로 배치해 일조와 조망을 최적화했으며, 객실별 커뮤니티 공간 연계로 산모 간 정서적 소통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 성격에 따른 분리형 동선 및 영역 분리 계획을 적용해 감염관리와 프라이버시 확보를 강화했다. 특히, 산모에게는 치유와 휴식, 신생아에게는 안정과 보호를 제공하는 공간 구성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천시 향촌동 943-4번지 부지에 조성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대지면적 2,201㎡, 연면적 1,633.67㎡, 지상 2층 규모이며, 총사업비 약 8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도시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9일 ‘사천 미래+ 시민과 함께 그리는 내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사천시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건설 경기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천시와 건설업계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확대, 공사 참여 기회 보장, 불공정 하도급 거래 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관련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해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기반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건설업체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며,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과 지역 업체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29일 노산공원 내에 소재한 호연재(보존회장 정백림)에서 유공선사 호연 손억년 선생과 부사과 강환주 선생의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제례에는 박동식 시장이 초헌관, 고병호 사천시문화원장이 아헌관, 강성규 진주강씨 박사공파 문선 종중 회장이 종헌관으로 참례했다. 그리고, 정백림 보존회장이 집례, 김완주 회원이 고축을 담담했다. 추모제는 오전 9시 30분 고전 춤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제례, 11시 국악인의 창 공연, 중식 및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호연재는 조선 영조46년(1770년) 구 삼천포 지역에 교육하는 곳이 전무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긴 호연 손억년 선생이 사재로 지은 5칸 기와지붕의 학당이다. 부사과 강환주 선생은 초대 훈장으로 초빙돼 호연재 창설에 힘을 보태면서 수많은 문사를 배출한 것은 물론 일제 강점기에 항일운동의 선봉에서 만세운동에 앞장선 의인이다. 이번 추모제는 선현들의 학문적 업적과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선행의 교훈을 전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니어클럽(관장 박재석)은 29일부터 이틀간 학교·어린이집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접촉하는 3개 사업단(학교위생관리지원, 아름다운학교만들기, 보육시설지원) 어르신들이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예방 및 신고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금융교육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등 다양한 금융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사천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각 사업단이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경남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아동학대의 사례, 신고의무자의 역할,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실천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박동식 시장은 “아동 보육시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어르신들은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고물가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고자 실시간 온라인으로 ‘사천을 담은 농가 직송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업벤처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2시간 동안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가 열리는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의 판로확대와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데, TV홈쇼핑과는 달리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관내 8개 농가가 참여해 대표 농산물(농가별 30개 한정)을 선보인다. 주요품목은 과일, 와인, 매실액, 장류, 햅쌀, 새싹쌈, 토마토즙, 요거트 등으로 다양하다. 참여 농가는 현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를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파크골프협회는 29일 사천 모충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사천시가 추진 중인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사천시파크골프협회에서 마련한 것.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시민과 동호인 250여 명은 대회에 앞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을 통한 우주항공도시 완성’을 기원하는 서명운동과 홍보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또한, ‘사천우주항공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는 구호도 외쳤다. 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철도망 구축 여론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다양한 시민단체와 협력해 캠에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천은 우주항공청 출범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