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남해군·남해교육지원청·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지난 22일 군수실에서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회원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에 거주하는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학습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역 체육 및 교육 분야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생선수들이 미래 진로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순자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정철 (사)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대표를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은 클럽하우스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맡고, 남해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의 학업·복지·진로지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클럽하우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관리하고 복지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분기별 정기 협의를 통해 협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발전시켜 나가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오는 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청년 자율방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45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자율방재단원들은 평소에 지역 내 재난 위험 지역을 꼼꼼히 예찰하고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재난 발생 시 긴급 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이재민 지원에도 나서게 된다. 지역 축제 등 각종 행사 기간에는 군민의 안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청년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남해군청 재난안전과에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은 “청년 자율방재단은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축이다.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여 지역 안전을 함께 지켜나가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회장 하미자)는 지난 23일 남해읍 유림회관에서 관내 아동과 아동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일일나들이 2차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해, 바다지킴이’ 국가유산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노량해전과 이순신 장군에 대해 학습하는 배움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거북선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하미자 회장은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 즐거움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아동위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9일 진행한 1차 행사에서 남해에코촌과 삼동면 최지아 갤러리를 찾아 물놀이와 그림그리기 체험활동을 진행해 참여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는 명절 위문, 어린이날 행사, 여름수련대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아동의 생활실태 파악, 보호대상아동 상담 및 지원,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복지 향상과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경남일간신문 |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회장 권대석)는 2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한마음대회 및 모범가장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덕성회복강연회, 개회식, 모범가정시상식,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 열린 도덕성 회복 강연회에서는 ‘광복 80주년 역사의 쓸모’라는 주제로 김정화 미송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강연을 했다. 뒤이어 진행된 개회식 및 모범가정시상식에서는 개회선언, 행동강령 낭독, 모범가정상 수여가 이어졌다. 이날 모범가정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남해읍 박창수·송숙자 부부 ▲ 이동면 박준모·정영리 부부 ▲ 상주면 박갑민·김명옥 부부 ▲ 삼동면 최효민·박옥자 부부 ▲ 미조면 조정열·김정심 부부 ▲ 남면 윤은태·정미자 부부 ▲ 서면 박인옥·김광자 부부 ▲ 고현면 채수석·정막연 부부 ▲ 설천면 박영효·임정덕 부부 ▲ 창선면 김삼권·이명희 부부 이후 진행된 화합한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노래자랑 등 바르게살기회원의 사기 진작
경남일간신문 | 남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에서는 커피와 음료 등이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남해군민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남해스포츠파크 나비구장에서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부터 화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영업을 한다. 이번 사업에는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활근로 참여자 2명이 함께한다. 박보정 센터장은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자활사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이 일할 기회를 얻고 자활의 기반을 다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남해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저소득층 자립과 자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4년 4월부터 관내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며, 11개 사업단에 약 60여 명의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남해읍 회나무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남해군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남해군지회(대표 최윤수)가 주관해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 락 공연, 통기타 연주, 아코디언 및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져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강현수의 통기타 LIVE 무대, △공루아의 락 공연, △김다은의 아코디언 및 색소폰 연주가 펼쳐진다. 이어 2부 무대에서는 △강덕임, 정하나의 대중가요 공연 △신나의 통기타 LIVE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군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가을이 오기 전, 여름의 열기를 함께 즐기며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
경남일간신문 |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 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서상길 씨가 2025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유배문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현장설명이 견학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미담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상길 씨는 월남전 참전용사로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추진 당시 해당 사업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월남전·고엽제 전우로서 참전 유공자를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녹음(촬영)하며 일대기를 기록했다. 또한 참전 유공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록물들을 수집하는 등 남해군 특수시책 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 남해군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지난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해군이 전국 최초로 진행한 특수시책이다. 지역 내 국가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부터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더욱 북돋워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특별 전시회에서는 참전 유공자들로부터 남해군이 수집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21일 남해군국민체육센터에서 남해경찰서,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림 전시, 전광판 공익광고 송출, 온라인 서명,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청, 남해경찰서,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여해 군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 하미자 회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작은 신호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에 군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권리를 존중받으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가 시행된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365일 24시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즉각적인 현장 조사, 아동 보호활동,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등 관계 기관과
경남일간신문 |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지난 20일 읍면 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장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고령군과 청도군에서 교류 및 견학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먼저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고령군새마을회와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서 우리 고대사의 독자적인 토기·철기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해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들의 방문을 환영했다. 이어 청도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을 방문해 1970년 신도리에서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시대별 변천 과정을 살펴보며, 새마을운동의 확산을 위해 헌신한 선배 지도자들의 노고를 되새겼다. 박주선 회장은 “오늘 고령군 대가야문화를 접하고 우리 새마을운동의 저력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다시금 느꼈다”며 “또한 청도 기념관에서 새마을운동의 발전사를 돌아보며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성과에 큰 자긍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0일 14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단위 적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긴급 차량 비상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진행됐다. 남해군청에서 남해우체국 지하대피소로 이동하는 형태로 적 공습대비 대피훈련이 진행됐으며, 120여 명이 민방위 대피훈련에 참여하여 국민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이수했다. 또한 남해경찰서·남해소방서가 주관한 차량통제훈련과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진행됐다. 유배문학관-'효자문삼거리-'남해읍사거리-'남해병원-'남해공용터미널-'유배문학관 구간에서 순조롭게 통제훈련이 진행됐다. 박영규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대피 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대피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시 대피요령과 대응방안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국립한밭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남해군과 산청군 일대에서 남해군 볼런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해복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총동아리연합회 ‘Always’ 임원 및 서포터즈 17명과 재학생 50명 등 총 67명이 참여했으며, 각마을 어촌계, 복지시설,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18일 삼동면 4개 마을(금송·물건·은점·양화금) 어촌계에서 포구 환경정비 및 해안가 청소를 했으며, 19일에는 남해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요양원, 복지관, 어린이집 등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20일에는 산청군 신안면 야정마을에서 수해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쳐졌으며, 21일 지족마을 어촌계와 함께 갯벌 정화 활동을 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현종범 회장은 “이번 남해군 볼런투어를 통해 학생들이 협동심과 봉사정신을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밭대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생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전통문화 목수 기술을 계승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통문화계승 목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남해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전통문화 계승 시범 사업이다. 강사 자격은 목공을 제외한 목수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보유한 군민으로, 강의가 가능하고 전동기계 작동에 능숙해야 한다. 또한, 목수 분야 교육 경험이 있거나 관련 국가·민간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지원자는 강사신청서,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경력 및 자격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현장접수(경제과)와 등기우편 제출 모두 가능하다. 서류 마감은 8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강의는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 진행될 계획이며, 주 1회 3시간씩 실습을 병행한 수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고현면 목공체험스튜디오(경남 남해군 고현면 탑동로 65-2)이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서류심사 합격자는 9월 1일(월) 개별 통보된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기마을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남해지구협의회(회장 박은경) 35명,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완) 8명 등이 함께했으며 수해로 인해 흙더미와 잔해물이 가득 쌓인 비닐하우스 내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차량 및 중식비를 지원했으며, 남해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대만)는 여행자 보험을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세심히 챙겼다. 박은경 회장은 “이번 산청 수해 복구 활동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남해군적십자봉사회는 어려움이 있는 현장에 발 빠르게 달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지역 돌봄서비스 활성화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로 위기를 맞은 작은학교를 살리고 돌봄 취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주도적인 대응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는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미조초등학교, 미조중학교 등 관내 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미조면 교육돌봄공동체는 △미조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관내 장애인·노인 대상 복지 향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및 체험행사 추진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혜란 미조면장, 구판수 미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종수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이사장, 류미자 미조초등학교 교장, 강형욱 미조중학교 교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의 역량을 모아 모두가 함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먹거리가 풍성해지는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 특별시(特. 別. 時)’는 남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창생플랫폼 공간 프로그램이다. 9월 프로그램은 △인디안 푸드 클래스(9/15), △한식 디저트 클래스(9/16), △규동(돈부리) 클래스 (9/24), △남해 가정식 클래스(9/29), △고사리 해장국 클래스(9/30)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먼저 9월 15일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인도 요리(로띠, 탄두리 치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인디안 푸드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이어 9월 16일에는 한과, 양갱을 만들고 보자기 포장까지 체험할 수 있는‘한식 디저트 클래스’가 진행된다. 9월 24일에는 일식 소고기 덮밥요리‘규동 클래스’, 9월 29일에는 순두부찌개와 양념간장게장을 배우는 ‘남해 가정식 클래스’가 열리며, 마지막으로 9월 30일에는 남해 특산물 고사리를 이용한 ‘고사리 해장국 클래스’가 열려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