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올해부터 관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수리비 지원사업’의 지원 혜택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보조기기 수리비 지원사업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수동휠체어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해당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1,200만원 증액된 5,200만원(전액시비)으로 편성하고 물가 상승과 수리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1인당 연간 지원한도액을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지원비가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일반장애인은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원금액을 각각 10만원씩 인상된 금액으로 지원받게 됐다. 또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리 전문업체도 확충했다. 기존 4개 업체에서 관내에 소재한 신규 업체 2곳을 추가 지정하여 총 6개소의 전문 업체가 양산시와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는 수리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절차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제도 개편에 따라 양산시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 4,437가구, 1만 9,834명을 대상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전반에서 지원이 확대된다. 2026년도 기준중위소득은 4인가구 기준 6.51%로 역대 최대 인상되며, 기초생계급여 지원액도 4인가구 기준 195만 1,287원에서 최대 207만 8,320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구체적인 완화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되는 승합·화물 자동차 기준이 기존 배기량 1,000cc 미만,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소형 이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변경된다. 또 다자녀 가구의 승용자동차 기준 역시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이와 함께 청년의 근로·사업소득 공제도 기존 29세 이하 40만원+30% 추가공제에서, 34세 이하로 60만원+30%로 확대하여 근로 유인을 강화한다. 또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기존 부양능력이 미약한 경우 부양의무자 소득에 따라 부과하던 부양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은 지난 9일 상신이디피(주)(대표 김일부)가 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상신이디피(주)는 알루미늄 각형 CAN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2025년 52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올림에 따라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산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0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일부 대표는 “기업으로써 고용 창출이라는 당연한 역할을 한 것인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원금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고, 이는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뜻깊다고 판단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의 미래 교육에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기업을 훌륭히 운영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가져 준 상신이디피(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계 안정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목표로 청년, 일반노무, 직업상담사, 고령자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청년 55명, 일반노무 197명, 직업상담사 8명, 고령자 50명 총 310명으로, 130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무 분야는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사업 등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생태조성, 정원형 공원 조성 및 회야강 내 하천 환경 개선 지원 등 4개 사업장에 총 23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9세 이하의 근로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1월 12일 월요일 부터 1월 17일 금요일까지 본인 주소지 행
경남일간신문 |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양산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허수 소방대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의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그동안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주민 안전 활동은 물론 지역 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으며, 지난해 산불특별모금을 통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양산젊음의 거리(중부동 일원)에서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홍보를 비롯해 겨울 스포츠 안전수칙 준수, 대설 대비 행동요령, 중대재해 예방 등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안전 한바퀴’ 활동과 연계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해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대설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양산시, 양산소방서,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해 관련 내용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0년간 매년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기탁은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손정권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오랜 기간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6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조용히 다녀가며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즉석식품과 과자, 음료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한 식료품 꾸러미 5개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해달라”는 짧은 메모만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눈길을 끈 것은 꾸러미에 담긴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세심한 배려였다. 기부자는 몸이 불편해 조리가 어려운 이웃들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열량과 영양까지 신경 쓴 음료와 과자 등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받는 사람의 일상과 건강까지 헤아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익명 기부자께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포장한 점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며 “작은 꾸러미지만 받는 분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꾸러미는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자치활동을 보장하고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직영 운영하는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을 모집한다. 직영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는 양산시청소년의회,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총 4개 기구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의회는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고 의정활동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정책을 구상하고, 양산시 청소년정책과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구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시설과 청소년프로그램의 자문과 평가를 담당하며, 그 외에도 체험활동, 워크숍 등 청소년 위원들의 의견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의회는 관내 12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관내 중·고·대학생 및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소년의회는 1월 22일까지 모집하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참여기구 위(의)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3개월간의 시범운영 호응에 힘입어, 2026년 1월부터‘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토요일·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교통약자 등 시민과 무상으로 공유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차량 증차 ▲운영시간 개선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유 차량을 기존 3대에서 총 5대로 확대했다.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해 대형승용차(SUV/RV)를 포함한 총 5대(대형승용 3, 중형승용 1, 소형화물 1)를 배치하여, 다자녀 가정이나 짐이 많은 시민들도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차량 배차 및 반납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기존 입·출고 시간을 원칙으로 하되, 이용자가 여행 일정상 시간 조정이 필요한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해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이용 대상과 신청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 양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경기침체 등 외부 여건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어 3월 조기 예산 소진이라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양산시는 2026년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 편성하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상반기 사업의 지원내용은 당일관광의 경우, 내국인 10명 이상(외국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관광객이 양산시 관내 관광지와 음식업소를 이용할 경우 1인당 1만원이 지급된다. 숙박관광(1박 이상)은 내·외국인 관광객,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1인당 2 ~ 3만원의 인센티브가 차등 지원된다. 아울러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우수 여행사 추가 인센티브 제도’를 신설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양산남성의용소방대(대장 허수)는 지난 6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600장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이번 나눔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허수 양산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이 올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탄 배달에 함께한 최명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모아주신 양산남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소속 박예은·권아현 선수가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2026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1차전을 통과하며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에는 총 66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1명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각 조 3위까지에게만 2차전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경기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러한 가운데 박예은 선수는 9승 1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권아현 선수 역시 8승 2패로 조 3위에 오르며 당당히 2차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해당 조 1위는 프로팀인 대한항공 소속 이다혜 선수로, 프로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한 상황에서 지자체 소속인 두 선수가 상위권에 올라 2차전에 진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지난해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한 이다경 선수는 국가대표 경력을 인정받아 1차전을 자동 통과하고 2차전으로 직행하게 됐다. 이로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소속 선수 3명이 2차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직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지정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구 핵심 과제인 ‘자동차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지난해 3월 개교한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재학생 39명은 전기기능사 등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번 과정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및 방학 집중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기업 현장 답사 등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정부가 재정과 규제 특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산시는 2024년 3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된 이후, 2025년 5억400만원, 2026년 4억9,000만 원의 지방재정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 양산시는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자동차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인재가 지역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만들어 나갈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모공간을 신설하고 국가보훈부가 보유한 양산지역 독립유공자 6명의 ‘미전수 훈장 및 훈장증’을 제공받아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는 1949년부터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에게 ‘대한민국 건국훈장’을 수여(추서)해 오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국가보훈부가 인정한 독립유공자는 총 1만 8,664명으로, 독립유공자 발굴과 포상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후손이 확인되지 못한 사유로 주인을 찾지 못한 훈장은 전국적으로 7,179여 점에 이르며, 경남지역에만 259점의 훈장이 국가보훈부에 보관돼 있다. 미전수 훈장이 기념관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이며, 경남지역에서는 이번이 최초의 사례이다. 이번 전시는 지역 독립운동사를 공공의 기억으로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념관의 설립 목적을 펼쳐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개되는 유공자는 서두성(2005, 애국장), 윤수만(2025, 애족장), 강성옥(2020, 대통령표창), 윤문숙(2023, 대통령표창), 이희우(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