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김해시니어클럽은 장애인복지시설 현장 수요를 반영해 2026년 신규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장애인시설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시설은 다수의 이용자가 상주하며 이용자 활동 지원, 안전관리, 프로그램 및 행정 보조 등 일상적 운영을 위한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신규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해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장애인시설지원사업’은 65세 이상 김해시민 24명이 참여해 10개월간 장애인복지시설에 배치되며 △이용자 활동 및 프로그램 업무 보조 △환경 정비 △안전 취약 공간 점검 등 시설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소양·안전·직무교육 등 연 17시간의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배치 전 안전수칙 및 안전사고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와 시설 이용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초기 24명 규모로 시작해, 사업 성과와 시설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장애인복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최근 급증하는 생활체육(수영)수요에 발맞추어,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스포츠 지도자 역량 강화 중장기 교육 계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단기·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수영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이용객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센터는 연간 교육 로드맵을 기반으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 지도기술 및 코칭 역량 강화 ▲이용객과의 원활한 소통 및 고객 서비스 교육 ▲응급처치 및 안전사고 대응 교육 ▲디지털 매체 활용과 최신 수영 지도기법 교육 등이다. 이번 중장기 교육을 통해 지도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만족도가 향상될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안전 매뉴얼 숙지로 현장 사고 예방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강사의 전문성을 공공자산으로 관리·육성하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체육시설본부장는 “단순한 수영 강습을 넘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7기 김해시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위촉된 22명의 시민명예감사관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사회적 신망이 높고,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해 누구보다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다. 향후 2년간 행정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는 ‘소통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민명예감사관들은 사명감을 갖고 직분에 충실할 것을 맹세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바라보고 공동체 가치에 기반한 공익신고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는 지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7기를 맞이하면서, 그간 전국체전 개최 전 김해종합운동장 시설 안전점검, 우수기 도로변 배수로 막힘에 대한 불편사항 신고,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등 생활 밀착형 공익신고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에는 시민명예감사관 제도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2026년 개관 예정 주요 시설물의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방과 후 초등 돌봄 지원을 위한 김해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해구산푸르지오파크테르 공동주택 내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연면적 150㎡ 규모로 활동실, 프로그램실, 조리실, 사무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 이용 정원은 28명으로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1명이 상주해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방과 후 초등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 서비스는 물론 숙제 지도, 놀이 활동, 아동의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간식을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기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이용 아동을 모집 중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해시는 총 4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 가입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원, 청년 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인 김해시 거주 무주택 임차인이다. 외국인과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혼인신고일 7년 이내)는 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청년 외 대상은 납부한 보증료의 90%를 최대 4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난해 3월 30일 이전 보증 가입자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희망자는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경남바로서비스’, ‘HUG안심전세포털’ 누리집에서 신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겨울철 도심 곳곳에 출몰하는 떼까마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응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떼까마귀는 겨울 철새로 수백에서 수천 마리가 무리를 지어 도심 전선에 집단 서식하면서 배설물로 인한 위생 문제와 보행 불편 등의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비살상 유도 중심의 단계적 대응 체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먼저 떼까마귀가 집중적으로 출몰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퇴치반을 운영하고 있다. 퇴치반은 관련 단체와 시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류 퇴치용 레이저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떼까마귀를 도심 외곽으로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매, 부엉이 등 천적 소리를 활용한 유도‧퇴치 기법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현장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다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떼까마귀 주요 출몰 지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출몰지도를 작성하고 있다. 해당 지도는 민원 발생 현황과 현장 점검 결과 등을 종합해 구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2일 한파와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홍태용 시장은 한파와 화재에 취약한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보온장치와 화재감지기 등을 점검하고 겨울철 농가 피해가 가장 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한파쉼터(경로당 등)의 난방 상태와 비상용품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또 선박부품 생산업체를 방문해 작업 안전과 소방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강추위에 산업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런 가운데 시는 동절기 대책 기간인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상습결빙구간 40개소, 교통두절예상지역 25개소를 지정해 전담인력과 전담제설장비 즉시 투입 체계를 구축했다. 독거노인 등 한파취약계층 8만4,592명, 한파쉼터 377개소에 노인돌봄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에 대비해 소방, 전기, 가스 등에 대한 유관기관, 민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험 가입 여부, 화재 발생 시 비상방송 체계, 주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매년 여름, 겨울방학 기간마다 청소년들의 내적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21명이 참여해 대인관계 기술 향상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다른 친구들과 소통할 때 배려하고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강미선 센터장(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학 기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2일 김해시청 전산교육장에서 19개 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인사이동으로 인한 담당자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사례관리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사례관리 담당자의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높여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읍면동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부터 통합사례관리사 2명이 현장 슈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19개 전 읍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행정·교육·지지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장유3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2일 동김해새마을금고(이사장 이강은)에서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장유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져 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백미 기탁과 경로당 순회 청소 등 매년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밑반찬지원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반찬 전달로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는 우리동네 복지 안전망 사업이다. 이 날 기탁받은 밑반찬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정과 응원을 나눌 계획이다. 이강은 이사장은 “추운 겨울철,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정성을 전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순중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불암동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을 2026년도에도 지속 추진하며, 2025년도 성과공유회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의 필요 사항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2025년도 성과공유회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은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추진했다. ▲인제대학교 건축학과 SPACE LAB은 ‘강변 파빌리온 공간 활성화’를 주제로 구조물의 콘셉트와 형태를 기획하고, 불암동 축제와 연계한 구조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인제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오!랩(LAB)은 불암동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제품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같은 학부의 픽셀런트는 강변 이음센터 스마트팜을 주제로 출판·굿즈·체험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제품을 제작해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21일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이 관내 주요 문화 자원을 체험하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 5명을 행정인턴으로 선발해 이달 12일부터 2월 9일까지 20일간 김해청년다움 등 공공기관에 배치해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워크숍에는 유학생 인턴과 근무부서 담당자, 글로컬사업단 관계자 15명이 참여해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등 김해를 대표하는 문화·전시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유학생 인턴들의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근무부서 담당 공무원과의 교류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해시티투어와 연계,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했다. 우미연 시 인구청년정책관은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들이 김해의 문화와 행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우영)에서는 지난 21일(수) 동김해새마을금고(이사장 이강은)는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후원 15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리모델링 공사 완료 복지관 운영 재개를 위한 떡국 무료급식 후원으로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맞이하여 동김해새마을금고의 무료급식 후원으로 추운 겨울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한끼의 식사 제공으로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ㆍ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올해 공동주택 관리 생애주기를 고려한 단계별 감사‧교육 체계 운영으로 사전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입주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의 초석이 될 컨설팅 제공 및 최초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후 2개월 이내에 공동주택 사전감사교육을 실시한다. 또 사용검사 5년 이내 감사를 실시하여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동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단계적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2026년에는 사전감사교육 25개 단지, 공동주택 관리실태 감사 25개 단지를 시행할 계획이다. 감사 이전에는 교육 등을 실시하고, 감사 이후에는 이행점검 및 재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역량을 키운다. 아울러 시는 366건의 감사사례와 16건의 우수단지 수범사례를 담은 2025년 공동주택 감사 사례집 ‘궁금할 때 찾아보세요’를 지난 20일 발간했다. 또 매월 1회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시기별 관리업무 ▲감사 및 민원사례 ▲법령개정사항 등을 안내하는 공동주택관리 월간정보지 ‘공감 매거진’을 운영한다. 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사전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확립으로 공동주택 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각종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청소 사각지대 쓰레기 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소 사각지대 쓰레기 관리 대책은 청소대행업체 관리구역 외 공한지, 하천변, 도로법면 등 청결 상태가 미흡한 사각지대에 책임전담부서제를 정착화해 ‘깨끗한 행복도시 김해’를 조성하려는 것이다. 지난해 자원순환과와 책임전담부서는 청소 사각지대서 2,455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중 책임전담부서의 쓰레기 수거량은 2,283t으로 시행 초기인 2022년과 대비해 4배 정도 증가해 전담부서의 실행력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도로·하천·산지 등 관리 주체가 분산된 지역에서 기관별 환경정비 소관과 청소 사각지대 쓰레기 관리에 대한 협조가 원활하지 못하고, 시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수거 후에도 무단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아직도 남아 있다. 이에 시는 ▲청소 사각지대 관리 책임 명확화 ▲시민 인식 개선을 2026년 역점 추진과제로 설정하고 책임전담부서와 역할 분담 기관을 세분화해 반복 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로 추진 결과를 제출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