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5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어르신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인권지킴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과 시설 종사자 등 인권지킴이로 추천된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인권지킴이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어 경상남도서부권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이상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과 상담을 실시하며, 시설 입소자가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인권지킴이 제도는 어르신들의 존엄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인권지킴이 여러분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인권지킴이 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간담회와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청솔모(합천군 한우사육 청년축산인회)는 5일 합천군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청솔모는 ‘22년 합천군에서 개설한 청년축산인 교육(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이며,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한우 사양기술 습득과 정보교류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매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 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선행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와 합천군새마을부녀회는 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미숫가루(1.6L) 200통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군협의회와 부녀회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영효 협의회장과 이선숙 부녀회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영양식 미숫가루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일 대병면에 위치한 합천군 창의사 경의당에서 (사)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권동술 회장, 이성태 문화예술과장, 수강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임진왜란 전쟁사 특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합천군 창의사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임진왜란 당시 합천지역 의병활동과 사상적 배경을 재조명함으로써 군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권동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합천은 임진왜란 의병사의 중심지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며 “이번 강의를 계기로 지역민들이 선조들의 뜻을 기리고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강식 후 첫 강의는 ‘임진왜란 시기 내암 정인홍의 의병활동’이라는 주제로 한국해양대학교 김강식 교수가 진행했으며, 의병장 내암 정인홍의 사상과 활동이 임진왜란 전개 과정에서 지닌 의미를 다양한 사료와 연구 성과를 통해 설명하며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임진왜란 전쟁사 특강’은 총 4회로 운영되고, 이날 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과 18일 오후 2시에 합천문화원에서 2차례 더 진행되며, 마지막 강의인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4일 목요일, 미국 자매도시 버겐카운티 어학연수에 참여한 관내 고등학생 16명의 결과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진행된 연수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 국제교류의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2주간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어학연수와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존 S. 호건(John S. Hogan) 행정관과 정승훈 부행정관을 만나 지방정부 행정 구조와 교육 정책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글로벌 감각을 넓혔다. 또 현지 합천향우회 김권수 회장, 하복문 부회장, ㈜참봉 허순범 대표를 만나 격려와 조언을 들으며 고향 선배들의 응원을 체감했다. 발표회에 나선 학생들은 영어 집중 수업과 문화·역사 탐방, 청사 방문, 향우회원과의 만남을 통해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직접 만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고, 합천군 청소년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어학 능력 향상을 넘어, 국제적 시야와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 발표회에는
경남일간신문 | 우리들영농조합법인이 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우리들영농조합법인은 2024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최근 청덕면 두곡리 일원에 깐마늘 가공공장을 구축, 지역에서 생산된 마늘을 원료로 고품질의 깐마늘로 상품화하여 안정적인 판매를 하고 있어 합천마늘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전갑진 대표는 “이상기후로 갈수록 급변하는 농업경영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다”며, “우리 농축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 농업인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농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4일, 의성군청과 의성군 안계면 주민들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성품 쌀(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이정아 의성부군수를 비롯해 김경한·정미경 사회단체협의회장과 이윤희 안계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과 성품은 의성군청 직원들과 의성군 안계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정아 의성부군수는 “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주민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의성군에서 전달해주신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정성과 응원이 수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일 함양 가축경매시장에서 열린 ‘경남 한우 품평회’에서 합천의 한우 농가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고 밝혔다. 경남 한우 품평회는 한우 개량을 가속화하고 농가의 사기 진작과 사육 의욕을 높이기 위해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6개 부문 126두가 출전해 규격심사, 외모심사, 비교심사를 거쳐 부문별 3두씩 총 18두를 선정해 시상했다. 합천군에서는 청덕면 백천규 외 5농가에서 총 7두가 출전해 △미경산우 부문 대병면 송권승 농가 최우수상 △암송아지 부문 청덕면 백천규 농가 우수상 △경산우 부문 가야면 최길성 농가 우수상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 삼가면 박상신 농가 장려상을 수상하며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난 8월 제20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는 적중면 이태천 농가가 거세우 부문 우수상(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합천군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우량암소를 사육하고 있으며, 수정란 이식사업 등을 통해 고품질 한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군의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 정화섭 회장이 4일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정화섭 회장은 2018년 3월부터 약 7년간 주민자치회를 이끌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자치 참여와 화합에 힘썼다. 그는 매달 합천박물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하도록 했고, 지난해 말 ‘사랑나눔·희망가득 일일찻집’을 열어 모금한 성금 88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특히 정 회장은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2월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역량강화 추진계획과 향후 들어서게 될 쌍책면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정 회장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동참해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애국심 고취에 기여했다. 정화섭 주민자치회장은 “쌍책면 발전을 위해 저와 주민자치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 오늘 이런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4일 미국 자매도시 버겐카운티 어학연수를 다녀온 합천군 관내 고등학생 16명의 결과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여름 합천군 고등학생들이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약 2주간 진행된 어학연수 및 문화교류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그 성과와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김기종 국제교류협의회장과 협의회 위원, 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발표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학생들은 연수 기간 중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하여 존 S. 호건(John S. Hogan) 행정관과 정승훈 부행정관을 만나 직접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미국 지방정부의 행정 구조와 교육 정책, 지역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질문하며 글로벌 감각을 넓히는 뜻깊은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 또한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합천향우회 김권수 회장, 하복문 부회장, 그리고 ㈜참봉 대표 허순범 씨를 만나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받았다. 향우회원들은 “고향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글로벌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3팀총 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로,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열띤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합천다목적체육관 개관 후 첫 전국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선수들이 단체전으로 참가하는 초등부 최고 권위의 전국대회로, 향후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지난 8월 말에 개관한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내종목을 유치해 명실상부한명품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합천군은 11월에 ‘2025 한국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와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체조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영상테마파크, 황매산, 해인사 등 주요 관광지를 선수와 관람객에게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4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부서장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직원들의 업무 이해 부족과 관심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누락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제고하여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 이근규 수사과장이 맡아 진행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개요와 적용 사례, 사고 발생 시 조치 절차,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방안, 중대재해 발생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합천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의 법령 이해도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현장에서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안전보건 책임 이행 능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8월 7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65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1년 이상 관내에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에게 생백신 접종비를 지원해 왔으나, 발병률이 높은 50대 주민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넓혔다. 또한 면역저하자 등 생백신 접종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사백신 접종 지원도 새롭게 포함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생백신접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보건(지)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일반인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9,610원을 본인 부담해야 한다. 접종일 기준 합천군 1년 이상 거주자임을 확인해야 하므로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야 한다. 사백신접종은 2회 접종을 전액 본인 부담으로 진행하되, 접종 완료 후 30일 이내 보건소에 신청하면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서류는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통증의 왕이라고 불리는 대상포진은 50세 이상 발병율이 높은 질병으로 통증과 후유증이 큰 질환인 만큼 규칙
경남일간신문 | 합천댐노인복지관(관장 임종린)은 '2025년 폭염대비 여름나기 여름냉감이불 키트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복지관 이용 회원 중 취약계층 4명을 대상으로 여름냉감이불 키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G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마련한 지원사업으로 합천댐노인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해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됐다. 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속에서 폭염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댐노인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임)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이하여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단체 회원,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합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활동영상 시청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샌드여행 노선이 대표의 샌드아트 공연을 진행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합천군가족센터 및 합천군가정상담센터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여한 여성과 군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모두가 성별의 차이를 넘어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공정하고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임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