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 종량기는 개별 식별코드나 카드로 배출자를 인식한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종량기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공동주택에서 이루어지는 기존의 공동 부담 방식에서 벗어나 버린 만큼 납부하는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할 수 있다. 이처럼 본인의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거나 수분을 제거하는 등의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나타나게 되면서 자발적인 감량 또한 유도할 수 있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시에서 RFID 종량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에 부과된 폐기물 수수료의 5% 한도 내에서 관리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거제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진행하여 관내 공동주택 34개소에 총 208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사업 지원 대상인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건축물의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하여 석면으로부터 거주민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2026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하는 주택 및 비주택(축사,창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595백만원을 확보하여 지붕개량 지원 8가구를 포함해 총 148가구 건축물의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를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슬레이트 철거·처리 사업은 2026년 2월 09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슬레이트 건축물 소재지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공고/고시) 공고문 참고 및 거제시청 기후환경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가‘제1기 홍보 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센터의 사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 5명이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대학생 등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2회 센터의 주요 사업과 행사, 시설 등을 소재로 블로그 포스팅이나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하는 역할에 나선다. 단원들에게는 소정의 유급 봉사비와 단원증 발급, 홍보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거제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2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류주진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담아낸 생생한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연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있는 거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30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현업업무 부서장과 전 면·동장을 대상으로 '2026년 현업부서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안전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현업부서별 산업재해 현황과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반복 발생 위험요인 관리 △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내실화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하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민기식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정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리자들의 관심과 책임있는 관리가 현장의 안전수준을 결정한다”며 예방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거제시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일 임기제공무원 2개 분야 2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치유의 숲 운영관리 1명 △목재문화체험장 운영관리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 또는 채용 부서로 전화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 및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월부서 사업이 시작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등을 비롯하여 창업 및 폐업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사업 관계자가 직접 2026년 주요 소상공인 정책 방향과 사업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소상공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지류 거제사랑상품권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인 25만원 한도에서 할인율을 10%로 상향해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판매액 소진 시 일반할인율(5%)로 전환된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도 1인 월 최대 50만원 이내, 10%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며, 이는 지역 내 소비심리 효과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거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테마 가이드북 '거제역사테마기행'이 관광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역사테마기행'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이드북으로, 관광객의 동선과 관심도를 고려해 △관광코스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꼭 가봐야 할 계절별 관광, 총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수록됐다. ‘관광코스’ 편에서는 거제를 권역별로 구분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동선을 제안하고, 코스별 이동 경로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아 개별 여행객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도 거제의 역사 관광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편에서는 거제를 대표하는 주요 역사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 지역의 역사적 흐름과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계절별 관광’ 편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방문하기 좋은 거제의 명소를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지까지 폭넓게 담아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목적과 취향을 반영했다. 거제시 관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거제몰’과 ‘거제로컬 누리센터’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거제몰’은 거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농가들이 직접 참여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명절 선물세트, 제수용 농산물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되어 있어 바쁜 명절 준비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대표 오프라인 직거래 판매장으로, 접근 이용성이 높은 거점 지역 2개소(고현점, 아주점)를 운영하고 있어 편리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가에서 정성껏 준비한 농특산물을 명절 선물로 구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며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가족 139명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윈터페스타 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눈썰매와 눈을 이용한 체험할동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윈터페스타 데이에 참여한 가족들은 “지역 내에서 쉽게 경험하기 힘든 눈썰매와 눈을 이용한 체험활동 등을 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우리 가족에게는 최고의 겨울 체험활동이었다”고 전했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가족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재자)가 지역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체계적인 경력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 여성들이 자신의 적성을 이해하고 고용동향에 맞는 구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구직자의 취업 준비도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진로 탐색을 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하고자 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스타트과정(5일, 20시간),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빠른 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플러스과정(3일, 12시간)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제한 요건이 폐지되어 취·창업이나 이·전직등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져 지역 여성들의 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참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하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구직활동 인정, 수료증 및 기념품 제공 등이 이뤄진다. 특히 수료 후에는 전문 상담사의 취업 알선은 물론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에 우선 연계되어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과 거제섬꽃축제 국화분재 전시 활성화를 위해 국화분재연구회 신규 회원을 3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화분재연구회는 국화분재 재배와 분재기법 연구를 중심으로 전시 활동, 교육, 회원 간 기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거제섬꽃축제 참여를 통해 국화분재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왔다. 이번 신규 회원 모집은 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보자도 체계적인 교육과 선배 회원들의 지도 아래 국화분재 재배 및 관리 방법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회원들은 정기 모임과 실습 교육, 작품 전시 참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배 역량을 키우고 전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국화분재는 오랜 시간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예술 분야인 만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거제 지역 분재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규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국화분재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 저도(猪島)가 2026년 2월 2일, 새해 들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도는 2019년 민간 개방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돼 온 관광지로, 대통령 휴가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자연환경을 간직한 섬이다. 저도 방문객은 궁농항에서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해 입도하게 되며,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일로 지정돼 운영하지 않는다. 섬 내부에는 대통령 별장을 중심으로 인공 백사장, 전망대, 정원형 휴식 공간, 숲길 탐방로 등이 조성돼 있다. 해송과 동백나무 군락, 장기간 자생해 온 대형 수목이 잘 보존돼 있으며, 일제강점기 군사시설의 흔적도 남아 있어 자연경관과 근현대사의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남해의 해안선과 거가대교를 조망할 수 있고, 완만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저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저도는 대규모 개발 없이 관리돼 온 섬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2026년 첫 입도 운영을 시
경남일간신문 | 민기식 부시장은 지난 29일 자활기업 기부나눔마켓 리본을 방문해 매장운영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공유된 자활기업 운영 현황을 참고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부시장은 기부 물품 관리와 매장 운영 전반을 둘러보며 자활 참여자와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으며,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관련 제도와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자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하여 관내 장애인단체에 한파대응키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한파대응키트는 방한용품과 보온물품 등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단체를 통해 한파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한파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겨울철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