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거제자연휴양림에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 41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을 통한 가족소통 프로그램 ‘가족의 숲’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원활한 소통을 촉진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숲 해설사의 안내로 노자산의 생태를 탐색하고 자연 속에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구 지키미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나무접시 만들기와 천연염색 스카프 제작을 체험하며 가족 간 소통 및 협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가족과 함께 같은 주제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모처럼 자연을 깊이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소통 프로그램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0월 24일 오전 10시,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칭)거제중앙도서관 건립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도서관 건립 전문가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건축기획 용역사가 건축기획(안) 중간발표를 진행하고 주요 설계 방향에 대한 자문이 이루어졌다.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도서관 건립 관계 부서인 평생교육과와 건축과 담당자도 함께 자리해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건축기획안에는 시민 의견 수렴 결과와 관계부서의 현장 조사 성과가 함께 반영됐다. 거제시는 설문조사(1,092명)와 유튜브 영상 댓글 의견(1,345건) 등 총 2,437명의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관계부서에서는 국내 선진도서관을 직접 견학하며 이용자 친화적 공간 구성과 운영사례를 분석하는 등 기획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총괄계획가 최준혁 교수는 “모든 세대가 오래 머무르며 배우는 가족 친화 커뮤니티 허브, 체류형 공공도서관”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역 특색과 이용자 편의성이 조화된 도서관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미경 복지국장은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4일 리본플라자 강의실에서 관내 직업소개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법적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 연계하여 교육 내용은 직업안정법령, 직업소개사업 운영실무 사례, 노무 분야 교육 등 직업소개사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 중심이다. 시 관계자는 “직업소개사업은 구인·구직자 간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법적 준수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에는 101개소 직업소개소가 운영 중이며, 시는 건전한 직업 소개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11월 중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제19회 거제섬꽃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농업개발원)와 거제식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거제섬꽃, 평화의 꽃을 피우다!”로,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다양한 꽃들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는 가을꽃의 향연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 축제는 가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꽃 전시뿐만 아니라, 거제의 전통과 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거제현령 사또 부임행차 △포로수용소 특별전시관 △찾아가는 길거리 씨름대회 등 지역 전통과 문화를 살린 새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K-POP페스티벌 △다문화 노래자랑 △전국 통기타 경연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경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그 외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평화체험존 △어린이 에어바운스 운영 △승마 및 동물 먹이 체험 △고구마&땅콩 수확체험 △문화예술전시장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이 오후 8시까지 야간 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25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가족 63명을 대상으로 흙내음 글램핑장에서 가족 글램핑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글램핑장을 경험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족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물고기 잡기, 보물찾기, 달고나·솜사탕 만들기, 캠프파이어 등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활동을 가족들이 함께하면서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램핑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4일 신임생(현 하청면주민자치회 회장), 이범석(전 거제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이주연(전 거붕백병원 상임고문) 3인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공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며, 임명된 이사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전략적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각자의 영역에서 학식과 인격을 두루 갖춘 인사로 인정받는 분들이 이번 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됐다”며 “새롭게 임명된 이사님들의 리더십 아래, 공사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4일 고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했다. 경관계획은 '경관법'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재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거제시는 2012년, 2018년 경관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경관계획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안) 전반에 관한 내용 설명, 전문가 토론, 시민 등의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경관계획 재정비는 도시미관 개선을 넘어, 우리 시가 지닌 우수한 경관 자원을 보존하고, 훼손된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아울러 우리 시만의 개성과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경관을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이번 경관계획 재정비는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경관계획 수립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오는 11월 3일까지 제출되는 시민 의견에 대한 반영 사항을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는 앞으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변광용 시장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직접 만나 교부세 지원을 건의한 데 이어, 23일에는 민기식 부시장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교부세 확보에 나섰다. 이날 민기식 부시장은 하종목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지역 산업구조와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보통교부세 산정기준의 개선과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며 중앙정부의 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부세과 관계자를 만나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장평동 산210번지 일원 구거정비 사업 등 주요 현안으로 추진 중인 5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교부세 확보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3일 거제경찰서를 방문해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경찰서 출입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전기·수도 등 에너지 절약 시 인센티브(현금 또는 상품권)를 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서면 접수를 병행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경찰공무원들은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며 많은 직원들이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기관별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공공부문이 먼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야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을 순회하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0월 25일 지심도에서 '2025년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조성사업'의 두 번째 행사로, 다문화가정 3쌍을 초청해 리마인드웨딩 및 웨딩 촬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다양성 속의 사랑’을 주제로,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부부들이 지심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시 한번 사랑을 약속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거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소속감과 가족의 화합을 응원하고, 지심도를 동백꽃이 꽃말인 ‘영원한 사랑’과 같이 문화와 사랑이 어우러진 특별한 웨딩섬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심도의 청정 자연과 함께 다양한 결혼문화를 응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포용적 가치와 문화 다양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웨딩·휴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오는 11월 황혼 부부를 대상으로 한 세 번째 웨딩행사를 이어가며, 지심도를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섬 관광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0월 21일부터 4일간 시장실에서 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제11대 시정의 2025년 성과와 개선할 부분을 점검하고, 2026년 역점사업과 신규사업 등 예산 반영이 필요한 핵심과제에 대해 토론식 보고로 진행되어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정책 논의가 이뤄졌다. 내년도에는 ▲거제형 통합돌봄 ▲고현 젊음의 거리 간판 개선 ▲수월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서부권 복지관 건립 ▲취득세 안심 알림톡 서비스 ▲음식점 다국어 메뉴판 지원 ▲농촌 복합산업화 지원 ▲옥포도서관 그린리모델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69개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변광용 시장 취임 후 핵심공약으로 추진해 온 ▲조선업 인력구조 혁신 ▲독봉산, 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조성 ▲남부내륙철도 조기 개통 ▲거제 기업혁신파크 사업 추진 ▲거가대교 고속국도 승격 ▲경제자유구역 거제 확대 지정 등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 전략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거제시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0월 24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거제시 청년정책 제2차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최양희·김선민 의원, 관련 부서 공무원, 청년정책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책과경제연구소의 최종 보고 발표후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에 마련된 ‘거제시 청년정책 제2차 기본계획(2026~2030)’은 제1차 기본계획(2020~2025)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 청년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수립됐다. 이번 계획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제2차 기본계획(5개년)은 “기회와 희망이 넘실대는, 거제, 다시 올 거제 청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꿈 키움’, ‘미래 도전’, ‘행복 이룸’, ‘가치 관계 맺음’의 4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청년들의 생애주기와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으로 일자리·창업,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계약실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자체 방문형 계약분야 교육의 일환으로, 사업 발주부터 준공까지 담당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신규 직원도 이해하기 쉬운 회계업무 프로세스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해 실무 역량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강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계약실무 전문강사 오대석 강사가 맡아,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재단 등을 대상으로 쌓은 풍부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의 이해도와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계약제도 개정사항 ▲하자관리 실무 ▲계약 단계별 주요 감사 지적사례 등을 함께 다루며, 사업부서 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역량 강화와 공정한 계약관리 체계 확립을 도모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모든 사업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층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계약행정
경남일간신문 | 대한적십자사 거제시협의회(회장 이경미)는 24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거제시 관내 장애인 생활시설 6곳의 거주자와 면·동 적십자봉사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은 함께 웃고 응원하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행사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항상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거제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경미 회장은 “오늘 행사는 모두가 편견 없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따뜻한 사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오는 11월 8일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 ‘제1회 거제 섬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 거제바다에서 자란 굴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19회 거제섬꽃축제’와 연계해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깨끗한 바다, 건강한 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굴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유자굴샐러드, 표고굴어묵탕, 피망굴전 등 거제 특산물을 활용한 굴요리 무료 시식회도 열린다. 또한, 방송인 나태주와 박군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LG헬로비전 태군노래자랑’ 공개녹화가 함께 진행된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현장형 예능 프로그램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 사생대회, △훈제굴통조림 무료증정, △굴껍질을 활용한 오션아트 공예, 황금섬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