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점검 및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물가 동향과 기관별 물가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명절 성수품의 수급 관리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합동점검반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지도·점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 가격’ 업소 지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지류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설맞이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물(진주드림, 진주시장스토어) 20~56% 특별 할인 이벤트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 ▲소비자 피해 구제 방법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1일 오후, 김만기 신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문화·예술 분야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공연장과 전시공간, 상업·숙박시설 등이 어우러진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다. 시는 해당 시설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파급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이어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방문해 오는 2월 예정된 시범운영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는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내 문화예술교육센터에 조성된 공예 창작 지원 공간으로, 다양한 공예 분야의 창작 활동을 위한 공방과 기자재실 및 교육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관내 청년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과 국가산단 근로자들이 참여할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청년층의 건강한 여가생활 및 스포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청년 스포츠패스 사업’ 상반기 신청자 350명을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스포츠패스 사업은 3대 프로스포츠 구단 연고지라는 지역적 강점을 적극 활용한 창원시의 차별화 된 청년 지원정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인 보수월액 기준 중위소득150% 이하인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0만 원의 복지 포인트가 제공되며, 이를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은 물론 헬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 등록비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청년 연령 기준을 최대 3세까지 연장 적용함으로써 지원대상을 확대했으며, 모집 방식을 반기별로 변경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상반기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청년은 복지 포인트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2월 13일까지 창원 대표축제 연계 상품, 특색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스포츠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로 소재지 제한은 없으며 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세 가지 분야(△대표축제 연계, △체류형, △스포츠 관광 연계)의 창원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을 전담할 우수 여행사 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되는 전담여행사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하며 △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서 지정서 발급, △ 상품 홍보비, △ 콘텐츠 개발비, △ 상품 운영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담여행사 모집을 통해 창원의 대표축제와 지역 자원, 스포츠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라며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 신성기 신임 도시공공개발국장이 22일 주요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도시공공개발국 소관 주요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 관리와 향후 일정 등을 면밀히 점검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날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과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오는 2월과 4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인 만큼, 신 국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에 대해서는 공사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진해군항제 기간 충무동 일대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공사 현장 주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신성기 도시공공개
경남일간신문 | 경남 고성군은 1월 22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의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관광산업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 양 기관 관광자원의 인적․물적 협력 및 정보 공유 △ 축제, 행사, 관광자원 홍보 등 문화·관광 분야 진흥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역 관광정보 제공 및 홍보를 위해 실제적 상호 협력체계를 맺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고성군은 공룡엑스포, 독수리, 자란만 해양치유센터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새로운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시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음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입시상담 경력 12년 이상의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입시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해 학생별 성적과 진로에 맞춘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밀양시립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1:1 대면으로 50분간 상담을 받게 되며, 학교 성적 및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학습 방향 설정과 현실적인 대입 지원 전략 수립에 대한 세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후 5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 누리집에서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수도권과 지역 간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감천리 일원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에 한국전력공사 물류센터 구축을 확정하고, 한국전력공사와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한국전력 물류센터는 총 549억원(부지 156억, 건축 345억, 물류 설비 48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부지면적 30,882㎡, 건축면적 15,39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곳은 송·배전 설비 등 전력계통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를 보관·관리하는 전력물류 거점시설로 운영된다. 한국전력공사는 부지 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실시설계와 각종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밟아 단계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밀양시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2026년 1월 22일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2025년 12월 2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물류센터 조성사업을 최종 확정한 바 있다. 이사회 의결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이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물류센터 구축은 20
경남일간신문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회장 이병태)는 22일 농업경영인회관 강당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농연 전국대회 참가, 가족 체육대회 개최, 창녕군·평창군 교류 행사 등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병태 회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밀양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교류·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21일 양산초등학교(교장 배정호) 및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이사장 우현욱)과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와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기관(양산초등학교), 주민조직(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 공공지원기관(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지역 내 거버넌스 주체들이 상호 연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공동체 활동 및 연계사업 추진체계 마련 ▲거점공간의 상호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도시재생사업, 학교 교육과정, 지역 거버넌스 활동의 연계추진 등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 세 기관은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축적된 지역주민 조직의 역량과 교육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사항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각 기관은 협약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담당자를 지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21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복합위기가구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돌봄·주거·정신적 위기 등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하여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위기 해소와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민간 전문기관이 참여해 사례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통합사례관리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공공·민간 사례관리기관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추진 실적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26년 통합사례회의 운영 내실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 확대 방안 등 올해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는 단순한 서비스 연계를 넘어, 여러 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가족센터(센터장 조은옥)는 동행복지재단 사업 공모에 선정돼 다문화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미술 치유 프로그램 ‘미술로 그리는 나의 성장! 한발짝!’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미술 활동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총 12회기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문화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사회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받으며, 신청과 문의는 함안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조은옥 센터장은 “다문화자녀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미술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군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군민에게 도움되고 고성 관광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 축제 공모사업'을 추진으로 2026년 축제 일정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축제 공모 접수 기간은 1월 29일까지며, 군내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 개인 또는 기타 축제 추진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 지역 관광자원 활용하여 지속 추진 할 수 있는 축제,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매로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 이며, 담당부서 자체평가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축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특히 지역의 유명한 볼거리 먹거리 등을 활용하여 관광객이 유치 될 수 있는지를 평가 할 예정이며, 경기활성화를 위해 특산물 홍보 부스를 필수로 운영 하여야 한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 사업비는 1억1,000만 원으로 축제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계획서에 지역 특산품 판매 및 홍보부스운영을 축제 내용에 필수로 포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보건소(소장 이을희)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상급종합병원 및 재활병원 등 재활의료기관에서 의뢰되는 장애인 및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활 전문간호사가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퇴원 이후 겪게되는 신체적 불편함, 사회적·심리적 변화 등 다양한 상황에 준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운영 횟수는 총 8회로 초기상담을 통한 기능평가(MBI), 삶의 질(EQ-5D)평가 및 체력평가, 운동평가 등을 측정하고 가이드북을 기초로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재활요구도를 반영하여 △프로그램 소개 및 등록 평가 △나를 이해하기 △일상생활 동작관리 △보조기기 이해 및 활용 △건강관리 운동 △투양·영양·삼킴장애 관리 △우리 지역 자원 활용하기 △맞춤형 서비스 안내의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을희 고성군보건소장은 “퇴원환자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장애인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군청 정문 및 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혈액 부족 사태를 예방하고 헌혈을 통한 나눔 문화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고성군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협력하여 진행했다. 행사에는 고성군청 직원은 물론,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소중한 뜻을 함께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은 헌혈로 공급받는 혈액에 생명이 달려 있다”라며, “군민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보건소는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헌혈문화 확산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힘써왔다. 앞으로도 공무원 및 관내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업하여 각 단체의 자발적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