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20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읍면 담당자 및 관련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사업(안)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읍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노쇠‧사고‧질병‧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연계‧지원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통합돌봄TF팀의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안)’, ‘경남형 틈새돌봄서비스’에 대한 지침 설명 후, ‘통합지원회의’를 운영(참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결정하는 일련의 과정을 읍면 담당자 등이 회의를 참관함으로써 운영절차를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 이 날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는 “통합돌봄사업에 낯선 단어가 많고, 다소 어려운 개념이 많았으나 통합지원회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보다 이해가 쉬웠다”라며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2026년 신규 진로체험처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진로체험처란 학교 교실을 벗어나 실제 직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직업인의 삶과 직무 역량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장소이다. 모집 대상은 고성군 내에 소재지를 두고,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기업, 기관, 단체, 개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신산업(AI‧로봇) △문화‧예술 △보건‧의료 △공공 서비스 △예체능 등 청소년 진로 교육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한 일의 방식 등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신산업 분야의 진로체험처를 중점적으로 모집하여,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 환경과 일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규 진로체험처로 참여하게 될 경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안내와 지원이 제공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진로체험 운영이 가능하도록 행정지원과 홍보도 함께 이루어진다. 신규 진로체험처 등록을 희망하는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지도원 4명을 투입해 2026년 1분기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6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원, 음식점, 학교 주변, 공공기관 등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금연지도원들은 현장에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 △금연표지 부착 여부 확인 △금연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 중심의 현장 지도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금연지도원 운영을 지속하며, 민원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상담 및 금연구역 관련 문의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 사업 설계안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고성군 공공건축위원을 비롯해 한국도시재생학회 부회장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공모에는 총 5개 건축사가 제안서를 제출하고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제안서를 제출한 각 업체의 발표를 거쳐 심의회 위원들이 당선작과 우수작 1점, 가작 1점을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제출한 업체에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심사 결과는 1월 21일 오후 6시에 고성군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는 군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사를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기 중 내방이 어려운 청소년과 보호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겨울방학,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하고 2월 20일까지 운영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모로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개인상담 △다양한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위기(가능) 청소년 사례 발굴 및 사례 개입 등으로, 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조기 개입과 심리·상담 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인상담은 1회기당 약 1시간으로, 청소년의 호소 문제에 따라 주제별 맞춤 상담으로 진행되며, 위기(가능) 청소년에 대해서는 사례 발굴과 개입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심리검사는 성격 ・진로 ・인성 ・학습 영역 등 청소년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검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검사 실시와 해석 상담이 각각 1시간씩 제공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는 방학 기간 동안 전문적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19일 고성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을 동원해 소방출동로 확보와 소방차량 출동에 방해되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훈련으로, 고성소방서에서 출발하여 송학사거리, 동외광장 교차로, 한전삼거리, 고성군청, 서외오거리, 송학광장 교차로를 거쳐 고성시장까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한편, 소화전으로부터 5M 내 주정차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 8만 원, 승합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소방차의 골든타임 확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출동로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평소에도 군민들께서 소방차 길터주기 실천과 불법 주정차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는 1월 19일 오후, ‘2026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공무원 임용자 수여식’을 열어 승진 인사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고성군의회는 1월 15일 인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여 의회사무과 사무운영직 이행선 주무관을 6급으로 승진 임용했다. 최을석 의장은 임용식에서 "승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일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됐으며, 고성군의회는 신규 직원과 정책지원관을 추가 채용하는 등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2026년 첫 번째 임시회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고성군 인구증가 시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군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상정했으며, 김석한 · 김희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을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군정 운영의 근간이 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중요한 회기”라며 “2026년에도 근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정본청원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군민의 뜻이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석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80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실질적인 정주 인구 확대에 집중해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며, ▲ 미분양된 국민주택 규모 잔여 세대 매입 ▲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동의대학교와 협력해 추진 중인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2026년 첫 강좌로 ‘내 옆에 인문학’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오는 1월 24일과 31일 책둠벙도서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첫 강좌는 1월 24일 오후 2시 안차수 교수(경남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가 ‘탈진실 시대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한다. 안 교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민주주의와 공론장의 가치, 문제의식,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31일에는 정찬철 교수(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무성영화 시대의 영상문화와 공동체’를 주제로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QR코드)과 전화로 가능하며, 강좌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인문도시 지원사업은 군민들이 인문 강좌를 통해 인문학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인문정신을 실천하고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문도시사업은 지난해 시작된 고성군-동의대학교 협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5일까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을 모집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지원단은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총 4개 지원단으로 구성된다.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 지원을 위한 유․무상의 보유 자원을 제공할 수 있으며, 청소년 지원 활동에 관심이 있는 고성군민(성인) 또는 단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주요 활동으로는 △캠페인 △회의 및 교육 △위기 청소년 발견․구조․상담․지원․연계 등이 있다. 신청은 유선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접수 후 지원단 위촉 절차를 거친 후 신청 결과 및 위촉 여부에 대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을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함께 이어가겠다.” 라며 “고성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군민
경남일간신문 | 고성생태마을학교는 1월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성독수리쌀(4kg) 30포를 고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고성생태마을학교 140명의 학생들이 환경보호를 생활속에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지구 메달’이라는 표현으로 적립했고, 적립된 ‘지구 메달’ 만큼 마을 교사들이 고성독수리쌀로 기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경열 고성생태마을학교 교장은 “이번 기탁은 배운 내용을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 스스로 작은 약속이 모여 우리 환경을 지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탁된 쌀은 군내 저소득층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고성생태마을학교는 동해중학교, 철성초등학교, 하일초등학교, 회화초등학교, 고성어린이집, 꿈나무어린이집, 배둔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학(원)생으로 이루어진 마을학교로 지역 생태보전과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을 위해 지역 내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류면발전위원회(위원장 손상재)는 1월 16일 거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손상재 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유정옥 면장 등 발전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안 △회칙 개정안 △임원 선출안 등 3건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으며, 이어진 기타 토의에서는 거류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상재 발전위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운영을 정리하고 앞으로 거류면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위원회 운영으로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명예위원장 유정옥 면장은 인사말에서 “거류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발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단체인 만큼, 이번 총회에서 나온 논의가 행정과 발전위원회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건설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가 현장을 발로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고성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다만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26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2개소 내외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보조한다. QR오더에 한해서는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 비율을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 사업장의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경남일간신문 | 2026년 고성군이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을 군이 직접 철거하는 빈집정비(철거)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고성군은 빈집으로 인한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되지 않은 노후 빈집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주거환경을 저해하거나 안전 우려가 큰 빈집을 우선 정비해 주민 생활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노후 빈집 철거를 희망하는 소유주 가운데 철거 이후 부지를 3년간 공공활용하는 데 동의한 신청자다. 선정될 경우 고성군이 직접 철거를 진행한다. 철거가 끝난 부지는 공공 주차장, 텃밭 등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용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건축개발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안내한다. 고성군은 이번 직접 철거 사업과 별도로, 빈집 철거를 계획 중인 소유주를 대상으로 2월 개별 빈집정비 보조사업을 별도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 지원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및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협자금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의 사업이다. 농업창업 분야는 영농기반 구축, 농식품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을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3억까지 가능하다.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재촌비농업인은 주택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다만 대출금액은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담보능력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고성군은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업신청을 접수한 후, 현장 확인과 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을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