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노인대학인 천성노인교실(학장 전인배)에서 19일 나동연 양산시장을 초청해 수강생 18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산시 노인복지 정책과 웅상지역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 나 시장은 웅상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웅상권 도시재생, 교통·의료 기반시설 확충 등 웅상지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의에 이어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하모니카로 연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동남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통·산업·문화 인프라 구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시는 현재 천성노인교실을 비롯해 5개 노인대학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천성노인교실은 지난 5일 개소식을 갖고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소양교육, 노래교실, 치매예방 특강 등 여가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학교 밖 청소년 34명과 함께 전라북도 남원으로 당일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2025년 한국관광공사 청소년 여행지원사업'내일을 그리는 여행'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첫 일정으로 방문한 지리산 실상사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천년 고찰의 역사와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허브 향기를 느끼고, 계절을 주제로 한 가을 스탬프 투어를 참여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또 국악의 성지에서는 전통 판소리의 기본을 배우며 국악 체험을 통해 전통 예술의 매력을 느꼈으며, 마지막 방문한 김병종 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창작 활동에도 참여했다. 여행에 참여한 청소년은 “도시에선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가장 좋았다”며 “남원에 대해 잘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집중단속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도·시군 합동 단속반 및 시군 자체 단속반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임산물 불법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등이며, 등산객 및 임산물 전문채취꾼이 많이 통행하는 등산로 주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또 드론을 활용한 등산로와 고지대 등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 감시를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가을 행락철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누릴 수 있도록 올바른 산행질서와 행락문화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8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박무치 상병의 조카 박형근님(평산동 거주)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와 육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운영하며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故 박무치 상병은 전쟁 당시 5사단 36연대 소속으로 강원 횡성지구 전투에서 적의 공격에 맞서 용맹히 싸우다 전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그동안 훈장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날 무공훈장 전수식에 참석한 조카 박형근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삼촌의 명예를 되찾아주기 위해 애쓰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故 박무치 상병의 전공을 기리고 늦게나마 유족에게 직접 훈장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2월 6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프·10km·5km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전국에서 모인 8,000명의 참가자가 양산천과 황산공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참가 규모는 하프 3,000명, 10km 3,500명, 5km 1,500명이며, 참가비는 하프·10km 4 원, 5km 3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은 10. 1.~11. 3., 현장 접수는 10. 1.~ 10.17.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만 65세 이상 시니어와 장애인에 한해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양산시체육회에서 별도 현장 접수를 운영한다. 양산전국하프마라톤은 해마다 뜨거운 열기 속에 명맥을 이어온 전통있는 대회로, 올해는 참가 인원을 지난해 7천명에서 8천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과 러너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차 편의를 위해 양산시청 주차장과 대회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해 참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경남일간신문 | 금정산업(주)는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기탁했다. 금정산업은 1986년에 설립된 회사로 플라스틱 가공을 통한 다양한 필름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30대 청년 위주로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와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지난 2022년에는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서영미 대표는 “그동안 양산에서 사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 장학금이 미래 인재들의 학업 정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인재육성 장학재단 이사장은 “금정산업에서 미래 인재를 위해 뜻깊은 장학금 기탁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급식소(5개소)의 이용자를 대상으로‘2025년 달콤한 인생 사진관’특화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명절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모나카 만들기와 더불어 직접 한복을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양산시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명절 문화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 제공 ▲요리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한복 착용과 기념사진 촬영을 통한 문화적 경험 및 추억 형성 등의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희섭 센터장(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명절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다.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께 즐거운 문화 경험은 물론, 사진 속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따뜻한 추억으로 기억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삶 속에 작은 즐거움과 의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8일 시청 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지역 청년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 양산시 청년 힐링 토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음악과 강연, 소통을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시작은 재즈 공연팀 ‘WINA’의 무대로 열렸으며, 댄스팀 ‘바스타즈’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 나동연 양산시장은 AI 질의 응답과 현장에서 즉석으로 개설된 오픈채팅을 통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년들은 취업·창업 고민부터 일상적인 질문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고, 시장은 이에 직접 답변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웃음과 진지함이 교차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또 양산 출신 청년들이 무대에 올라 같은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며 같은 세대로서의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마지막에
경남일간신문 | 최근 양산시를 연고로 하는 대학, 고교 야구선수 3명이 프로구단 지명을 받은 가운데 양산시의 지역 스포츠 인재육성 지원 노력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양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의 투수 고준혁 선수가 5라운드 46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고, 물금고등학교 투수 남해담 선수는 8라운드 7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외야수 이재환 선수는 9라운드 83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각각 지명됐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 결과는 양산시가 수년간 이어 온 학교체육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물금고등학교 야구부는 양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15년 창단해 2023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들 세 선수가 앞으로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며 양산시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13일 청소년문화예술단 소속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2025 양산시청소년회관 문화예술단 소양교육 [함께 사는 세상]’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산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장애 당사자 강사님과 함께하는 장애 이해 교육, 유니버설 디자인 활동, 장애 연계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장애와 연령, 인종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직접 느끼고 이해할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들은 장애 당사자 강사와 함께 이론교육과 모둠 활동, 장애 체험을 통해 유니버설 디자인의 필요성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 당사자 강사의 공감 교육을 통해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어려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다양한 특성과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불편한 점을 많이 알게 된 기회여서 좋았다”며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청소년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국가(암)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만20세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출장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출장 건강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와 연계해 지난 1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2025년 9월 23일 동면행정복지센터 ▲2025년 9월 24일 원동문화체육센터 ▲2025년 9월 25일 하북면보건지소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항목은 ▲일반건강검진(만20세이상) ▲자궁경부암(만20세이상) ▲위암(만40세이상) ▲유방암(만40세이상) ▲대장암(만50세이상) 등이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 전날 밤9시부터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미 검진을 완료하신 분은 추가 검진이 필요하지 않으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는 올 연말까지 지정검진기관(병·의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예방의 시작이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특히 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중앙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은 물론 국내외 500여 개의 업체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안전 산업의 최신 흐름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경남도와 양산시는 도내 재난 안전 산업 분야 4개사와 지진 안전 산업 분야 4개사 등 총 8개 기업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과 연계해 지진 안전산업관과 재난 안전산업관을 운영해 기업들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또 양산시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추진 중인 군산(침수), 홍성(화재), 부산(산사태) 3개 지자체와 관련 정보 교류 및 진흥시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상호 협력의 기회를 도모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양산시가 안전산업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주민세(종업원분)의 2025년 10월 신고납부 기한을 당초 10월 10일에서 10월 15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기간의 추석 연휴(10. 3. ~ 10. 9.)로 인하여 납세자의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주민세(종업원분)의 신고납부가 10일까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방세기본법'제2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에 근거해 납세 편의를 위해 기한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조치로 약 1만개 사업장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신고납부 기한 연장 안내문을 세무대리인들에게 발송하고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기한 연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남신우 세무과장은 “이번 신고납부 기한 연장은 장기간 추석 연휴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방세정 지원으로 납세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덕계동은 지난 17일 두산위브2차1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마을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덕계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고령화 및 만성질환 등에 따른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덕계동, 양산시보건소 및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월 1회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 건강측정, 침 치료 및 한약 처방 등 한의사 진료,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소를 이용한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와 복지 상담도 해주고 건강도 챙겨주니 매우 유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덕계동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말까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 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5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김신호 부시장 주관하에 양산시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에서는 양산종합운동장 내 시설을 비롯해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웅상문화체육센터, 웅상체육공원 등 주요 공공체육시설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공체육시설이 주민들의 여가와 운동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훈련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올해 2025년에는 체육시설 유지관리 관련 총 20건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총 사업비는 6,111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매년 유지보수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 증진과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신호 부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공공체육시설의 유지관리와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양산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