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발 빠르게 ‘30분 단위 강우량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7~8월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경험하며 신속한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반영한 조치다. 군은 기존 1시간 단위의 강우량(시우량) 정보와 함께 30분 단위로 세분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한다. 정보 주기가 절반으로 단축되면서 기상 급변 시 보다 정밀한 상황 판단이 가능해졌으며, 특히 저지대 침수나 산사태 위험 지역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군민이 직접 실시간 강우 상황을 확인함으로써 기상 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군민 스스로 위험 상황에 대비하는 자발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인명 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강우량 정보는 창녕군 누리집 ‘생활 → 재난안전 → 기상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접속도 가능해 야외 활동 중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bs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환, 김옥화)는 지난 15일 대합면사무소에서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및 해촉 논의 △위원장 및 임원 선출 △2025년 사업 추진성과 보고 △2026년 사업 추진계획 논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위촉된 민간·공공위원장과 임원진은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환 민간위원장은 “지난 2년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협의체 사업을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안전망 구축과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 개발 및 실행에 중점을 두는 협의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옥화 면장은 “이웃을 살피고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많이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창녕우포곤충나라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관람객 수 12만 명을 돌파하며, 곤충탐험 일번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관람객 11만 명, 12월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5년 통합 121,769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개관 이후 지속적인 전시 운영과 신규 콘텐츠 도입,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의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곤충 교실’,‘이야기가 있는 기획전’,‘여름방학 특별기획전’,‘신나는 우포체험학습’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는 창녕우포곤충나라를 찾아주신 관람객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환경 교육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누적 관람객 15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성평등가족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관리 ▲기관 발전 노력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의 공신력 있는 평가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3%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최우수 등급 현판과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 대상 12,106건에 대해 1억 5,2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 대상 면허를 소지한 개인과 법인에 대해 면허 종별로 구분해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폐업했다면 올해까지 납부하여야 하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 기관에 면허 취소를 신청해야 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은행 창구(CD/ATM기 포함) ▲위택스 ▲가상계좌 ▲모바일앱(스마트 위택스 앱·금융앱) ▲군청 재무과나 읍·면 사무소 방문(신용카드 가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면허세는 지역발전의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관련 문의는 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14일 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집단민원 처리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 부위원장)와 협력하여 현장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창녕읍 송현리 53번지에 위치한 도원아파트는 1991년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공사 대부분이 완료됐으나, 사업주체의 부도로 사용검사를 받지 못해 장기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후 수분양자들은 사업주체로부터 각 전유부분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고 입주했지만, 사용검사 미이행으로 재산권 행사와 일상생활에 지속적인 불편을 겪었다. 이에 입주민들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집단 고충민원을 신청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상남도, 군과 함께 현지조사 및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를 거쳐 현실적인 합의․조정 안을 마련했으며, 군은 입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행정절차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 조정안에는 ▲사용검사에 필요한 일부 구비서류에 대해 실체적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대체 서류로 갈음하는 방안 ▲ 세대별 토지소유권 지분 불일치 문제는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정리하고 이와 관련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3일 군수 집무실에서 창녕청년농업인방제단(대표 김영욱) 일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사랑의 쌀 300kg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쌀은 방제단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방제단 회원들이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직접 관내 독거노인 30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10kg씩 쌀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창녕청년농업인방제단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드론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4-H연합회 회원이 모여 2020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농업재해 대응 긴급방제와 영농 기반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욱 대표는 “회원들이 함께 모은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성낙인 군수는 “청년 농업인들이 방제단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더불어 사는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청년 농업인들의 다양한 활동을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사무동 로비 벽면 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상설전시 ‘갤러리 창(昌)’의 전시작품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창(昌)’은 일상 공간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규모 전시로, 작가의 순수 창작품을 통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회화(서양화·한국화), 사진, 드로잉, 평면·입체 에디션, 서예 등이며, 가로 1,400mm × 세로 2,000mm 이내의 벽면에 설치 가능한 작품이어야 한다. 입체작품의 경우에도 벽면 부착이 가능한 형태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명의 작품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심사를 통해 총 1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23일까지로, 이메일, 방문,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회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3·1민속문화향상회(회장 이칠봉)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통 문화행사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칠봉 회장은“일본 제국주의 식민지라는 수치의 역사를 씻기 위해 온 겨레가 피의 항쟁을 했던 과거를 기억해야 한다”며 “민속문화 향상 활동에 지역의 젊은 세대가 적극 참여해 미래의 계승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하정 관장은“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배우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이들이 문화 계승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의미 있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13일 씨엔(주) 박순심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창녕군수)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는 인재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낙인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및 수도관 동파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리 시설물을 대상으로 화재·동파 예방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13일부터 집중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내 시설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2월 말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으로는 △전열기구 안전사용 여부 △노후 전선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소화기 및 화재알림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내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 상태 △수도관 동결 위험 여부 등 동파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한파 특보 발령 시에는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대합면 일원에 조성되는 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영남일반산업단지(주)가 사업용지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편입 용지 총 2,230필지, 약 141만㎡(43만 평)에 대한 대규모 토지 보상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보상 조서 산정을 위한 기본조사에 앞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높이기 위해 대합면 일원에 주민 홍보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해 보상 절차에 대한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향후 추진 일정은 ▲3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 완료 ▲4월 조사서 작성 ▲5월 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 실시 ▲8월경 보상 협의 통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 추진 과정에 여러 과제가 있었던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보상 절차라는 첫 단계를 시작하게 됐다”며 “민간이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주민 재산권 보호와 보상의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행정에서도 절차가 투명하게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도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추진된 각종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실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내실화하여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송왕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희정 도천면장은“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관리 지도와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로 전국 마늘 생산량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품목인 난지형 대서마늘은 영하 8℃ 이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엽수가 부족하거나 부직포·비닐을 덮지 않은 밭에서는 저온 생리장해 및 동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잦은 강우로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생육 초기 안정화와 동해 예방에 나섰다. 전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부직포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그 결과 올해 마늘 파종면적 4,003ha 중 약 60%(달관조사 기준)에 대해 부직포 피복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부직포 지원사업을 통한 지원 면적은 전체 피복 면적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군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 문자 발송,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응 요령을 전파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역 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창녕군 거주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이다. 당해 연도에 응시한 시험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험 종류는 어학, 한국사, 국가자격증 시험으로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국가전문자격과 국가공인 민간자격까지 확대했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지원한다. 신청자는 매월 15일까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낙인 군수는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으로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