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념품 증정 이벤트'‘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상영업 합니다’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기부자에게는 별쿵인형 또는 욕실 세트를 제공하고, 기부금은 지역 사회복지와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합천군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지정게시대 현수막 게시와 읍·면사무소 및 재난안전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를 전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지역특산물 및 합천사랑상품권)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가 적용된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nb
경남일간신문 |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여한훈·이종철)는 9월 22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최근 국회에 재발의된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저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법안은 곽규태·민홍철 의원이 지난 9월 4일 재발의한 것으로, △취수원 다변화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관련 16개 법률의 인·허가 의제 처리 △주민지원사업 대폭 축소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앞서 두 의원은 2024년 6월 26일 동일 법안을 발의했으나, 합천군민의 강력한 반대로 철회한 바 있다. 군민대책위는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선 주민 동의, 후 법 제정 원칙”을 밝혔으나, 군민 동의를 구하지 않은채 법안을 먼저 발의한 것은 주민 의견을 배제한 채 졸속한 국회 통과를 위한 기만행위로 재발의된 이번 법안을 ‘악법’으로 규정하며,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9월 25일(수)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결정했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군민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사업 강행을 뒷받침하려는 특별법은 악법 중의 악법”이라며, “한 차례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보건소는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합천버스정류장과 왕후시장 일대에서 건강한 추석맞이 ‘수인성ㆍ식품매개감염병 발생 ZERO!’ 보건정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합천버스정류장과 합천 5일장 왕후시장을 찾은 지역주민에게 감염병 에방과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법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에이즈 익명 검사 △결핵 무료 검사 및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 △장기기증 등록기관 및 헌혈 홍보 △국가암 검진 등 다양한 보건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증가할 수 있는 감염병 위험에 대비해 ‘음식물 상온 보관을 자제하고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성묘객의 진드기 감염 주의’ 등 생활 속 실천가능한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25~‘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정보, 국가암 조기 검진 독려, 의약품 오남용 예방, 헌혈의 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관리 의식을 높이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의회는 23일, 제29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의원 발의조례안 2건, 합천군수가 제출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건, 조례안 8건 등 13건의 의안을 심의 · 의결했다. 또한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삼술 의원은 봉산 새터관광지와 석가산을 연결하는 출렁다리를 건설하여 관광 연계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제안하였고 신경자 의원은 율곡면 공설봉안담 이용 편의성 개선과 장래 발전 방향에 대해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의안 심사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군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으며, “곧 다가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넉넉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한다 ” 는 말도 함께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025년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고 놀이시설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입회 하에 군 안전총괄과 직원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부지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1년간 외부 기관을 통한 점검내역이 없는 8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 및 놀이기구의 관리상태, 법정 의무사항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울타리 보호캡 미설치, ▲칠 벗겨짐, ▲볼트 조임 불량 등의 경미한 지적사항들이 발견됐으나, 전반적인 관리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놀이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회장 이현옥)에서는 8월 25일부터 9월 22일 한달 동안 매주 월요일 총 5회에 걸쳐 문고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하여 군지회 회의실에서 ‘꼼지락 문화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교실은 새마을 독서문화공간을 거점으로 한 지역문화운동 일환으로서 배워보는 문화운동이라는 어반스케치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월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전상희 전문 강사의 지도로 ▲1차시 어반스케치의 정의 및 도구 설명·기초선 긋기, ▲2차시 시점 이해 및 펜 터치 기법, ▲3차시 그림자·명암 표현과 펜 드로잉, ▲4차시 색채 구성과 색감 표현, ▲5차시 풍경화 채색 등 단계별로 알차게 구성된 수업이 운영됐다. 이현옥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 회장은 “총 5회차, 10시간의 수업에 빠짐없이 참여해주신 회원 및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웃음과 즐거움 속에서 함께 배운 이번 어반스케치 수업을 계기로, 앞으로 합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여성회(회장 하미령)는 9월 23일 오전 10시경 회원들과 함께 합천문화예술회관 앞 공원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공원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화단과 보행로를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뒤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사무실에서 정례회의를 열어, 올해 상반기 추진 성과를 돌아보며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하미령 여성회장은 “오늘 환경정화활동은 단순히 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것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성회원들과 힘을 합쳐 합천을 더욱 건강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여성회는 매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지역 내 봉사활동, 질서·예절 실천운동,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꾸준히 이어가며 건전한 지역사회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9월 22일 국제로타리 3661지구(총재 황인재)가 합천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황인재 총재는 “예상치 못한 재해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빠른 복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힘든 상황에 놓인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조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22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관내 마늘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늘 생산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마늘연합회와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마늘 재배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마늘 수급관리 방안 및 생산자의 역할 ▲재배기술 교육 등 마늘 산업 전반에 걸친 주제가 다뤄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이 해소돼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마늘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마늘 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역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다각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돼지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초기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먼저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주요 축산시설 및 도로에 대해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하며, 바이러스의 외부 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경북 경계지역 양돈농가 중심으로 가축방역위생방역지원 본부와 협력하여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를 실시함으로써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추후에는 야생동물 기피제를 축산농가에 배부할 예정으로, ASF의 주요 전파 경로 중 하나인 야생멧돼지로 인한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강병천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단기간에 확산될 수 있는 고위험 가축전염병으로, 초동 대응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 수단을 적극 동원해 지역 축산업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주생)는 22일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천군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군민들에게 전달되어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생 회장은 “합천군의 피해 상황을 접하고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수재민들에게 힘이 되어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전문건설협회 합천군지회(회장 김찬수)에서도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어, 이번 도회의 기탁을 포함해 총 70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이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재정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경남도회와 합천군지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군민들을 위해 신속히 사용해 조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는 이번 성금 기탁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22일 일본 자매도시인 미토요시 국제교류방문단(단장 이나다 사토루 국제교류협의회장)이 합천군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전날 열린 환영 만찬에 이어 진행됐으며, 양 도시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올해로 29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미토요시 방문단은 성금 전달과 함께 합천군청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우호 협력의 뜻을 다졌다. 이나다 사토루 회장은 “합천은 언제나 형제와 같은 도시다.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랜 교류의 정이 위기 상황에서 더 큰 힘이 된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양 도시가 문화, 체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토요시는 그간 합천군과 벚꽃마라톤 대회 참가, 청소년 상호 방문, 문화·체육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끈끈한 우정을 다져왔다.
경남일간신문 | 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대표 하성목)은 9월 2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100만원 상당의 들기름 50병을 합천군에 기탁했다. 대병면 율정마을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고소한마을’은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들기름, 참기름, 계절별 건나물 등을 가공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는 마을공동체(2023년 예비 마을기업, 2025년 1차 마을기업 선정)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들기름을 기탁하고 있다. 하성목 대표는 “우리 지역 상품을 생산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마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싱긋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덕분에 올 추석도 따뜻한 온기가 가득해졌다” 며 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9월 22일 삼가시장 일원에서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계획에 발맞춰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당했던 삼가시장을 중심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지역 재도약”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 주요 인사와 관내 사회단체, 봉사단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을 다짐하는 결의 퍼포먼스 ▲삼가시장과 주변 하천, 도로변 환경정화 ▲무단투기 예방 홍보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결의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인사와 주민 대표들이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선언했다. 이어진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상가 주변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집중 청소 주간에 진행되는 읍·면별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활동 현장 홍보가 병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삼가시장은 여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22일 삼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내외적 물가 상승의 불안 요인에 대비해 성수품21개 품목의 안정적 공급과 물가 변동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추석 성수품 수급 관리,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 위생안전 관리 등 가격 동향 점검하여 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고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물가대책위원과 정봉훈 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이 함께 삼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경남도와 합천군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이 삼가시장 어울림광장에서 함께 진행되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장진영 도의원 및 관련단체가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장을 보며 물가 동향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