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 대비해 1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재난관리평가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관리평가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가 항목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재난안전 관련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 추진 방향 ▲평가 지표 및 세부 항목 설명 ▲부서별 추진 현황 ▲우수사례 공유 ▲미비점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각종 안전사업 관련 추진 상황과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표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양산시는 실무자 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정기적인 점검 회의와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숙 시민안전과장은 “재난관리평가는 우리시 안전사업의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확인하여 시민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매년 실시하는 평가에 대해 사전 준비와 지속적인 대비를 통해
경남일간신문 | 2025년 양산시민들은 얼마나 책을 읽었을까? 양산시립도서관 8개관(중앙·웅상·서창·윤현진·삼산·상북·영어·어린이영어)의 대출권수를 집계해 본 결과, 총 948,291권으로 2024년 940,055권에 비해 8,200권 가량 도서대출량이 늘어 양산시립도서관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유지하고 있어, 책 읽는 도시 양산으로 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산시립도서관에서 2025년 한해 제일 인기 있었던 도서 1위는 2025년 양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차지했다. 2~4위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5~6위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2》로, 베스트셀러 도서가 최다 대출 도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쟁쟁한 도서들 가운데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대출 1위를 기록한 것은 전 시민이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공통의 문화적 체험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을 만들자는 소기의 목적을 성공적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은 지난 10일 양산지혜마루 대강당에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동화연극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을 한 두근두근 동화나라 공연단은 양산시립도서관에서 1관 1단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양산시민들로 이루어진 동화연극단으로 현재 서창도서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이 단체의 새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방귀 먹은 생쥐', '브레멘의 동물음악대'를 동화연극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또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술 공연과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객의 직접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가 열린 양산지혜마루 대강당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삼산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가입자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월 22까지 1,197명의 가입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저소득층과 정보접근 취약계층을 배려해 소득 구간별로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도민연금 가입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1971년부터 1985년까지 출생한 시민으로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 완료 후 은행(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 앱 또는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 2026년 2월 말까지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경우, 지원사업에서 자동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11일 다함봉사단(회장 박성관)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5kg)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봉사 단체인 다함봉사단은 어르신들의 집에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집수리 필요 여부 등을 확인했다. 박성관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이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라며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주석 물금읍장은 “다함봉사단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봉사가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소각산불 사전예방 및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원동면 등 관내 일원에대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소각 합동점검반은 산림과, 자원순환과, 농정과, 웅상출장소 등 유관부서 에서 5인1조로 구성해 오는 5월 15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낮은 습도로 인해 산림과 주변지역이 매우 메마른 상태여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큰 상황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산림인접지(100m 이내)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이다. 또 산불드론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불 취약지 및 등산로와 고지대 등에서 벌어지는 불법 소각행위도 감시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기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감시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및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종량제 시행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해 온 쓰레기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다. 이번 디자인 개편은 복잡한 문구 위주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배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롭게 도입되는 종량제 봉투는 기존의 빽빽한 텍스트 설명을 과감히 줄이고, 픽토그램(그림 문자)을 전면에 배치했다. 배출 불가능한 품목(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 등)을 시각화하여, 글자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올바른 배출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봉투에 삽입된 분리배출 안내 ‘QR코드’다. 시민들이 쓰레기를 버리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양산시 분리배출 누리집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상세한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과 요일별 배출 시간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잘못된 배출로 인한 혼선과 과태료 발생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는 대상은 일반용, 재사용 봉투이며, 색상은 기존과 동일이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로 농업·임업 분야의 피해가 매년 반복됨에 따라, 시는 철망 울타리와 전기목책기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여 농가의 재산 피해와 인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서 농업 또는 임업에 종사하는 농가로,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시설 설치가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농림축산식품부 FTA 기금 등 타 사업을 통해 이미 피해예방시설 지원을 받았거나 기존에 지원 이력이 있는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7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는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규모다. 지원 비율은 시설비의 60%로, 농가 자부담은 40%이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시설은 철망 울타리, 방조망, 전기목책기 등 야생동물의 침입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이다. 신청 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인 올해 3월까지‘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겨울철 난방사용 증가, 건조한 날씨, 외부 미세먼지 유입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에 집중적인 저감대책 추진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와 발생 빈도를 줄이기 위한 제도이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수송, 산업, 시민건강 3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수송분야에는 공영주차장, 마트주차장 등 18개소의 공회전제한구역에서 차량의 배출가스와 공회전을 집중 단속하고,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 23개소에서 노후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한다. 산업분야에는 토목·건축 공사장인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특별점검하며, 민간 미세먼지 감시원을 통해 차단막 미사용, 세륜 미실시 등의 불법행위를 감시한다. 시민건강분야에는 영화관, 도서관 등 14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특별점검과 도로 비산먼지 제거, 농촌 불법소각 방지 등을 추진한다. &nbs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올해부터 관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수리비 지원사업’의 지원 혜택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보조기기 수리비 지원사업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수동휠체어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해당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1,200만원 증액된 5,200만원(전액시비)으로 편성하고 물가 상승과 수리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1인당 연간 지원한도액을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지원비가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일반장애인은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원금액을 각각 10만원씩 인상된 금액으로 지원받게 됐다. 또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리 전문업체도 확충했다. 기존 4개 업체에서 관내에 소재한 신규 업체 2곳을 추가 지정하여 총 6개소의 전문 업체가 양산시와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는 수리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절차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제도 개편에 따라 양산시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 4,437가구, 1만 9,834명을 대상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전반에서 지원이 확대된다. 2026년도 기준중위소득은 4인가구 기준 6.51%로 역대 최대 인상되며, 기초생계급여 지원액도 4인가구 기준 195만 1,287원에서 최대 207만 8,320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구체적인 완화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되는 승합·화물 자동차 기준이 기존 배기량 1,000cc 미만,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소형 이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변경된다. 또 다자녀 가구의 승용자동차 기준 역시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이와 함께 청년의 근로·사업소득 공제도 기존 29세 이하 40만원+30% 추가공제에서, 34세 이하로 60만원+30%로 확대하여 근로 유인을 강화한다. 또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기존 부양능력이 미약한 경우 부양의무자 소득에 따라 부과하던 부양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은 지난 9일 상신이디피(주)(대표 김일부)가 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상신이디피(주)는 알루미늄 각형 CAN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2025년 52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올림에 따라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산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0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일부 대표는 “기업으로써 고용 창출이라는 당연한 역할을 한 것인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원금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고, 이는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뜻깊다고 판단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의 미래 교육에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기업을 훌륭히 운영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가져 준 상신이디피(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계 안정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목표로 청년, 일반노무, 직업상담사, 고령자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청년 55명, 일반노무 197명, 직업상담사 8명, 고령자 50명 총 310명으로, 130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무 분야는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사업 등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생태조성, 정원형 공원 조성 및 회야강 내 하천 환경 개선 지원 등 4개 사업장에 총 23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9세 이하의 근로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1월 12일 월요일 부터 1월 17일 금요일까지 본인 주소지 행
경남일간신문 |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양산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허수 소방대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의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그동안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주민 안전 활동은 물론 지역 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으며, 지난해 산불특별모금을 통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양산젊음의 거리(중부동 일원)에서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홍보를 비롯해 겨울 스포츠 안전수칙 준수, 대설 대비 행동요령, 중대재해 예방 등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안전 한바퀴’ 활동과 연계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해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대설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양산시, 양산소방서,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해 관련 내용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