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거제면 오수경로당에서 제14호 거제면 오수리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면장 및 오수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고, 일반 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치매안심센터는 거제면 오수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안전망 구축, 치매 친화적 마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수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장은 “오수마을이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 걱정없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치매 친화적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거제시보건소에서 '2026년 민관 협력 자살예방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민관 협력 기반 자살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7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올해 협력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지부, 숙박업지부, 배달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또한 범정부 자살예방 정책과 ‘그냥드림 사업’ 확대 추진에 발맞춰 거제시자원봉사센터와 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민관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됐다. 특히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고립·은둔 청년 및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다양한 민간 단체와 협력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뜻을 모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시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을 활용한 ‘2026년 별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별빛운동교실은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춘 스트레칭과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운동전문 외부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거제시민이면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우천시나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7월과 8월은 우기로 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 별빛운동교실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운영장소에 더해 일부 지역에 신규 장소를 추가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독봉산웰빙공원, 옥포중앙공원, 아주천산책로 등에서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노을곶공원, 양지암장미공원등으로 운여 장소를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별빛운동교실의 운영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와 거제시 공식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연초·옥포·거제애광)를 대상으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학교 구강보건실은 보건소에서 전문 인력이 옥포초등학교·연초초등학교·거제애광학교 3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및 치아 홈메우기 △유치발치 등 기본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매주 1회 학교 구강보건실을 방문하여 운영되며,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통해 충치 등 구강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구강 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갈등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응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갈등관리 분야 전문가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협상학과 김학린 교수는 △갈등의 속성 △갈등영향분석 △갈등관리의 원리와 방법 △갈등관리사례 등에 대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강의를 펼쳤다. 특히, 갈등을 사후 수습하는 차원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으로 관리하는 체계적 접근 방식을 공유함으로써 ‘갈등을 기회로 바꾸는 행정 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공공갈등이 피하고 덮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 공감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발행하는 도서관 전문지 '도서관 문화' 3월호에 ‘우리의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표지를 장식했다. '도서관 문화'는 전국도서관 정책과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국내 대표 도서관 전문지로, 매월 특색있는 도서관을 선정해 표지와 함께 공간의 우수 운영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은 기존 노후 건물을 재건축하여 시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도서관이다. 거제시 최초 학습실을 두지 않는 과감한 결정은 다양한 세대가 개인 학습이 아닌 책으로 연결되는 복합문화시설로서의 공간적 혁신을 보여준 사례이다. 학습실 없는 도서관이라는 선택은 도서관의 모든 공간을 독서와 사유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장승도서관은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열띤 토론이 멈추지 않는 도서관, 배움이 나눔이 되는 마중물을 제공하는 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갖게 됐다. 평생교육과 강세영 과장은 ‘전국 도서관을 대표하는 잡지 표지에 장승포도서관이 소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지역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김해 과학화 예비군훈련대를 방문하여 실전적 통합방위태세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리 지역의 실질적인 방위 자원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위원들은 과학화 예비군훈련대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훈련 과정을 참관했다. 특히 영상모의 사격 등 현대화된 과학화 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현대전의 양상을 이해하고, 지역 방위의 핵심인 예비군 전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현장 체험과 참관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유지하여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튼튼한 안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냉방)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6~7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철 실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 보호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가구는 접수 후 현장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다. 본 사업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운영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대상 가구는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난방시설 개선을 위한 단열·창호 공사, 보일러 교체 등의 난방사업 신청도 함께 진행되므로, 냉·난방 지원이 모두 필요한 가구는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콜센터 또는 거제시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칠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구강보건 이동진료 차량’운영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진료 차량 운영은 지리적 여건상 치과 방문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교와 의료 취약지역의 노인·장애인 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직접 찾아가는 구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자가 구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첫 행선지인 칠천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 및 개별 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3월 10일 칠천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달리는 구강 진료실’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주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제시 보건소는 향후 연간 일정에 따라 관내 학교와 사회복지 시설 등을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보건소 동부면보건지소는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동부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 및 상담, 틀니 세정 서비스, 올바른 틀니 관리법 교육 등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강위생 용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칫솔질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어르신의 구강 상태를 고려한 틀니 세척과 관리 교육을 통해 틀니 사용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구취 감소와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은 물론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실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보건소는 치아 상실로 인한 저작 기능 저하와 구강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임플란트 시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구강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시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2만 7,500원 이하, 지역 6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만 60∼64세 이하 주민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비급여 임플란트를 지원한다. 단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희귀난치성, 중증질환자 및 만성질환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은 1개당 100만 원 이내, 건강보험료 기준 저소득 대상자는 1개당 70만 원 이내 등 지원 대상별로 차등 지원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치아 건강은 음식 섭취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경제적 이유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생애주기에 따라 나타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부모-자녀상담, 집단상담 등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개인 및 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개인상담은 최대 6회기, 부부 및 가족상담은 최대 10회기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목요일에는 저녁 9시까지 야간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아주동에 위치한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내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초중고등학생과 거제시 관내 청소년 430명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승마체험은 총 32만 원의 강습비(보험료 포함) 중 70%는 학생승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된다. 대상자는 나머지 9만 6천 원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3월 12일 9시부터 20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두가지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며 먼저 신청자는 호스피아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또한 보호자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학교에 제출하여야 하며 동의서 제출은 학교 일정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가 확정되면 다솔승마장(동부면 부춘리 소재)에서 10회(회당 60분)에 걸친 승마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안전교육, 이론교육, 말과의 교감, 말 끌기, 말 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전상의 이유로 고학년 학생(4학년 이상)이 우선 선정되며, 동일 학년의 초과 신청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신청 매뉴얼과 안내사항은 학교에서 안내될 예정이며 거제시 홈페이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년 제16기 거제시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농업인대학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올해는 최근 기후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아열대작물학과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총 70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올리브, 백향과, 레몬, 망고, 공심채 등 거제 지역에서 생산 가능한 아열대 과수와 채소의 재배 기술과 관리법을 다룰 예정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다. 희망자는 지원서와 조사표, 학습계획서 및 농업인 증빙 서류 등을 구비해 제출해야 한다. 선발기준 및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라 작목 전환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소득 작물에 도전하려는 농업인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 문의는 거제시농업기술
경남일간신문 | 거제식물원이 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식물문화센터 3월 가드닝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가드닝데이는 봄철 개화를 앞둔 구근식물을 활용한 봄꽃 심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이 직접 화분에 식물을 심으며 식물의 생장 과정과 관리 방법을 배우는 참여형 체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한 달 동안 식물원 옆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날씨 상황에 따라 야외 부스를 병행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전 연령이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화분 종류에 따라 5,000원 또는 10,000원으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구근식물의 생장 특성과 올바른 식재 방법, 물주기와 햇빛 관리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드닝 관리 요령을 함께 안내해 방문객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 가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거제식물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돔형 온실 정글돔을 중심으로 약 330여 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며, 습지식물 공간인 진틀리움과 정글타워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