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면서 관내 취약노동자들을 위한 복지 및 권익 보호 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과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등 2개 공모에 동시 선정되어 국비 3,600만 원을 확보하며 관내 취약노동자 지원 정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은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권익 침해를 당하고도 비용과 절차의 어려움으로 대응하지 못했던 노동자들을 돕는다.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변호사와 노무사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진정서 및 구제 신청서 작성 등 실질적인 후속 절차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노동 생애 주기별 교육을 병행해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하고 노동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거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서 맡아 전문성을 더한다.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무인 수거함을 확대 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별빛운동교실’이 독봉산 웰빙공원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업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활력건강체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즐겼다. 활력건강체조는 스트레칭과 무용, 태보 등 다양한 동작을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신나는 운동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체력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독봉산 웰빙공원과 옥포중앙공원은 3월 16일 동시에 시작됐고, 아주천산책로, 노을곶공원(고현동 매립지)은 3월 17일, 양지암장미공원은 3월 24일 순차적으로 시작해서 저녁 7시30분~8시30분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퇴근 후 가까운 공원에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는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다.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6개 핵심발달영역(대근육운동, 소근육운동, 인지, 언어, 사회성, 자조)에서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된 영유아에 대해서 건강보험 대상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최대 40만원까지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이 가능하다.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의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정밀검사를 실시한 뒤, 검사를 실시한 날로부터 그 다음해 6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영유아 가정에서는 필수 영유아 건강검진을 꼭 챙겨서 받으시고,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보건소에서 정밀검사비 지원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5일, 관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2026년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와 한국문화)’을 개강했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하는 데 필요한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거제시는 지난 2024년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된 이후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1학기 교육은 베트남, 스리랑카 등 총 8개국에서 온 92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0·1단계(2개반, 51명), △2단계(2개반, 41명)로 운영된다. 오는 6월 말까지 일요일반(매주 일요일 8시간)과 평일반(매주 화,목,금 3시간)으로 진행되며, 0단계 15시간, 1단계와 2단계는 각각 100시간의 이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거제시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교육 수요에 발맞춰 기존에 운영했었던 거제시공공청사와 청소년수련관 외에도 거제시노동복지회관을 강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3일 거제고현초등학교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365 불법광고물 정비기동대’와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요원이 참여해 통학로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거제고현초등학교에서 거제시청 구간을 이동하며 광고물을 직접 정비하고 학교주변 불법·유해 광고물 근절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이날 캠페인은 교육지원청이 주관한 교통안전 점검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통학로내 안전저해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민·관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실시된 교통안전 점검과 함께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14일 ~ 3월 15일, 2일간 정책 기초교육 “Youth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정책 기초교육 “Youth 체인지메이커”란 변화를 만드는 청소년이라는 말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갖고 청소년참여기구 53명의 청소년들이 전문교육에 참여했다. 체인지메이커는 전국 교육청(교육지원청)에서 민주시민교육으로 활성화되어 있으며, 현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연령대별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거제시 내 청소년 관련 정책(청소년 정책토론회, 주민참여예산제 등)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초교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3년부터 청소년 스스로 자율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변화를 실천하고자 “Youth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5명이 직접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사전교육을 활동 전날 받아 활동 당일 테이블마다 배치되어 역할에 충실히 이행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은 “참가자 입장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남도와 함께 산불예방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14일 토요일 오전 고현근린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민기식 거제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률 거제소방서장, 추양악 거제시산림조합장, 의용소방대원, 산불방지인력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공원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 및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민기식 거제 부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들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해 산불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예방 홍보 확대, 유관기관 협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3월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장 등이 참석해 올해 청렴정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들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분석하여 거제시의 취약부분을 개선코자 마련된 2026년 주요 청렴시책을 설명했다. 주요 시책 10개는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핵심과제로 구성했고, 그 외에도 외부 체감도와 내부 체감도를 개선하고 나아가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마련하고 추진 의지를 다짐했다. 변광용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렴 등급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올해도 청렴 거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년도와 같이 하반기에 실시되는 내·외부 체감도 설문조사와 시가 추진한 각종 시책을 종합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소장에 적격자를 임용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직급은 4급 상당으로 임용 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으며,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를 소지한 사람 중에 시가 요구하는 경력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선발위원회를 구성,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후보자를 선발한 뒤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외국인 근로자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거제중앙로 1898-5, 도시재생이음센터 4층)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운동강사가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기수별로 월1회씩 총 16회 운동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수업은 오전반(10:00-11:00)과 오후반(13:30-14:30)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운동프로그램은 장시간 노동으로 쌓인 피로를 완화하고 근골격계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간단한 몸풀기와 스트레칭, 소도구를 활용한 근육 이완 및 소근육 풀기 운동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운동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장시간 노동과 문화적·언어적 차이로 인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 상담, 평가 등 치매관리사업의 자문역할 수행을 위해 거붕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협력의사로 추가 위촉했다. 기존 협력의사가 담당하는 매주 수요일 진료와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협력의사는 매주 금요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료를 맡게 된다. 두 명의 협력의는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에게 대면 진찰·면담 및 가족상담 등을 실시하고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으로 연계하여 보다 정밀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기저귀 등 조호물품 제공 △인지 재활을 위한 환자 쉼터 운영 △가족 자조모임 및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각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는 △치매 검진비 및 △치료관리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힘쓰고 있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협력의사 추가 위촉을 통해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진단평가 부분이 강화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빠른 치매 진단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한국농촌지도 자거제시연합회(회장 최탁수)는 3월 16일 깨끗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했다. 한국농촌지도자거제시연합회는 11개 면·동 6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단체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농촌환경 정화활동은 한국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가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거제시 농촌지역의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된다. 회원들은 면·동별로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약 빈병과 폐비닐 등 영농 부산물을 수거한 뒤 3월 16일 분리 작업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환경공단에 보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제시의 미 FDA 지정 해역 점검에 대비해 평소보다 일정을 앞당겨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으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영농 폐기물 약 20톤을 수거·처리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깨끗한 우리시 환경을 위한 솔선수범으로 동참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실천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것 같다”고 현장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6일 임기제공무원 4개 분야 5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지원 2명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1명 △도시재생지원센터 코디네이터 1명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원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로 전화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미취학 아동 대상에게 올바른 구강건강 정보를 제공하여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아동기의 건강한 구강 성장을 돕기 위한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하여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영유아 불소도포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 체험 등으로 시행한다. 본 사업은 4월 ~ 9월까지 매월 1~2회 유치원·어린이집 방문하여 진행되며,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교육 및 홍보로 아동기 구강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영유아기는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구강 성장과 구강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은 매년 2월 초 거제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제4기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10명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청년 참여형 기구로, 청년위원은 지역 청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거제시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년생~2007년생)으로,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청년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16일간이며, 신청은 방문(거제시 계룡로 125, 거제시청 본관 3층 민생경제과)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가능하다. 위원 선정은 자체 서류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거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거제시 민생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