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3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어르신 마음건강프로그램 ‘마음단디’ 를 대포경로당(삼산면)외 6개 읍·면 경로당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단디’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수별 5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다빈도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인간의 기본 욕구 이해 △나의 바람 탐색 △나의 행동 탐색 △나의 계획 세우기 △계획 평가 및 재계획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욕구를 탐색하고 이를 충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한 뒤, 실천과 점검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마음단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신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서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향후에도 노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유행성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학령기 소아청소년의 경우 학생들의 교내외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 확산 가능성이 높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유행하는 감염병으로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등이 있으며, 이는 비말,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염된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외출 전후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실내 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발열, 기침, 인후통 등 감염 의심 증상이 있다면 학교나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이에 고성군 보건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절차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기숙사 입사 시기를 맞아 빈대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기숙사가 있는 경남항공고등학교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3월 4일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토목설계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 규제 불편사항을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토목설계사무소 6개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취지 공유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 공유 △관련 부서 협조 사항 안내 순으로 의견을 나눴다. 고성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으로 규제 애로 현장을 방문하여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신속한 검토와 건의자 피드백으로 규제개선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오프라인(전화·우편·방문)과 온라인(중소기업 옴부즈만 누리집)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검토 후 추진상황을 안내하겠다”라며,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의 규제발굴을 통해 규제개선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원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성군 마암면 평부마을 입구에 있는 임진왜란 전승목에서 ‘전승목 동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평부마을 전승목 위원회가 주관했다. 평부마을 동제는 한 해의 무사 안녕과 마을의 번영,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로 약 1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이면 마을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제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 이날 제례는 마을 회의를 통해 선출된 제관들이 엄숙하게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상희, 아헌관은 최상규, 종헌관은 허종개, 집례는 최덕경 평부마을 이장이 담당했다. 축문은 최한호 씨가 낭독하며 마을 주민들이 질병과 재앙 없이 평안하고 농사가 풍성해지기를 기원했다. 제례에 앞서 마을에서는 부정한 기운의 접근을 막기 위해 제단 주변에 금줄을 두르고, 제관들은 7일간 외부와의 접촉을 자제하는 등 전통 절차를 충실히 지키며 정성을 다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평부마을 동제는 마을 공동체의 정신을 이어주는 소중한 전통문화 행사”라며,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원은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를 최근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도 문화학교에는 △붓글씨 캘리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한학 △가야금 △생활영어 △밸런스 요가 △가곡 부르기 △전자 키보드와 아코디언 △한문서예 △다도 △농악 △서각 △민요와 판소리 △파크골프 △통기타 △한글서예 △한국무용 △다이어트 댄스 △오카리나(초급) △오카리나(연주반)의 21개 과목이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예술 전승을 목표로 1996년 문화관광부 지정 문화학교로 선정되며 첫 문을 열었다. 이후 해마다 수강생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600여 명이 접수하는 등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문화학교는 군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4일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고성문화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11개의 읍면의 △고성 청실회(고성읍) △삼산면 청년회(삼산면) △하일면 청년회(하일면) △상리면 둥지회(상리면) △대가면 청년회(대가면) △영현면 청년회(영현면) △영오면 추진위원회(영오면) △개천면 청년회(개천면) △구만면 청년회(구만면) △회화 대보름회(회화면) △마암면 청년회(마암면)에서 주관했다. 지역 내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각 읍면은 특색에 맞는 자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들이 기원제,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특히 달집에 소원등을 달아 올 한 해 발전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 당일 행정‧경찰‧소방은 물론 자원봉사 단체가 협력하여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 후 완전 진화가 이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3월 한 달간 읍·면사무소,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 홍보는 통합돌봄사업의 이해도 제고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마을이장,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및 장기요양기관 등 유관기관 단체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은 읍·면사무소 및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2026년 고성군 통합돌봄사업 추진방향과 주요 서비스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실시하고, 생활지원사 등 기존 돌봄업무 종사자와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가사지원,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6학년도 초등·중학 학력인정 “고성군 늘배움학교” 입학식을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및 재학생, 가족,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통기타 동아리 연주와 함께 입학의 설렘을 나누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고성군은 2023년부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초등학력 인정과정의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됐다. 이 졸업생들 중 다수는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2026학년도에 새롭게 신설된 중학학력 인정과정에 진학했으며, 올해는 초등학력 인정과정에 14명, 중학학력 인정과정에 18명이 입학했다. 특히 중학학력 인정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평생학습의 폭을 한 단계 넓힌 의미가 있다는 평가된다. 입학생 고00(70세)는 “어릴 적 사정으로 중학교에 다니지 못해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오늘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라며, “공부를 이어가며 배움의 즐거움을 계속 느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bs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고성청년예술촌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낭만을 낭비할 준비〉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술대학 및 학원 졸업생과 교수진, 지역 기반 창작 작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평면 및 입체 작품 약 25점을 선보인다. 〈낭만을 낭비할 준비〉는 결과 중심의 성과 제시에서 벗어나 연구·실험·과정 중심의 창작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 교류전이다. 연구 단계에 놓인 청년 및 중견 작가들의 작업 태도와 창작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예술 창작의 ‘과정’ 자체에 주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충남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를 비롯해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미술전공 졸업생과 고성청년예술촌 입주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의 학술·연구 기반 환경과 지역 예술공간의 창작 실천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간 예술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및 연구 기반 작가의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민에게 동시대 미술 연구 과정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 총괄을 맡은 김소연 기획자는 “이번 전시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공동체분과와 자살예방분과는 3월 4일 (구)학우사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고성군민 행복캠페인’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3~4월 생명존중기간을 맞아 군민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24년부터 진행됐으며, 올해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꽃 화분 ‘카랑코에’를 400개 준비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군민들에게 전달하고, 2025년 생명존중&자살예방 표어 공모전 우수작을 함께 전시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노력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군민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꽃을 받는 순간, 누군가 나를 응원해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힘이 났다”라며,“이런 작은 관심이 모여 우리 동네가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진 민간위원장은“지역 유관기관의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일상 속에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역대 재임했던 농업기술센터 소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농업의 발전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역대 소장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김현주 현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농업기술센터 실·과장을 비롯하여 역대 소장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세대 청년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지원 확대,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 친환경농업 활성화, 스마트 축산 ICT 융복합사업 추진, 여성농업인 지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참석한 역대 소장들은 재임 시 추진한 주요 사업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미래 농정 핵심과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져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선임 공직자들의 축적된 행정 경험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 온 생태관광 명소 ‘독수리 생태체험장’이 1일 오전 마지막 먹이주기 체험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최대 730마리의 독수리가 이곳을 찾아 장관을 이루었으며, 고성군은 이들의 소중한 월동지이자 생태통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고성군은 이번 운영 기간 동안 먹이주기 및 독수리 생태 체험 프로그램, 독수리 학술조사 용역(GPS 부착 및 이동 경로 추적)등을 병행하며 단순 보호를 넘어선 고유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인 2025.11월부터 2026년 2월 4개월간 총 8,619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으며, 전년 대비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이 증가하여 생태교육의 장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군은 운영 종료를 앞두고, 참여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독수리 사진전’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많은 응모작 중 독수리와의 정서적 교감이나 생생한 현장감을 가장 잘 담아낸 사진 8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주요 사진들은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이들도
경남일간신문 |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는 2월 27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을 낭독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가치를 되새겼으며 2025년 주요 사업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군수상 배기완(군협의회 이사), 박덕용(하일면 회원), 이환수(대가면 위원장), 김문태(영오면 회원), 이복연(회화면 회원), 이상복(마암면 위원장), 정은아(동해면 회원), △국회의원상 차영란(고성읍 회원), 윤종호(삼산면 회원), 이판준(구만면 감사), △고성군의장상 김재숙(하이면 회원), 전행보(상리면 회원), 김유재(영현면 회원) △경찰서장상 임학래(산악회 산행대장), 김춘호(개천면 사무장) △고성군협의회장상 강혜정(여성부회장), 구미경(거류면 회원)이다. 박성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것 같다”라며, “2026년에도 더 적극적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3월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군수님 당부말씀 △2025년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선거관련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산불 및 가축전염병 대비, 정월대보름 행사 추진, 읍면소통간담회,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등 현안 업무를 원할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최근 550억 원 규모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선정, 자연재해 안전도진단 A등급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선정, 공룡엑스포 지역문화매력 100선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 청렴도 향상(3등급→2등)향상 등 지난 한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행정서비스 향상과 고성군 대외 신인도 향상에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봄철 전국적 잦은 산불 및 축 산방역 등에 철저한 예방 및 대응에 대한 만전과 올해부터 2배로 인상되는 농어민수당 추진성과와 지원사업에도 철저를 기해 주길 당부했으며, 아이언맨 대회등 문화·예술·행사추진에도 원할을 기하여 성공적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주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질병관리청, 경상국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 만성질환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보건의료계획서 작성 등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약 890명을 대상으로 선발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질환 이환 및 관리 수준에 대해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1:1 면접 조사를 수행한다. 응시원서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보다 정확히 조사하여 실효성 있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