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청소년이 또다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인 소주청소년문화의집과 양산시청소년회관의 소속 동아리인 홀릭(HOLIC)과 록밴드 LIVE(라이브), 댄스단 HUSH(허쉬)는 지난 15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음악·댄스 경연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홀릭은 댄스 부문 최우수상(경상남도지사상, 상금 130만원)을 수상하며 압도적 기량을 선보였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록밴드 LIVE와 댄스단 HUSH는 각각 음악·댄스 부문 우수상(경상남도교육감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올해 대회 역시 팀의 소속과 지역이 모두 비공개로 이루어지는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양산에서 출전한 모든 팀이 수상권에 오르며 양산 청소년 예술 활동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홀릭 대표 청소년은 “이번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연말을 맞아 44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양산시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다슬’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양산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변영옥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지만 학대받은 아이들이 후유증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양산다슬’은 학대받은 여자아이들을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시설로 2023년 9월부터 운영 중이다. 아동 정원은 7명이며, 시설장을 비롯해 보육사 4명, 임상심리치료 1명 등 전문인력 6명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와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대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양산시는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8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상남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RISE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기반 강화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등 양산시와 대학 간 협력이 필요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경상남도 RISE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과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년도 시의 청렴시책 추진에 기여한 35명의 청렴리더를 선정해 지난 18일 경주최부자아카데미 등 경주 일원에서 청렴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 청렴 특강에서는 갑질 근절을 주제로 조직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가한 직원들과 청렴시책 관련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효과적인 청렴 시책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청렴리더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각자의 업무에서 청렴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나동연)는 지난 9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다르지만 같은 우리, 봉사도 함께 해요’ 3차 일정으로, 관내 이주민 봉사자들과 함께한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이주민 봉사자들이 한국의 전통적인 생일상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중앙동행정복지센터의 연계로 선정된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생일상을 손수 차려드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주민 봉사자들은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고, 고향에 있는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며 만든 음식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다르지만 같은 우리, 봉사도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에 부합하게 양산시자원봉사센터와 이주민 노동자들과 함께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넘어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봉사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나동연)는 지난 9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다르지만 같은 우리, 봉사도 함께 해요’ 3차 일정으로, 관내 이주민 봉사자들과 함께한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이주민 봉사자들이 한국의 전통적인 생일상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중앙동행정복지센터의 연계로 선정된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생일상을 손수 차려드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주민 봉사자들은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고, 고향에 있는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며 만든 음식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다르지만 같은 우리, 봉사도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에 부합하게 양산시자원봉사센터와 이주민 노동자들과 함께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넘어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봉사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
경남일간신문 | 2025년 건축관계자 워크숍이 오는 2025년 11월 19일 14시부터 양산시 주관으로 양산시평생학급관(지혜마루)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친환경건축계획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강의와 토론이 이루어질 이번 워크숍은 건축사, 토목사, 공무원 등 건축 분야 관계자 130여명이 참여하여 실무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워크숍은 양산시 녹색도시 로드맵 수립에 발맞추어 경상남도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에 대한 역량강화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친환경 건축계획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녹색 도시 구축과 건축계획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건축 관계자들이 직접 시정발전 방향을 건의하고, 현재 건축 인허가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산시의 건축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건설적인 의견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크숍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와 문의는 양산시 원스톱허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2025. 11. 15. – 15일 오전 10시, 양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양산시청소년의회 본회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래 양산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인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본회의에는 청소년의원 14명이 참석하여 자신들의 고민과 제안을 담은 총 15개의 정책 의제를 발의하고 치열한 토론을 거쳐 의사결정을 진행했다. 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과 여러 시의원들도 직접 참석하여 청소년 의원들의 활기찬 활동을 격려했으며, 참관인들에게도 현장 방청의 기회가 주어졌다. 청소년 의원들이 발의한 정책 의제는 양산시의 다양한 현안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들로 이루어졌다. 인권위원회는 '황산공원 내 책방 설치' 건의안, '반려동물 동행문화 조성 및 펫티켓 캠페인 사업' 건의안, '양산시 시내버스 청소년 100원 버스' 건의안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건의안들을 제시했으며, '양산시 청소년 스포츠대회 확대'에 관한 조례안도 발의했다. 교육위원회는 '양산시 유휴공간 활용 및 시민 참여형 문화재생 지원' 건의안과 함께 '양산시 내 중고등학교 사복데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4일 아동보육과 사무실에서 2025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에 현판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올해 총 18개 어린이집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으며, 이 중 양산시는 ▲가정어린이집 3개소(금빛-i어린이집, 대방아이어린이집, 라바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3개소(대방다인어린이집, 아이비파크어린이집, 이지더원어린이집) 등 6개소가 포함됐다. 이번 지정으로 양산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24개소로 확대됐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중 우수한 기관을 시에서 추천하고, 도지사가 최종 선정해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어린이집은 일반 정부미지원어린이집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받으며, 국공립어린이집에 준하는 수준의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영유아와 학부모에게 제공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을 통해 보육 서비스 전반의 품질을 높이고, 우수한 민간 보육 인프라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보육 품질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1월 양산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1인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시행한다. 행사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양산시 남부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을 3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단,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도 포함된 국내산 수산물만 대상이며,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및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김장철을 앞두고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환급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1월 18일 하북면을 시작으로 총 9개 읍면동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556톤(건조벼) 매입을 실시하며, 매입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 두 품종이다. 매입량은 40kg 포대 기준으로 13,922포로 그중 13,840포는 톤백벼(800kg), 82포는 포대벼(40kg)로 매입할 계획이다. 출하 벼는 수분이 13~15%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며 제현율에 따라 3등 ~ 특등으로 구분된다. 올해는 반드시 신형 포장재를 사용해야 하고, 구형 포장재를 사용하면 매입 불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품질을 유지하고 혼합 출하를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가 실시된다. 품종검정제는 벼 품종검정(DNA 검사)을 실시해 계약서에 기재된 품종과 실제 출하 품종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로 위반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중간 정산금은 4만원(40kg/포)으로 매입 직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입현장에서
경남일간신문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경상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이 6위에 오르며 시정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상도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빅데이터 2,030만여건을 분석한 결과로, 나동연 시장은 경남지역 단체장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력과 지속적인 시민 소통력이 높은 온라인 공감대로 반영됐음을 보여줬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 웅상센트럴파크 준공, 파크골프장 증설 등 지역별 공공 인프라 확충,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통과, 양산 경전철 개통 준비 등으로 광역교통 인프라의 획기적인 전환점 마련, 도내 인구유입율 1위, 재정자립도 도내 2위, 실업률 도내 최저 수준 유지 등 높아진 도시 경쟁력, 시민통합위원회, 옴부즈만, 공식SNS(양튜브) 등을 통한 시민소통강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풀이된다. ‘K-브랜드지수’는 ▲트렌드(Trend) ▲미디어(Media) ▲소셜(Social) ▲긍정(Positive)·부정(Negative)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보건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성인 대상 백일해 유료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지역 내 영유아를 둔 가족을 중심으로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영유아와 밀접하게 생활하는 부모와 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의 접종 참여가 활발해, 시행 초기부터 매달 300명 이상이 예방접종을 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백일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 증상으로 지나칠 수 있으나 영유아에게는 심한 기침, 호흡곤란, 폐렴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성인 예방접종은 영유아 감염을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으로 꼽힌다. 이에 양산시는 성인 예방접종을 통해 가정 내 2차 감염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면역력을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보건소에서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성인 백일해 예방접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는 임신부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백일해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사업 도입 첫해인 2026년에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추진되며, 대상자는 양산시 거주 임신부 및 배우자 약
경남일간신문 | 소상공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양산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양산 크리스탈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양산시의회 의원, 각 직능단체장 및 관내 소상공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상공인 맞춤형 마케팅 특강을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우현욱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하나로 뭉쳐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소상공인은 양산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박정수 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14일 팔순을 맞아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 이사장은 2012년에도 양산시 교동 일대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옛 목욕탕 건물을 당시 감정가 약 6억2천3백만원 상당으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부한 바 있어 그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 이사장은 과거 양산부산대병원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번 팔순 기념 장학금 기탁과 함께 양산부산대병원 측에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추가로 전달하면서 지역의 교육과 의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한 기부자로 평가받고 있다. 박정수 이사장은“남은 세월도 미서훈 양산출신 독립운동가 발굴과 선양사업에 앞장설 것”이라며 “양산 후학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박정수 이사님의 변함없는 지역 사랑과 지속적인 장학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양산의 미래 인재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