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동상시장 공영주차장(주소 : 김해시 호계로 503)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동상시장과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 및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차 문제로 인한 불편을 덜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동상시장 공영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도시재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50% 이하 대상자(직장가입자 월 127,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0,000원 이하)로 하며, 선착순으로 연 1회 지원한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뇌경색, 뇌종양 등 발견) 또는 MRA(뇌출혈, 뇌동맥류, 뇌혈관 협착 등 발견)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남), 난소암(여),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 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1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뇌질환 검진 희망자만 해당)를 구비하여 관할 주소지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5년에는 뇌질환 검사자 107명 중 66명(61.7%), 특수질병 검사자 168명 중 117명(69.6%)의 유소견자를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시청 직원,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협의회, 활천동 자생단체, 자원봉사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해 동김해 IC 주변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했다.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현장 곳곳을 돌며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불편 사항과 환경 개선 의견을 청취한 홍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정돈된 김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쾌적한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생활 쓰레기 수거 대책을 강화하고, 불법 투기 예방 홍보와 함께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특집 행사 ‘붉은 말, 새해를 달리다’를 개최한다. 가야테마파크는 긴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할인 혜택과 민속놀이 체험, 공연·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민속공연과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야외 공연장에서는 ▲16일 전통예술단 ‘흥’, ▲17일 퓨전국악 ‘처랏’ 공연이 진행되며,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매일 ‘매직 벌룬 쇼’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손금·타로 무료 운세자판기’를 설치해 새해 운세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로공연장과 가야왕궁 일원에는 전통 `민속놀이존`, `세배 포토존`을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연휴를 맞아 풍성한 할인 이벤트도 준비됐다. 연휴 시작일인 2월 14일부터 정월대보름인 3월 2일까지 말띠 방문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제5차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주도의 정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우미연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 박해성 김해청년센터 Station-G 센터장, 손대성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보궐위원 위촉식 및 활동 계획 공유, 2부 분과 구성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보궐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보궐위원은 기존 위원의 사임으로 발생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위촉된 보궐위원들은 올 한 해 동안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어 지난해 정기회의 및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위원 17명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하는 ‘활동인증서’가 수여됐다. 특히 이 인증서는 연간 활동 참여도가 높은 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해 그 의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소비 수요 증가시기에 맞춰, 온·오프라인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특산물 및 소상공인 우수상품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김해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이용하는 오프라인 구매 방식과 함께 지역 쇼핑몰 등 온라인 구매 방식을 병행해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김해시 대표 쇼핑몰 ‘김해온몰’과 ‘e경남몰’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공사 이규상 사회공헌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사 임직원들이 제수용 음식과 과일 등 약 8백만원 가량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지역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전통시장 장보기, 명절 맞이 떡국 꾸러미 재료 구매 등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려운데 복지관에 와서 행사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날을 맞아 준비한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에 대한 문의 사항은 유선으로 연락을 하면 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광고대행사인 주식회사 브라보와 음식점 ‘산까치산장’을 운영하는 이건희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건희 대표는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기탁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건희 대표는 “광고업과 음식점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많은 응원과 신뢰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해마다 이어온 이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유2동 관계자는 “광고대행사와 음식점 운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건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대표님의 따뜻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최석철 대표이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부울경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최근 개최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부울경지회 정기총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최석철 대표이사는 향후 임기 동안 부산·울산·경남 지역 문화예술회관 간 연계 기반 확대와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협업 구조 구축에 힘을 쏟게 된다. 부울경지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문화예술회관 35개 공연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지회는 권역 내 공연 교류와 공연예술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촤석철 대표이사는 “부울경 지역 공연장이 각자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한다면 우수한 공연 콘텐츠가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순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공연예술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지회장 선출을 계기로 김해문화의전당을 중심으로 한 권역 내 공연 교류와 공동사업 참여가 확대되며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의회(의장 안선환)는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지역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선환 의장과 허윤옥 부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은 Ace건강100세주간보호센터, 온유한주간보호센터, 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선환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해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2월 한 달간 탄소중립체험관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 설 맞이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놀이와 업사이클링 체험을 접목한 놀이·체험 중심 환경교육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소중립체험관에서는‘설맞이 에코그린놀이터’를 통해 비석치기와 휴지심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체험을 진행하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를 대상으로 평일에 운영한다. 또 ‘설맞이 주말 가족 프로그램’에서는 버려진 양말목과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제기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장난감 만들기 체험으로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전시물 해설 프로그램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NEW탄소중립 미션 레이스’ 체험도 상시 운영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높였다.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는 지난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한 ‘습지야! 생일 축하해’ 프로그램과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설거지바 만들기 등 제로웨이스트 체험 프로그램을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가 첨단 드론 기술과 지적 행정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공유재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시는 이달부터 드론을 활용한 국·공유재산 현장조사 전면 시행을 예고하며 스마트 건설행정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시는 단순히 장비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행정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랜 기간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건설과에서 국·공유재산 업무를 보조하는 실무관이 작년 말 드론 자격증 중 최고 등급인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1급’을 취득하며 기술적 전문성을 확보했다. 또한 지적기사 자격을 갖춘 지적직 공무원과 실무에 능한 행정직 공무원을 전담 배치하고, 촬영 영상을 정밀 지도로 변환하는 ‘드론 매핑 교육’ 및 실무 특화 교육을 이수하는 등 인적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도내 일부 지자체에서 드론을 행정에 활용하고 있으나, 이처럼 고도의 자격을 갖춘 인력과 지적 전문가가 협업하여 매핑(mapping) 기술을 실무 전반에 전면 도입한 사례는 이례적이다. 시는 건설과 소관 국·공유재산 2만 3,774필지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과 매핑 기술을 활용해 고해상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설을 맞아 소외 이웃이 없도록 위문 활동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41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4,000여명, 사회복지시설(40곳) 이용자 1,400명이며 총 12억3,500만원을 지원한다. 홍태용 시장은 이날 장유2동 소재 장애인거주시설인 한마음학원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오는 1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 등을 방문한다. 홍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따뜻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가 지난 7일 개최한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서부청소년센터 첫 돌’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돌잔치’ 콘셉트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의 시작은 센터와 함께 성장해 온 청소년 밴드 ‘어거지밴드’와 ‘아없상밴드’의 공연이 장식했다. 이어 한수훈 관장은 성과보고를 통해 “개관 1년 만에 누적 이용객 7만 8천 명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130% 달성했다”며,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제안을 100% 반영하는 등 ‘청소년 주도 운영’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 특히 이날 시상식은 성적 우수자 중심의 관행적인 시상에서 벗어나 ‘우정’과 ‘참여’에 가치를 둔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시상으로 진행됐다. 손수아 청소년운영위원장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센터를 지킨 ‘지킴이상’(유승재·양해슬) ▲센터와 생일이 같은 ‘단짝상’(김도현) ▲디지털 기기 활용을 도운 ‘길잡이상’(박주언) ▲SNS로 센터 소식을 널리 알린 ‘홍보대상’(유연지) 등을 수여해 감동을 더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재단 운영과 김해 문화예술 및 미술·전시의 진흥을 위해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을 이끌어 나갈 위촉직(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을 공개채용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26일까지(이메일 접수 및 등기우편 접수)이며 서류심사는 2026년 3월 3일, 면접심사는 3월 11일 실시하여 4월 1일 임용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성과 및 실적 등을 평가하여 1회에 한하여 연장 가능하다. 이번 채용과 관련하여 직위별 응시요건,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