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신생아 및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 지원 △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관리(특수식이 및 의료비 지원) △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영유아의 선천성 건강위협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비 지원 등으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사업별 안내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미숙아 - 임신 37주 미만 또는 2500g이하로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NICU) 입원 및 치료한 영아 선천성이상아 – 출생후 2년이내 Q코드로 시작하는 질환을 진단받고 2년 이내 입원 및 수술한 영유아 ·지원내용: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항목 90%지원 *100만원 미만 전액지원 (출생시 체중별 1인당 최고 지급액을 초과할수 없으며, 제증명료, 접종비 등 치료와 상관없는 비용 제외) ·신청방법: 공공보건포털(e보건소) 신청 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2. 선천성 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가 치매환자 조호물품 택배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조호물품(기저귀 등 위생소모품)을 치매환자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이다.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들과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신청대상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재가 치매환자로, 일반대상자는 최초1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연1회 지급되며, 관내 전 지역 신청 주소에 따라 배송한다. 신청을 원하는 재가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은 신분증 및 치매진단서나 처방전 등을 구비하여 치매안심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가능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그 가족에게 조호물품 제공뿐만 아니라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실종예방사업,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가족교실 등 다양한 국가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3월 31일,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동부면 가배보건진료소에서 ‘찾아가는 닥터버스’무료 검진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과,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부족한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마산의료원과 경상국립대병원 소속 전문의들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지역 주민 약 50명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문진과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평소 대학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마을 내에서 전문의의 진료를 직접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마음건강상담소’를 병행 운영하여 주민들의 심리적 안녕도 살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을 가려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해 부담이 컸는데, 전문의들이 마을까지 찾아와 친절히 상담해주니 매우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실 거제시보건소장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과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형성과 배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거제시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평생학습동아리이며, 선정된 학습동아리 5개팀에 강사비, 교재·재료비, 홍보비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직접 운영 경비(1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공모신청서를 작성하여 거제시 평생교육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거제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거제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수행할 7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된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단체의 사업계획, 사업운영, 사업성과 영역별로 사업의 적정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올해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존중의 언어로 배우는 성 △ 가정폭력피해자 정서회복 및 사회 관계 증진 프로그램(나를 찾고, 우리를 잇다) △ 가족 음악 꽃이 피다(온 가족이 배우는 숟가락 난타) △ 나봄 아카데미(나란히 바라보고,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 아카데미) △ 스위치 온(ON): 자립의 기술로 일상의 불을 밝히다 △ 거제 웰니스 티(Tea)오름 △ 여성장애인의 슬기로운 노년기 계획&웰다잉이다. 시는 선정된 7개 단체에 총 29,287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각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사업이 거제시가 양성평등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인 자주세원 발굴을 위해 과세대장의 정비와 감면사항에 대한 사후 관리, 신고의무 해태에 대한 조사를 통해 공평과세 실현에 팔을 걷어 붙였다. 불법 증축 후 취득세 미신고한 납세자, 생애 최초 주택 취득으로 인한 감면 후 3년미만 거주자, 상속개시 후 신고기한내 취득세 미신고자, 대형부동산에 대한 과세정비로 지역자원시설세 등 중과대상 납세자 등 15명에 대해 194백만원을 부과키로 했다. 아울러 2026년에는 회원권 취득 후 미신고자, 대형 건축물에 대한 일제 조사, 대형조선소 내 가설건축물 일제 조사, 관외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 등을 통한 세입증대 방안을 마련하여 탈루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거제시 1분기 시세 세입이 전년 33,991백만원 대비 7,572백만원이 증액된 41,563백만원으로 크게 증대되어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연중 2회에 걸쳐 납세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을세무사와 협업을 통해 ‘세금 낼 거제, 부자 될 거제’라는 주제로 상속 및 증여, 양도관련 국세와 지방세 절세 방법에 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지난 31일 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와 함께 2026년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 발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1일 상문동 용산쉼터에서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회장 여철근) 주관으로 ‘제8회 거제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8개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위원 표창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경품추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여철근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장은 “한마음대축제는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하는 소중한 자리”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거제시 주민자치회가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해 거제시 곳곳에서 늘 헌신하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함께 각 마을과 동네를 넘어 거제시 발전을 위한 큰 역할들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월남면반 거제점과 함께 취약계층 및 사회공헌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쉼이 있는 가족행복식탁 - 마음을 잇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심리적 여유가 부족한 취약·위기가족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경찰관 등 이른바 ‘거제 히어로’ 가족들을 격려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 총 4회정기 외식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는 3월 28일 열렸으며, 관내 한부모가족 5가정(19명)이 초대되어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베트남 출신 한부모 어머니는 친정어머니, 자녀와 함께 고국의 음식을 나누며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베트남에 계신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주진 센터장은 “다양한 가족들이 관계를 회복하고, 특히 우리 곁의 영웅인 ‘거제 히어로’들을 위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과 협력해 모든 가족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가족센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 공곶이가 거제9경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거제시는 수선화 경관조성 관리기간 연장을 통해 지속적인 경관 유지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곶이 수선화 재배지는 기존 관리주체의 고령화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거제시가 지난 2023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관리에 참여해 수선화 구근 식재 및 재배 관리를 추진해 왔다. 특히 거제시는 수선화 재배지의 경관 품질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식재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개화 시기에 맞춘 경관 연출과 관람환경 정비를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대응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공곶이를 단순한 경관지를 넘어 거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관리 연장은 토지소유주와의 무상사용 협의를 통해 추진되며, 기존 관리기간 종료 이후에도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관리기간을 연장해 지속적인 경관 조성과 유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선화의 안정적인 유지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보건소가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거제사랑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걷기를 실천하고, 지역 내 공원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테마로 기획됐다. 먼저 ‘봄길 따라 20만 보 걷기’는 기간 내 누적 20만 보를 달성하고, 주변의 봄꽃 사진을 2회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150명을 추첨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함께 진행되는 ‘봄 공원 산책 스탬프 챌린지’는 지정된 9개 공원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이 중 4곳 이상을 방문한 시민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5,000원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거제시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공원 위치와 인증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앱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보건소는 부부가 함께하는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인 '아빠talk 동화'를 운영 중인 가운데, 오는 4월 6일부터 2회차 참여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빠talk 동화'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 태교 동화를 읽으며 태아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1회차 운영을 시작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별 30명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도서는 회차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어 평일 낮 시간대 대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예비 부모들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부부가 함께 태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네이버 카페 또는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도서를 수령한 뒤 부부가 함께 태교 동화를 읽고 인증 사진 등 후기 작성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후 후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물이 제공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아빠가 함께하는 태교는 태아의 정서 발달은 물론 가족 간 유대 형성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1일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들로 구성된 『꽃길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7년 개소이래 다채로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센터는 지난 2025년부터 합창을 주간재활프로그램으로 선정해 매월 꾸준히 운영해 왔다. 특히 연말 송년회 발표 무대를 통해 음악(합창) 활동이 참여자들의 자존감과 정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하면서 정식 합창단 창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합창단 명칭인 ‘꽃길합창단’은 참여자들이 앞으로 걷게 될 삶의 여정이 꽃길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지은 이름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합창단은 외부 전문지휘자와 반주자의 지도 아래, 매월 2회 발성 및 호흡 훈련, 합창곡 연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2026년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이며, 필요시 사례관리자의 추천을 통해서도 합류할 수 있다. 꽃길합창단은 이번 창단을 시작으로 연 1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한다. 향후 여건에 따라 ‘정신건강의 날’ 등 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외국인주민 증가에 따라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이주배경가족 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가족이 생활·행정·복지 정보를 접하는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초기 상담부터 사례관리, 긴급지원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은‘ONE-STOP 상담 시스템’운영이다. 초기상담을 통해 가족별 특성과 욕구를 파악한 뒤,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거쳐 긴급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실생활 밀착형 사회적응 프로그램인 '거제 이음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한국어 교육 △지역생활 정보 안내 △통·번역 지원 △자조모임 운영 △긴급생활·심리·정서지원 등으로, 행정·의료·교육 등 필수 정보 제공과 맞춤형 참여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주배경가족이 거제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통합적 지원이 필수”라며, “상담과 사례관리, 적응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회통합 기반을 더욱 단단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31일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힐링교실 1탄 ‘테라리움 만들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의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에 거주하는 양육자 15명이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아이를 키우며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힐링교실 2탄으로 양육자를 위한 야외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양육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