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4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남해군 출생아(5월~12개월) 가정에 8개월분의 이유식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유식 무상지원’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지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저출생 시대 속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해를 만들기 위한 지속 가능한 돌봄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남해군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에게 친환경 이유식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2026년 남해군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초기 이유식 세트를 후원하며, 남해군은 대상자 발굴 및 전달 체계를 구축해 모든 가정에 빠짐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국내산 유기농 원재료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이유식’을 실천해 온 전문 영유아 식품 기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연 친화적 생산 공정과 사회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의회는 2월 4일 의장실에서 2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간담회에는 정영란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군의원과 장충남 군수 등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은 △2026년도 2월 공모사업 신청 현황 보고 △2024회계연도 남해군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정부 협의회' 구성 △(가칭)해양학생교육원 설립 남해군 대응투자 계획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징수·지급 계획 △왕지 벚꽃길 구운몽길 탐방로 조성사업 △남해바래길 구운몽길 탐방로 조성사업 △군관리계획(국립공원) 결정(변경)의 건 △군관리계획(상주인생학교) 결정(변경)의 건 등 9건이다. 의원들은 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그밖에 빈집활용 활성화 ‘바람이 머무는 집’ 사업 등 8건의 예산성립전 사용계획의 서면보고가 이뤄졌다. 정영란 의장은 “2026년에도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며, 군민에게는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해, 공직사회에는 신뢰와 협력이 살아있는 행
경남일간신문 |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난 3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안내사항,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등 관련 협조사항 등이 공유됐고, 설 연휴 기간동안 체험행사, 비상·응급 진료 대책 등이 안내됐다. 또한 3월 3일 정월대보름행사, (구)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 사무소 매입 추진위원회 구성 등 상주면 추진현안에 관한 의미 있는 의견들이 교환됐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항상 상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관·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화합하여 더욱 발전된 상주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신규 생활체육지도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한평화 지도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남도 대표로 각종 탁구대회에 출전하며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인재로, 앞으로 남해군 장애인 탁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한평화 지도자는 현재 군내에서 활동 중인 장애인 탁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초·중·고 장애 학생을 위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탁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장애학생 맞춤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기초 지도에 집중해 남해군 장애인 탁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신규 한평화 지도자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남해군 꿈나눔센터 내 톡톡실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지도를 펼쳐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탁구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환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요가(주간/야간) △다이어트댄스 △미니볼 필라테스 △캘리그라피(주간/야간) △색연필화(주간/야간) △통기타 △시낭송 △중국어(왕기초/초중급) △일본어(초급/중급) 등 건강·취미·외국어 분야 16개 강좌로 이루어졌다. 모든 강좌는 3월 9일 개강해 6월 12일까지 13주간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본인인증용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에는 남해평생학습관(화전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단, 전화접수는 2월 24일부터 가능하므로, 인기 강좌는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를 권장한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등은 관련 증빙서류 제출 시 최대 100%에서 50%까지 수강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관광협의회가 2월에 꼭 접해야 할 남해의 매력 포인트로 남‘해금산’과 ‘굴 떡국’을 선정했다. 남해군관광협의회는 겨울의 끝자락이자 새해의 실질적인 시작인 설날을 앞둔 2월의 매력 자원으로 가볼 곳으로 ‘남해 금산’을, 먹거리로 ‘굴 떡국’을 꼽았다. ‘남해 금산’의 2월은 성취와 안녕을 기원하는 발길로 특히 분주하다. 우리나라 3대 관세음기도도량인 보리암은 ‘지성으로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영험한 전설이 깃든 곳이기도 하다. 마음의 정성이 모이는 ‘남해 금산’을 보고 난 후 남해 바다가 주는 생명력을 채울 먹거리로는 ‘남해 굴’을 꼽을 수 있다. 2월의 굴은 글리코겐과 아연을 가장 풍부하게 저장한다. 이러한 굴에 장수를 뜻하는 가래떡을 넣고 끓인 굴 떡국은 기운을 돋우는 보약이라 할 수 있다.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밤바다 위로 뜨는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의 푸른빛에 무병장수를 빌고, 이성복 시인의 시 구절과 가요 ‘밤배’에 흐르는 그리움 또한 금산의 비경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 며 금산을 예찬했다. 이어 “바다와 땅 사이, 계절과 계절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인테리어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행정복지국장, 관계 공무원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등 총 16명이 참석해, 다가치키움센터 인테리어 실시설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사인 지해디자인건축사사무소가 다가치키움센터의 공간 구성 방향과 주요 설계 내용을 설명했다. 해당 센터는 연면적 1,527.34㎡,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놀이터, 영아놀이터, 장난감놀이터, 체험활동실 등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육아복합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이날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실제 보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활용과 안전성, 이용자 편의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남해군은 제안된 의견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는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남해군의 핵심 돌봄 인프라”라며 “현장의 소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3일 부군수실에서 정석원 부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관련 지역 민원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이해관계자 간 갈등 해소와 상생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지침에 따른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지정과 관련하여 최근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농·축협 등 각계에서 제기된 운영안 개선 요구에 대해 군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현재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운영과 관련하여, 면 지역 주민의 어시장 이용 편의를 위해 읍내 전통시장을 사용처로 확대해 달라는 요구와 함께, 축협 사업장인 한우프라자가 기본소득 사용처에서 제외됨에 따라 축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남해군은 다음과 같은 중점 대응 방향을 설정했다. 첫째, 중앙부처(농식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건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군은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하여 사용처 제한 지침이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보건소는 위생해충에 의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월 2일(월)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행정 방역요원을 대상으로 방역 전문교육 및 장비 작동 시연은 물론, 방역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산업보건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군 보건소는 관내를 권역별로 10개 행정방역반으로 나누어 오는 10월까지 행정마을 221개소, 방역 취약지역 486개소와 위생해충 주요 서식지 67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방역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갈대밭, 저습지, 매립지 등 13개 취약지역(총 59만6,400㎡)을 대상으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드론방역도 실시한다. 아울러, 진드기‧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자 4월부터 주요 등산로와 산책로 등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13대와 포충기 45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모기 개체 수 감시를 위해 태양광 포충기 5대도 함께 설치해 방역 효과 분석에 활용할 계획이다. 더불어, 방역 민원 신고제 운영, 자율방역마울 운영, 취약지 마을 대상 방역약품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체감물가 완화 및 소비촉진을 위해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행사기간 내, 1인 2만원 한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여 추진하며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5일동안 매일 08시에서~19시까지, 남해읍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54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당일 수산물을 최소 3만 4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중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상인이 구매 내역을 간편환급시스템에 등록하면, 지정된 환급 장소에서 구매 핸드폰 번호를 전달하고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사전에 온누리상품권 환급 가능한 점포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수산물은 온누리상품권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오는 2026년 3월 21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2026 남해 트레일레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락앤런이 주관하며, 참가자 접수가 진행 중이다. 올해 개최되는 남해트레일레이스는 40K(40.2km)와 28K(28.6km), 두 개의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각각 정해진 제한시간(40K: 10시간, 28K: 7시간) 내에 완주를 목표로 남해의 명산을 누비게 된다. 대회는 3월 21일 오전 5시부터 선수 등록이 진행되며, 출발은 오전 7시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레이스 주요 코스에는 괴음산, 송등산, 귀비산, 대부산, 하지산, 물야산, 학석봉, 수리봉, 망운산, 관대봉 등 남해를 대표하는 산들이 포함되어 있어 뛰어난 경관과 역동적인 트레일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락앤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코스 확인과 함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트레일레이스는 건강한 도전과 아름다운 자연, 특히 남해가 자랑하는 빼어난 바다경관의 감동,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명품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남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온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군민과 기업·사회단체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참여로 당초 목표액인 1억 9천만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여,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개인기부자 51명을 비롯해 65개 기관·단체, 30개 기업이 동참했으며, 최종 모금액은 2억 원으로 집계됐다. 모금액 비율은 개인 20.5%, 기업 41.2%, 기관·단체 38.3%로 나타났다. 현금 모금액은 1억 3,100만원, 현물 모금액은 6천 900만원에 달한다. 장충남 군수는“군민과 더불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부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목표 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나눔캠페인으로 기탁된 후원 물품은 남해군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모금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해군 저소득층의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매달 3만 원의 자격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올해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수당을 신설해 180여명(관내 시설 38개소)의 사회복지사에게 매달 3만 원의 자격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로 등록된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가운데 자격 요건을 갖추고 실제 사회복지사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회복지 현장은 고령화, 돌봄 수요 증가 등으로 업무 강도는 높아지는 반면 인력 유출과 처우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남해군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자 이번 수당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더불어, 남해군은 지난해 12월 '남해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처우개선위원회 설치와 처우 개선 및 신변 안전 관련 예산 지원 조항을 신설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비 지원, 마음 치유 프로그램 운영, 상해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관광객과 향우, 귀성객을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곳곳에서 다양한 특별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올해 설 연휴 특별행사의 일환으로 인기 관광지 12개소에서 진행되는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1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린다. 참가자는 남해군의 주요 관광지 12개 지역 중 3곳을 방문해 관광지에 마련된 스탬프를 찍으면 소정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는 주요 관광지에서 ‘남해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가 진행돼, 틀린 그림 찾기 미션을 성공하면 남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남해 원스톱플랫폼 낭만남해에서는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설명절 가족이 함께 가고 싶은 남해 카페 7선’ 온라인 댓글 이벤트도 실시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낭만남해 숙박권 5만원권(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해군의 전통문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설 당일 휴무) 동안 이순신바다공원에서는 한복 체험, 연날리기, 윷놀이, 활쏘기, 부채꾸미기, 캘리그
경남일간신문 |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공·민간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2026년 지역사회보장사업 운영 방향 및 협약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공위원장 정점숙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올해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정자 민간위원장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정기활동을 통해 지역 중심의 통합적 복지체계 구축과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