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안전문화운동 사업으로는 △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 운영 △ 안전신문고 운영 △ 안전캠페인 월 1회 운영 △ 안전보안관 운영 등이 있다.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재난 안전망 강화 먼저,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인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해 안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모집해 진행한다. 또한, 생활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군민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며, 신고 실적과 수용 건수에 따라 우수자에게 연말 고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화재 예방,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 대비, 폭염 및 물놀이 행동요령, 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고성군 여러 지역에서 매월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또한, 2024년에 제정된 고성군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보건소는 4월 6일부터 5월 1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의 면역력 증진과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보건소가 주관해 관내 4세부터 7세까지 아동 19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각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실에서 이뤄져 아이들이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손씻기 교육 교재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등이다. 아동들은 교육용 영상자료와 손씻기 교재를 활용한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을 배우고, 진드기 등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도 익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6세 아동 박○○(○○어린이집)은 “앞으로 밖에 나갔다 오면 꼭 손을 깨끗하게 씻을 거예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은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만큼 올바른 손씻기와 감염병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촘촘한 감염병 예방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가족센터는 4월 5일 고성 남산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봄맞이 남산 스탬프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주말 동안 가족이 함께 남산공원을 찾아 따뜻한 봄을 느끼고, 가족 간 화합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봄맞이 남산 스탬프 투어’는 남산공원 충혼탑 앞에서 특별 제작한 남산공원 지도를 받은 뒤 남산그네, 목련쉼터, 남산정 등 6개 스탬프존을 돌며 다양한 팀 미션과 가족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 지도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든 스탬프를 모아 인증한 가족에게는 소정의 상품으로 과자 선물세트가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씨(40대, 고성읍)는 “가족들이 함께 모여 웃는 일이 많이 없었는데, 남산스탬프 투어 참여를 통해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된 느낌을 받아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고성군가족센터는 “따뜻한 봄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야외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참여 가족들이 함께 웃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보건소는 지역 내 암생존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 치료 이후 신체적·정신적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책둠벙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암생존자 20명이다. 경남지역암센터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주관하고 고성군 보건소가 협력하여 운영한다. 강사진으로는 간호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웃음치료사,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며, 전문적인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1주차 영양·식생활 교육과 운동의 필요성 △2주차 웃음치료 △3주차 원예요법 등으로 구성되어, 암생존자의 신체 회복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을희 고성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암생존자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민원매니저 제도' 시범 운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복합민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4월부터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매니저 제도는 여러 부서가 관련된 복합민원에 대해 전담 민원매니저를 지정해 접수부터 처리 안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민원처리 방식이다.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고성군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민원총괄부서인 열린민원과와 복합민원 처리부서인 건축개발과를 중심으로 총 5명의 민원매니저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민원매니저는 민원 처리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 이해도와 부서 간 협업·조정 능력을 갖춘 팀장을 중심으로 선발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민원매니저 제도 도입으로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줄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경남 고성군과 전남 해남군을 대표하는 공룡 전문 박물관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고성공룡박물관과 해남공룡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지난 4월 2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공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박물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년 연속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 간 협력이 실질적인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통해 △전시 콘텐츠 교류 △공동 기획전 추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협력 △학술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과 해남은 국내를 대표하는 공룡 화석 산지로, 각기 다른 지질학적 특성과 전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상호 연계를 통해 관람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공룡박물관 관계자는 “작년에 시작된 고향사랑기부 교류가 올해 협력 논의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며 “공동 프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마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마암면위원회, 고성정신요양원 등 3개 단체가 4월 3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룡나라 그란폰도 대회를 앞두고 마암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대회 코스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 정비에 힘썼다. 이날 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마을 경관을 한 층 깨끗하게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암면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청년인턴 1명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과 행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성군청 누리집에 모집 공고를 게시했으며,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청년인턴 사업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청년인턴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고성청년센터에서 행정 업무 보조, 시설관리 및 프로그램 행사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추진단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일간신문 |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지난 4월 2일 고성군지회 강당에서 제16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임원 및 회원, 지역 주요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정화성 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고성군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화성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를 운영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지회장 취임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대학 프로그램, 건강·여가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힘 쓰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4월 2일 고성군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개최하여 고성군민 누구나 배움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성군평생학습관은 고성읍 대가로 35-14에 위치한다. 이 날 개관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인선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근수 방송통신대학교 고성동문회장, 고성군 평생학습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축사, 오색리본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고성군은 2025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옛 방송통신대학교 건물 1‧2층을 리모델링하고 3층을 증축했으며, 주변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평생학습관은 1층에 컴퓨터 20대를 갖춘 정보화 교육실과 사무실, 2층에는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 3층에는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자칠판 등 강의하기 좋은 시설을 조성하여 효율적이고 편리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고성군은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에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군의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하고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경관디자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분군 인근(인성사거리∼송학광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문화경관을 우선 조성하고,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까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구간별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며 6월 말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이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성사거리부터 송학광장 구간에는 야간에도 고분군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조명 중심의 경관디자인이 적용된다. 특히, 고분의 봉분 형태를 모티브로 한 세계유산도시 디자인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공간 전체에 통일된 이미지를 형성한다. 또한,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 구간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공간별 특성에 맞는 벤치, 교각 하부 공간 디자인 및 회전교차로 내 조형물 디자인 등 지역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향후 단계적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 고성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2026년 마을가꾸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마을가꾸기 소액 주민공모사업을 보완하고, 사업 수행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 역량 강화 중심의 사전 교육 과정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2일,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리더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을 이장의 필수 참여를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농촌개발사업과 마을만들기의 이해 △우리마을 사업 아이디어 발굴 △마을공동체 형성 △마을공동체 운영과 갈등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사업 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교육 수료 마을은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를 위한 사전교육 이수로 인정되며, 2027년 관련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마을가꾸기 아카데미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1일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이용자 대표, 봉사회·후원자 대표, 공무원, 군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된다. 복지관의 운영 방향 수립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며,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지난해 △혁신 우수사례 및 적극 행정우수사례 선정 △2026년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3년 연속 선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확보 등 주요 성과에 대해 위원들의 높은 평가가 이어졌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지방소멸대응 외국인 문화·한국어 지원사업 △사회적 고립·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소외지역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청년 주민관계 형성사업 △공공실버주택 및 임대아파트 주거·정서안정 지원사업 △통합돌봄 ‘경남형이웃돌봄사업’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이에 지역주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4월 2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정리수납전문봉사단 7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정리수납전문봉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봉사단이 거둔 활동 성과와 보완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어 2026년에도 효율적으로 봉사활동을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정리수납 전문봉사단 이정숙 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올해도 회원들과 합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리수납 봉사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땀 흘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봉사자들 덕분에 고성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라며,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정리수납 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 동안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집중안전점검 과정에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굴하여 점검신청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 등에 대하여 군민의 의격을 적극 수렴하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한층 더 활성화하여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을 중점으로 추진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공장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등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20종 시설유형과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으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추고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이 해당된다. 군민들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포털을 통해 점검 시설물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