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오는 2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우혁×유리아×조형균 뮤지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인 이번 공연은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이 높은 뮤지컬 명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특히 민우혁, 유리아, 조형균이 출연해 유명 뮤지컬 작품의 솔로곡과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작품 비하인드를 관객과 함께 소통해 뮤지컬을 보다 친근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산청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예술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팬텀싱어4 우승팀‘리베란테’공연을 진행한다.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 저녁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강구안 해상무대를 활용해 지난 3월 14일 뮤직컬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팀인 리베란테는 '팬텀싱어4' 역대 최연소 우승 팀으로 정통 크로스오버의 계보를 기반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뉴 제네레이션 팀이다. 'Diamante', 'Fria como el viento' 곡 등을 선보이며, 감정의 강약과 깊이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
경남일간신문 | 경남대표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전 도민이 함께 읽고 소통할 ‘함께 읽어요!! 경남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도민 추천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공공성과 대표성을 확보했다. ‘함께 읽어요!! 경남의 책’ 사업은 2019년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경남 대표 독서문화 진흥 사업이다. 매년 일반·어린이·경남 분야별 도서를 한 권씩 선정해 도민이 같은 책을 읽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선정된 도서는 ▲일반 분야 ‘공감에 관하여’(이금희 저) ▲어린이 분야 ‘우리가 봄을 건너는 법’(정은주 저) ▲경남 분야 ‘뜻밖의 우정’(김달님 저)이다. 해당 도서들은 현대 사회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공감’과 ‘관계’, 그리고 ‘삶의 의미’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읽고 논의하기에 적합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본격적인 독서 진흥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 도서를 도내 도서관 등에 약 500부 배포해 접근성을 높이고, 작가 초청 특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나의 아저씨'를 오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하늬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동명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원작의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감정을 무대 위에 밀도 있게 구현한 웰메이드 작품이다. 삶의 무게에 지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의 일상과 관계 속 상처를 그려내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박동훈 역은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이동하가 맡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이지안 역은 신예 유낙원이 맡아 강인함과 상처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도준영 역은 강렬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이규한이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강윤희 역은 다양한 작품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오연아가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이처럼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배우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를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인 실경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가 오는 24일부터 시작해 5월 16일까지 총 10회 공연한다. 진주시는 '의기 논개'가 4월 24일, 25일/ 5월 1일~4일/ 8일, 9일/ 15일, 16일 오후 8시마다 진주성 의암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주시가 주최하고, (사)극단현장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의기 논개'는 역사의 현장인 진주성과 의암 일원을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장소 특화형 공연으로, 역사 현장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06년 ‘논개순국재현극’이란 타이틀로 진주 논개제의 주제공연으로 초연된 이후, 16년간 꾸준한 수정과 보완을 거쳐 2022년부터는 ‘실경역사뮤지컬’로 형식의 변화를 시도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왔다. 특히 이 작품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상 특설 객석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은 남강 위 객석에서 진주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관람객 평점 4.9점을 기록하며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8일 한산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마당에서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시의회 의원, 전쟁 소개민, 한산면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용호도 포로수용소는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포화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1952년 조성된 시설로, 북한 송환을 희망하는 조선인민군 약 8천 명이 수용됐던 곳이다. 또한 정전협정 이후에는 북한에서 송환된 국군 포로를 위한 심문센터로 활용되는 등 적군과 아군 포로가 차례로 머물렀던 매우 특수한 역사적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포로수용소 조성 과정에서 용호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떠나 이주 생활을 해야 했으며, 정전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폐허가 된 섬을 다시 일구며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등 주민들의 희생과 아픔이 담긴 역사적 현장이다. 통영시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4년 주민 건의를 시작으로 학술조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기반시설 조성 등 장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번 주말부터 11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동의보감촌과 기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먼저 동의보감촌에서는 극단 큰들이 효자전, 찔레꽃, 오늘부터 1일 등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마당극을 선보인다.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이뤄지며 마당극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11일과 12일에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한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기산국악당에서는 타악, 가야금 산조와 병창, 전통 농요, 창작춤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매주 토요일 열린다. 첫 문은 18일 오후 3시 타악그룹 고리가 열어 전통 국악부터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은 매력을 가까이에서 전한다. 산청군은 자연과 어우러진 관광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으로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nbs
경남일간신문 | 수양동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거제시 수양동체육회 제10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7일 하나로마트 수양점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됐다. 이날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과 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취임식은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내빈 소개, 취임사 및 축사, 표창 수여, 임원 및 신규 집행부 소개, 경품추첨, 폐회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체육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이상훈 회장님을 중심으로 수양동체육회가 동민들의 건강한 삶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진주시 축제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2026년 축제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축제위원회는 ‘진주시 축제 지원 조례’에 따라 축제·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맡는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지역축제의 육성과 기획·추진·집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10월 개최 축제 간 조율 등 통합관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진 보고회에서는, 각 축제의 주관단체들과 함께 2026년 개최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진주시 대표 봄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는 교방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문화축제로,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또한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는 진주논개제와 연계해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남강 의암 일원 특설무대에서 총 10회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여름을 대표하는 ‘진주 M2페스티벌’,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 국가유산 야행’은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기록원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4월 11일)을 앞두고 4월 10일 경남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광복회 기념행사 식전 프로그램으로 ‘경남독립운동소사(小史) 낭독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기록원이 수집한 ‘경남독립운동소사’ 노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기록 속에 잠들어 있던 인물을 도민들의 곁으로 불러내, 그들의 뜨거웠던 삶과 독립을 향한 염원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는 취지다. 공연은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책임지며 헌신했던 윤현진 선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면서도 끝까지 신념을 지켰던 이교재 선생의 일화와 공적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문 낭독자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통해 재현되는 이들의 이야기는 기념식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역사적 자긍심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보훈회관 로비에서는 ‘경남독립운동소사’에 등장하는 주요 독립운동가들을 웹툰 캐릭터로 형상화한 전시가 진행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를 친숙한 캐릭터로 풀어내, 기념식을 찾는 시민들이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한눈에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상남도기록
경남일간신문 | 경남 의령군 덕곡서원보존회는 7일 오전 10시, 의령읍 하리에 위치한 덕곡서원에서 퇴계 이황의 깊은 학문적 성취와 덕행을 기리기 위한 춘향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례에는 허권수 원장을 비롯해 지역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은 선비문화수련원 부원장 이동원, 아헌관은 전 거창 교육장 허두천, 종헌관은 의령노인대학장 하만용씨가 맡아 헌작했다. 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통 복장을 갖추고, 향을 피우며 폐백을 올리는 등 유교예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제례를 봉행했다. 덕곡서원은 퇴계 이황을 향사하기 위해 1654년(효종 5년) 건립됐으며, 1985년에 경상남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 매년 음력 2월 20일에 춘향제례를 통해 퇴계 이황의 유학사상과 덕행을 기리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의령군은 군 대표 축제인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31일 열린 2026년 제1회 추진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이 선출됐으며, 강임기 위원이 위원들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임됐다. 강 위원장은 전 함양군 부군수와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그는 “축제가 의령군민은 물론 전 국민이 부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구성과 2026년 축제 기본계획(안), 총감독 선임 등이 논의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가 시작됐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립아주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경남도 내에서는 거제시립아주도서관을 포함한 총 12개 기관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이 연계하여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아주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료와 도서, 독서 활동 물품 등을 지원받아 보다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아주청소년문화의집과 협업하여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주 나이스(NICE)한 독서 항해’를 테마로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 교육, 독서지도 전문가의 주제별 독후활동, 지역 작가 초청 강연 등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다채로운 과정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약자 계층의 어린이 돌봄 공백을 채우고 정보·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거제시 평생교육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7일 웅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가 시민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공연은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 무대를 시작으로 아이돌그룹 아홉(AHOF), 트로트가수 전유진, 최고의 디바 인순이까지 클래식부터 아이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열린음악회에서 볼 수 있는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된 가운데 3월 25일 입장권 배부와 동시에 웅상지역은 2시간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호응과 기대로 진행됐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열린음악회에 함께 해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기억하는 도시 양산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7일 공연은 사전녹화로 방송은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40분에 KBS 1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입학생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사천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사천시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기능성작물활용과, 농업AI활용과, 청년마케팅과 3개 학과에 총 91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국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생들이 사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하며,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사천시농업인대학은 체계적인 교육 운영과 성과를 인정받아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농업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