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박물관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을 희망차게 맞이하고자 오는 27일 오후 2시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돌아보고 희창찬 새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친친탱고, 양산소년소녀합창단, 양산시립합창단, 겟츠재즈밴드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무료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용철 박물관장은 “2025년은 한·일수교 60주년 기념‘조선통신사와 양산’ 및 ‘양산 자기소 가산리 분청사기가마 특별전’의 전시회와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송년음악회를 준비했으니 가족들과 한 해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증산역 일원에서 불법택시 지도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영업용 택시 사업구역 위반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업용 택시의 사업구역 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으로 운행되는 택시를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알리는 자리였다. 캠페인은 현수막 게시와 유인물 배부 등의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불법영업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사업구역을 위반한 택시는 적발 횟수에 따라 최대 160만원의 과징금 또는 사업일부정지 20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영업용 택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불법적인 영업행위를 하지 않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사업구역을 위반하는 택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주민설명회를 17일에 개최한 가운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감지구 3개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구별로 주민 접근이 편리한 마을회관에서 개최해 참석 편의를 높였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불일치하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추진배경과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석 주민들은 “지적 불부합 해소로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덕분에 사업 추진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토지 소유자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확하고 공정한 재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이번 설명회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안보역사존’을 개소하며 명실상부한 ‘안보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시는 지난 17일 북부동 ‘안보역사존’ 현장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양산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안보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된 ‘안보역사존’은 대한민국의 영공을 수호하다 명예롭게 퇴역한 F-4 팬텀 전투기를 실물로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역 출신 호국 인물과 그들의 숭고한 호국 활동을 기록한 안내판을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유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조성됐다. 특히 이번 개소식은 양산시가 보여준 빈틈없는 안보 태세와 맞물려 더욱 의미가 깊다. 양산시는 최근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시는 매 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안보역사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7일 여성의 역량강화와 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조성된 여성거점공간 이어 ZOOM에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지역의 여성일자리 발굴과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사회 경제 참여 확대하기 위해 형성한 협의체로,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민생경제과 일자리창출팀,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일자리 관련 기업체 관계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젠더전문가를 위원으로 6개 분야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특히, 민생경제과 및 양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추진현황 등을 통해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연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여성일자리 관련 기업체 관계자를 통해 민간 주체들의 구인과 고용유지 등의 애로점과 시민참여단의 여성일자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는 2026년에도 여성일자리 협의체를 통해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지역 현황에 맞는 일자리 연계 방안 마련 및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여성고용 촉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여성친화도시 일자리정책 관련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해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년 원동면 소재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 가능한 농가형 ICT 스마트팜 모델을 조성하여 지역 여건에 적합한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여 딸기 재배시설 내·외부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객관적인 환경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배 환경을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화 재배시설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기존 딸기재배 시설에 ICT 복합환경제어 장비를 비롯해 스마트 양액시스템, 냉·난방 및 공기 교반 시스템, 포그 시스템 등 스마트팜 핵심 장비를 도입하여 온·습도, 생육 환경, 양액 공급 등을 종합적 관리를 통해 고품질 양산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딸기 주산지인 원동 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재배여건을 고려한 농가형 스마트팜 모델을 시범적으로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규모 시설 중심의 스마트팜이 아닌 실제 농가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ICT 장비와 운영 방식을 선택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향후 현장 확산 가능성을 높였다. 양산
경남일간신문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양산시는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오후 3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첨단산학단지 내에 위치한 '천연물 안전관리연구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상남도, 양산시, 부산대학교를 비롯한 관계기관 및 국회·지역의원, 연구원 준공 관련 유공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연구원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천연물안전관리연구원 구축 사업은 국내 최초로 천연물 유래 의약품의 품질관리와 안전성 평가를 전담하는 연구기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사업을 수행했다. 본 사업에는 총 34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이 중 국비 286억 원, 도비 22억 원, 시비 33억 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추진됐다. 천연물안전관리연구원은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첨단산학단지 내에 조성되었으며, 부지면적 3,686.97㎡, 연면적 5,315㎡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후 천연물 유래 의약품의 품질관리 기준 마련, 안전성 평가, 연구·기술 지원 등 국가 차원의 핵심 기능을 수행할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6일‘2025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양산시는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위수탁 협약하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양산시의 지역자원과 문화특성을 활용해 앵커스토어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6개 팀을 지원했다. 올해 참여한 팀은 ▲셀포슬린(포슬린페인팅 도자기), ▲국제화연구소(다국어 의료안전 서비스), ▲디자인a출판 더함(양산 홍보 어린이 여행플랩북), ▲마음차연구소(블랜딩 티 체험 클래스), ▲이센소피(통도사를 모티브로 한 사찰 형태 디퓨저 스톤), ▲이모조모(주)(양산 관광 페이퍼토이 달력) 등 6곳으로 사업화 지원금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의 성과를 만들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사업 수행 성과 발표, 시제품‧서비스 전시, 선배 창업가 특강, 로컬 반상회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교환하여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사업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사업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양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6일,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장사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하여 그간 검토해 온 두 곳의 후보지 중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을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항목(주민동의율, 집단민원요소, 위치 및 주변 교통여건,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다. 선정된 부지는 상북면 오룡마을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집단민원의 발생이 적고 마을과의 이격거리 등 주변시설 현황과 자기자본 비율 등 부지조성 경제성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적합한 조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이번 선정은 최종 확정이 아닌 우선협상을 위한 선정 단계로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이번 심의결과 해당 부지의 경우 발파, 진동, 소음 등으로 인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지역단위별 반대여론이 여전히 있으며, 진입도로 확장 및 사도 구간에 대한 협의도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산시는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2025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상신이디피(주)(대표 김일부), 기영이엔씨(주)(대표 권해성), ㈜에스피시스템스(대표 심효준, 심상균)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사업’은 고용창출에 기여한 관내 우수기업을 발굴 지원하여 민간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고용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속적 고용증대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2024년 8월 ~ 2025년 9월)의 근로자 증가 인원 및 증가율, 신규 채용자 중 청년·양산시민·취업취약계층 채용 실적, 추가 고용계획, 퇴사자 비율, 사회공헌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0개 신청 기업 중 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1년간 평균 10여 명을 신규 채용해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과 취약계층 채용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도 크게 힘쓴 것으로 평가됐다. 알루미늄 각형 CAN 생산업체인 상신이디피(주)는 52명의 고용창출 성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산업기계 자동화 제작·설치 업체인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채용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12월 16일 화요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5층)에서 『2025년 채용한 데이! 취직한 데이!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와 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여, 관내 제조, 식품, 기계, 환경 분야 등 다양한 업종에서의 기업 9개 사가 참여해 생산직, 품질관리, 검사, 설계 등 다양한 직무에서 37명을 모집하고 110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참여기업으로는 ▲㈜삼영, ▲㈜한국정기, ▲㈜한성전장, ▲롯데부산시케이(주), ▲ ㈜엠에스씨, ▲㈜부경이엔지, ▲송월(주), ▲㈜에이알티에스, ▲캠아이티(주) 등이며, 기업별로 근무시간과 임금조건, 우대사항 등을 제시하고 즉시 채용 또는 추후 면접 연계를 추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저시급 이상 임금, 경력자 우대, 식사 제공, 통근버스 운영 등 구직자의 실질적인 근로 여건을 고려한 채용 조건이 제시되어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양산시 복지재단 시나브로복지관에서 커피․차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정서적 지원을
경남일간신문 | 서영옥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민간 공동위원장은 15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성과총회’에서 기탁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서영옥 대표는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언제나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는 뜻을 인사말을 통해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서영옥 대표의 뜻깊은 나눔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귀감이 되고 있으며, 다른 기업 및 개인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며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민생경제 안정화 유공으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된 한국필립모리스(주)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17일 수료일 집무실에서 표창패를 전달했다. 윤희경 대표는 2023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양산공장을 경영하며 최근 3년간 연평균 8,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약 600여명의 양산공장 임직원을 안정적으로 고용하여 지역경제 안정과 고용 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매년 약 85억 원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양산시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며 민생경제 안정화에 앞장섰다. 윤 대표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환경 보전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양산시에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기탁하여 도시환경 개선과 근로자의 작업환경 향상에 기여했으며, 환경오염 방지 시설 설치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제조공장 악취 저감, 이산화탄소 배출감소, 폐수 재이용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에너지 생산성 향상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개최 등 환경 보전 인식 확대에도 힘써왔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웅상보건지소에 의료장비 14종 35대를 기탁하여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6일,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장사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하여 그간 검토해 온 두 곳의 후보지 중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을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항목(주민동의율, 집단민원요소, 위치 및 주변 교통여건,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다. 선정된 부지는 상북면 오룡마을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집단민원의 발생이 적고 마을과의 이격거리 등 주변시설 현황과 자기자본 비율 등 부지조성 경제성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적합한 조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이번 선정은 최종 확정이 아닌 우선협상을 위한 선정 단계로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이번 심의결과 해당 부지의 경우 발파, 진동, 소음 등으로 인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지역단위별 반대여론이 여전히 있으며, 진입도로 확장 및 사도 구간에 대한 협의도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산시는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서창동에 소재한 목원유치원, 목원사랑어린이집 16일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서창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현하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면서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중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봉현 서창동장은 “원생들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마음에 감동했고, 이웃사랑에 동참해주신 목원유치원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